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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색하게 나무를 꼭 끌어안은 참가자들, 주변에서는 "각자 다른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라는 중계진의 해설도 들립니다.

핀란드 레비의 숲에서 열린 ‘세계 나무 안기 선수권대회'로, 60초 동안 최대한 많은 나무를 껴안는 스피드 경기부터 정성껏 한 그루를 안는 경기, 자유형 등 종목도 다양합니다.

장난처럼 보여도 엄연한 세계선수권대회로, 세계 곳곳에서 지역 대회가 열릴 만큼 참가 열기도 후끈 합니다.

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0년 시작돼 핀란드의 대표 이색 대회로 자리 잡았다고 하네요.

출처 : 유튜브 'HaliPuu - join us in the forest'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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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금 어색하게 나무를 꼭 끌어안는 참가자들, 주변에서는 각자 다른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라는 중계진의 해설까지 들립니다.
00:09핀란드 레비에 숲에서 열린 세계 나무 안기 선수권 대회로 60초 동안 최대한 많은 나무를 껴안는 스피드 경기부터 정성껏 한 그루를
00:18안는 경기, 자유형 등 종목도 다양한데요.
00:21장난처럼 보여도 엄연한 세계 선수권 대회로 세계 곳곳에서 지역 대회가 열릴 만큼 참가 열기도 후끈합니다.
00:30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 2020년 시작돼 핀란드의 대표 이색 대회로 자리 잡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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