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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내란 혐의' 기소

"계엄 선포 뒤 계엄사 합수부에 검사 파견 검토"

"윤석열 구속취소 즉시항고 포기"…직권남용 혐의

특검, 전무곤 전 대검 기조부장도 내란 혐의로 기소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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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금 전 들어온 숙보 전해드리겠습니다.
00:02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2.3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00:08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00:13심 전 총장은 비상계엄이 선포된 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00:17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00:23또 비상계엄 하재판 관할 문건을 작성하는 데 관여하고
00:26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한 즉시 항구 포기를 지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00:33노트검은 심 전 총장을 보좌하면서 비상계엄 하재판 관할을 준비하는 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00:39전무군 전 대검 기조부장도 내란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00:43관련 소식 추가로 들어오면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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