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땅!” 소리와 함께 로봇들이 힘차게 트랙을 내달립니다.

현지시간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100m 경기인데요.

‘톈궁 울트라'가 9초39로, 우사인 볼트의 세계기록 9초58보다 0.19초 빠르게 우승했습니다.

멈추는 건 아직 서툴러 보이죠.

앞서 로봇이 볼트보다 빠르게 달릴 수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이번에는 실제 경기에서 기록으로 보여줬습니다.

지난해 같은 대회 최고 기록이 21초50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불과 1년 만에 기록을 절반 이하로 줄인 셈인데요.

이쯤 되면 로봇 올림픽이 열릴 날도 머지않아 보입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82413025442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네, 땅소리와 함께 로봇들이 힘차게 트랙을 내달립니다.
00:05현지시간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의 100m 경기인데요.
00:11텐동 울트라가 9초 39로 우사인 볼트의 세계기록 9초 58보다 0.19초 빠르게 우승했습니다.
00:18자, 멈추는 건 아직 서툴러 보이죠.
00:20앞서 로봇이 볼트보다 빠르게 달릴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00:24이번에는 실제 경기에서 기록으로 보여줬습니다.
00:26지난해 같은 대회 최고 기록이 21초 50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00:31불과 1년 만에 기록을 절반 이하로 줄인 셈인데요.
00:35이쯤 되면 로봇 올림픽이 열릴 날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