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구 지역 중견건설사인 태왕 ENC가 극심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다가 법정관리를 신청해 지역경제의 파장이 예상됩니다.
00:09태왕 ENC는 지난 21일 대구회생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00:14태왕은 지난 2023년부터 비상경영을 이어왔지만 대출금리 상승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라 유동성 부담이 커졌습니다.
00:23태왕 ENC는 대구에 본사를 둔 건설사 가운데 국토부 시공능력평가가 세 번째로 높은 회사인 만큼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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