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두산의 최민석이 투심 대결에서 KT 소형준의 판정승하고 시즌 12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00:08양희진은 역대 17번째로 통산 300호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00:13이경재 기자입니다.
00:17KBO 리그에서 투심 파스티볼을 가장 잘 던지는 두산 최민석과 KT 소형준의 선발 맞대결.
00:24소형준이 1회 초에 3진 3개를 잡아내자 최민석디 이름할 힐리어드와 김현수를 모두 3구 3질로 잡고 2회 권동진까지 3타 전속 3진으로 맞불을
00:36놓습니다.
00:37두 선수의 명품 투지전 속에 KT는 3회 김현수의 적시타로 선추점을 뽑았습니다.
00:42하지만 두산은 5회 정수빈이 동점 솔로포를 6회인 양희진의 역대 17번째 개인통산 300호 홈런을 자축하는 역전 솔로포를 터뜨렸습니다.
00:54모두 소형준의 투심을 제대로 노려쳤습니다.
00:587회 안태를 치고 나간 정수빈의 빠른 발로 한 점을 더한 두산은 3대1로 승리하고 중위권 싸움을 더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01:066이닝 1실점으로 소형준의 판정수를 거둔 최민석은 리그에서 가장 먼저 12승 보지를 밟았습니다.
01:289회 기아의 대타 이호연이 때린 볼이 담장 밖으로 사라집니다.
01:325대4로 끌려가며 패색이 짓던 기아는 이호연의 극적인 끝내기 역전 만루포를 없애워 롯데를 물리쳤습니다.
01:41SSG는 5이닝 1실점을 기록한 선발 김민준의 호투에 힘입어 한화를 7대1로 눌렀습니다.
01:48오슨이 8회 역전 3점 포함, 연장 10회 결정적인 3루타 등 역대 33번째 사이클링 이틀을 기록한 LG는 홍창기의 끝내기 안태를 더해
01:59NC의 5대4로 승리했고
02:00삼성과 키움은 3대3으로 비겼습니다.
02:05YTN 이경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