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장미란 씨 실종사건 담당 경찰의 허위 종결 논란과 관련해서 국민께 우려를 끼쳐 매우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00:10유 직무대행은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재발을 막기 위해 시스템 전반을 살피고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며 해당 사건을 담당한 A 경장은
00:21철저하게 수사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00:24이어 A 경장이 실종수사팀에서 처리한 사건 298건을 전수점검해서 허위 종결 사례가 더 있는지 명확하게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34윤호중 행정안전부 상관도 장 씨 추정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숙소에서 불과 1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는 지적에 경찰이 제대로 된
00:44역할을 하지 못해 국민 생명을 잃게 됐다며 의족들에게 대단히 송구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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