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와중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을 예고하고 나섰지만
00:05정작 미국 보수 진영에서조차 부정적인 견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00:10당장 회담으로 얻을 게 없다는 건데
00:12트럼프 대통령 측근은 김정은 위원장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부터 만나라고 조언했습니다.
00:18보도에 김선중 기자입니다.
00:23이른바 친 트럼프 매체로 꼽히는 폭수 뉴스는
00:26북미 회담 제안은 여론 분산용일 뿐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00:31수렁에 빠진 이란에서 여론의 시선을 돌리기 위한 것이지
00:35북한의 비핵화를 추구하는 게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00:39이란과 달리 이미 핵무기를 가진 북한을 상대로는
00:43군사적인 해결책도 없다며
00:45트럼프는 그저 이란을 언론 보도에서 지우고 싶어하는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1:00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오히려 북한에 이용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01:06어설픈 대북 제안은 핵 보유국 인정이라는
01:10북한의 수건을 이뤄주는 결과가 될 것이라며
01:13이 과정에서 한미동맹만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1:19당장 트럼프의 측근 그룹에서도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01:23미국 보수연구단체 소속의 프레드 플라이츠 부소장은
01:28김정은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을 먼저 만나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01:34플라이츠는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비서실장을 지내며
01:38트럼프의 측근 그룹으로 분류되는 인물입니다.
01:42플라이츠는 트럼프 대통령이 가급적 서울을 방문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01:48다시 한번 한국 국회 연설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02:00이재명 정부의 노력도 평가했습니다.
02:04무역과 안보 분야 협력은 물론 유럽과 달리
02:07미국의 이란 전쟁을 방해하지도 않았다며
02:10즉시 루비오 국무장관을 서울로 보내
02:13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2:16YTN 김선중입니다.
02:18최우уб.»
02:18일단 경 Voll 뿐입니다.
02:18지금 최우위 빨뜨리 제 starter
02:19выйдет 예상의 폭로 승리입니다.
02:1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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