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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새벽 3시 반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집에 살던 부부 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화재를 진압하던 중 건물 외벽이 무너지며 20대 소방대원 1명이 무릎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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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3시 반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집에 살던 부부 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00:12하지만 화재를 진압하던 중 건물 외벽이 무너지며 20대 소방대원 1명이 무릎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9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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