00:00여야는 제주경찰이 장미란 씨를 비롯해 여러 실종사건을 허위종결한 것을 놓고 경찰 스스로 실외를 떨어뜨렸다며 질타했습니다.
00:09더불어민주당 최현일 의원은 어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장 씨가 발견된 곳이 숙소에서 불과 10분 거리라며 최초 신고 때 제대로 수색했다면
00:20사망까지 이르지 않았을 거라고 질책했습니다.
00:23같은 당 윤건영 의원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경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계속 이런 모습이 반복된다면 제대로 업무를 수행할 수
00:34있을지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습니다.
00:37국민의힘 김혜지 의원은 검찰 보안수사권 폐지로 중대범죄 외에는 경찰이 모든 수사 권한을 가지는데 이렇게 계속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며 국민이 경찰을
00:48신뢰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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