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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정국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가부산에서 첫 공개 최고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저녁에는이 대통령과 당권 도전에 나섰던 주자들의만찬도 예정돼 있는데요.정국 현안,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가 열릴 텐데 예정보다 조금 딜레이가 되면서 잠시 후에 현장 최고위 열리면 바로 또 연결해서 현장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고요. 저희가 궁금한 건 오늘 김민석 대표 그리고 친청계로 불리는 최민희 최고위원의 모습이 어떻게 잡힐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강성필]
일단 과거에 전당대회가 어떨 때는 치열할 때가 있었고 또 어떨 때는 무난하게 끝날 때가 있었어요. 제 기억으로도 2012년도에 있었던 전당대회가 상당히 치열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그때는 선거 결과를 두고도 선거 방식에 있어서 조금 끝나고도 갈등이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최고위원회에서 차점자, 그러니까 당대표가 되지 못한 분. 그때는 1등이 당대표, 2등이 수석최고위원이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도 첫 번째 회의만큼은 얼굴은 썩 그리 밝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메시지 자체는 무난하게 하나의 화합으로 가야 한다고 밝혔던 것으로 제가 기억나기 때문에. 그리고 다행스러운 것은 최민희 수석최고위원께서 어제 인터뷰에서 최고위원 안에서 다소 갈등이 있거나 의견이 달라진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것을 내 입으로 공개적으로 말하지는 않겠다. 모든 결과는 수석대변인의 입을 통해서 밝힐 것이다, 그게 평소 나의 소신이다라고 말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첫 번째 최고위원회만큼은 무난하게 지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또 어떤 분위기에서 최고위원회의가 진행될지 저희가 잠시 뒤에 생중계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석 지도부, 오늘 회의를 마치고 나면 봉하마을과 평산마을로 향합니다. 아직까지 전당대회의 잔상이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두 전... (중략)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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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전국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00:02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가 부산에서 오늘 첫 공개 최고위원회를 개최합니다.
00:07오늘 저녁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당권 도전에 나섰던 주자들의 만찬도 예정되어 있는데요.
00:13전국 현안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00:16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신주호 국문의힘 부대변인 두 분과 함께합니다.
00:20어서 오십시오.
00:23부산에서 현장 최고위가 열릴 텐데 예정보다 조금 딜레이가 되면서
00:27잠시 후에 현장 최고위 열리면 바로 연결해서 현장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고요.
00:31저희가 궁금한 건 오늘 김민석 대표 그리고 친천계로 불리는 최민희 최고위원의 모습이 어떻게 잡힐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00:41일단 과거에 전당대회가 어쩔 때는 치열할 때가 있었고 또 어쩔 때는 무난하게 끝날 때가 있었어요.
00:47제 기억으로도 2012년도에 있었던 전당대회가 상당히 치열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00:52그때는 선거 결과를 두고도 선거 방식에 있어서 조금 끝나고도 갈등이 있었어요.
00:58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최고위원회에서 차점자, 그러니까 당대표가 되지 못한 분
01:06그때는 1등이 당대표, 2등이 수석 최고위원이었거든요.
01:10그런 상황에서도 첫 번째 회의만큼은 얼굴은 썩 그리 박진 않았지만
01:15그래도 메시지 자체는 무난하게 하나의 화합으로 가야 된다라고 밝혔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기 때문에
01:21그리고 다행스러운 것은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께서 어제 인터뷰에서
01:26최고위원 안에서 다소 갈등이 있거나 의견이 달라진다고 하더라도
01:32나는 이것을 내 입으로 공개적으로 말하진 않겠다.
01:36모든 결과는 수석 대변인의 입을 통해서 밝힐 것이다.
01:41그게 평소 나의 소신이다라고 말을 하셨기 때문에
01:43저는 첫 번째 최고위원만큼은 무난하게 지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1:48네,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또 어떤 분위기에서 최고위원회의가 진행이 될지
01:54저희가 잠시 뒤에 생중계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58김민석 지도부, 오늘 회의를 마치고 나면 봉화마을과 평산마을로 향합니다.
02:04아직까지 전당대회가 잔상이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2:07두 전직 대통령을 예방하는 건 어떤 의도로 보십니까?
02:10김민석 당대표가 이번 전당대회 기간 내내 정청래 후보로부터 공격받은 게
02:162002년 대선을 앞두고 탈당했던 이력
02:19그것 때문에 굉장히 배신자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02:23그렇게 전당대회가 종료가 됐고
02:24이번에 첫 지방행보로 부산을 꼽은 것은
02:27그러한 본인을 향한 배신자 프레임을 벗기 위한 목적이다.
02:30그것과 더불어서 반명이라고 하는 사람들
02:33친천계는 주로 친문, 친노진영 아니겠습니까?
02:37그분들과의 화합을 견인하겠다라는 목적으로
02:39첫 현장 최고위원회 지역을 부산으로 꼽은 것 같습니다.
02:43그렇기 때문에 강성필 대변인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02:45오늘만큼은 첫 공식 석상이기 때문에
02:48당대표를 비롯해서 신임 최고위원 모두가
02:51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헌신하겠다.
02:54이런 입장을 밝힐 것입니다.
02:56벌써부터 당대표를 향한 견제구를 날리게 된다면
02:59민주당 내 갈등이 극심하다라는 것을 연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03:03그러한 당내 갈등상을 노출시키지 않으려는 목적으로
03:06오늘 최고위원회에서만큼은 서로 화합하자.
03:08하나된 원팀으로 가자. 이렇게 밝힐 것 같고요.
03:11아무래도 오늘 저녁에 이재명 대통령과 당대표 후보들 간에
03:14만찬이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03:16그 만찬을 앞두고 지도부에서마저 갈등상이 노출된다면
03:20청와대 입장으로서 굉장히 껄끄러울 겁니다.
03:23그리고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민주당이
03:25전당대회의 후유증을 극복해야 된다라는 것에
03:28모두의 의견이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03:31오늘만큼은 부산에서 하는 최고위에서는
03:34서로 간에 화합과 함께 으쌰으쌰해보자.
03:36그런 식의 메시지를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03:38국민의힘도 박근혜 전 대통령 오늘 정정 씨 원내대표가 만날 예정이라고 하는데
03:43여기서는 어떤 목소리나 할까요?
03:45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번에 지방선거 과정에서
03:48몸이 굉장히 안 좋으신 와중에도
03:50다양한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서 뛰지지 않으셨습니까?
03:54불편한 몸을 이끌고 지역, 현장을 가면서
03:58유권자들과 만나는 그러면서 국민의힘에게
04:00굉장히 도움을 주셨던 면이 있기 때문에
04:02그러한 도움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입장을 표명할 것 같고요.
04:06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찌되었든 국민의힘이 배출한 전직 대통령이고
04:35잠시만요.
04:36참여한 인사들의 소개와 함께 현장 최고위가 시작이 됐습니다.
04:40김민석 당대표의 인사말과 함께 잠시 후에는
04:43또 박홍배 부산시당 위원장의 이야기
04:46그리고 또 수석 최고위원들의 이야기가 있을 텐데요.
04:50지금 저희가 앞서 또 강성필 부대변인과 함께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04:55오늘은 어찌됐든 간에 일치된 메시지가 나오지 않을까
04:59이런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05:03첫 일석은 김민석 당대표가 할 예정이고
05:06김민석 당대표 이후에 부산시당 위원장의 이야기는
05:09잠시 또 저희가 스튜디오에서 김민석 당대표의 이야기를
05:13주제로 좀 이야기를 나누다가
05:14잠시 후에 또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이 발언을 시작하면
05:18저희가 현장 연결을 통해서 차례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도
05:21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5:22김민석 지도부 첫 행보로 서울이 아닌
05:26PK지역의 부산을 첫 공식 일정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05:29오늘 부산 방문은 전대 과정에서 좀 주춤한 모습을 보였던
05:33PK 표심을 다독이고 또 지역 현안을 챙기려는
05:37이런 행보로 보이는데요.
05:40지금은 이제 참석자 소개가 진행되고 있고
05:42잠시 뒤에 참석자들의 모두 발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05:46당대표, 원내대표, 시당위원장 이렇게 최고위원 순서대로
05:50진행될 예정이고요.
05:51일단 우리 강성필 의원님
05:55일단 부산을 선택한 의도는 뭐라고 보십니까?
05:59일단 이제 서울에서 전당대회를 마지막으로 하지 않고
06:03대전으로 했던 것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06:06어쨌든 서울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당이 있기 때문에
06:10최고위원을 계속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13그렇다고 하면 다음에는 부산 아니면 호남 이 정도가 될 겁니다.
06:16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김민석 당대표가
06:19정청래 후보를 지지했던 지지자를 조금 배려한 것이 아닌가
06:25그러니까 전당대회 가정 속에서 부산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승리를 했거든요.
06:31그러니까 그 승리했다는 이유는
06:33대변인님 잠시만요.
06:34지금 김민석 당대표 발언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서
06:36현장 이야기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06:38아까 처음에 제2차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라고 표현했는데
06:43앞으로는 이 표현이 바뀌어야 될 것 같습니다.
06:46제가 전당대회를 하면서
06:49앞으로는 중앙당이 시도당으로 옮겨가는 정치가 될 것이다.
06:55지방주도 성장이 우리 당의 성장 전략인데
06:58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은 지방주도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07:03그래서 이제는 중앙당은 서울이고 시도당은 지방이다라는 개념을 벗어나서
07:11중앙당 자체가 시도당의 순회 상주하고
07:16또 대표가 시도당의 순회 상주하면서
07:20업무를 보는 방식으로 저는 바꾸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7:23최소한 주에 2일 내지 3일 이상은 전통적 의미의 지방에 있을 것이고
07:30최고회의도 한두 번 정도가 지방에서 계속 개최될 것이기 때문에
07:35저는 현지 정치가 시작되는 것이고
07:41현장 최고회의라는 개념은 맞지 않다.
07:44서울도 현장이고 지방도 현장이다.
07:46그래서 앞으로는 오늘 한 것은 제2차 부산 최고위원회이고
07:50다음 금요일에 할 3차 회의는 제3차 강릉 최고회의가 될 것이다.
07:56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7:58우선 전당대회 이후에 처음으로 최고회의를 하게 됐습니다.
08:05전당대회 과정에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당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08:10진심으로 머리 숙여서 감사를 드립니다.
08:14전당대회 과정에서 저희가 약속한 대로 할 것입니다.
08:19전당대회는 당원과 국민이 우리 당의 방향에 대한 각 후보들의 의견을 경청하시고
08:28어떤 방향으로 가라 할 것을 결정해 주시는 장입니다.
08:32우리 당은 처음으로 1인 1표 당원 주권을 통해서 압도적인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선택으로 지도부를 선택했습니다.
08:41그 과정에서 각 후보의 자기 주장에 대한 표명이 있었고
08:46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제가 주장한 민생, 실용, 확장 노선이 권리당원과 대의원들에 의해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08:56국민 여론에 있어서 비등비등했던 부분들은 더 보완을 해나가겠습니다.
09:02그러나 그러한 노선의 결정이 이루어진 전당대회라는 기초 위에서
09:08우리 당의 방향을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9:16첫째로 당신과 민심의 거리를 없애는 지도부가 되겠습니다.
09:21그리고 새벽부터 국민을 든든히 지키는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09:28저는 총리일 때 새벽 총리를 자임했는데 당대표가 돼서는 새벽 당대표를 자임하겠습니다.
09:34새벽부터 자정까지 정부와 청와대에 앞서서 국민 민생의 현장의 촉수를 펼치고 있는 곳이 당이기 때문에
09:45저뿐만 아니라 우리 당의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그리고 모든 간부들은
09:51새벽부터 늦게까지 국민을 지키는 그러한 든든한 민주당으로 탈바꿈할 것이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09:58두 번째로 오늘 특별히 첫 공개최고회의를
10:03해양수도이자 국가의 미래인 부산에서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0:11운명적이게도 전당대회를 마치자마자
10:14제가 첫 이틀 동안 거제, 부산, 봉하, 평산, 김해, 양산
10:24이틀 동안 지금 부산 경남을 계속 방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0:29아시다시피 이재명 대통령께서 해수부 이전을 결단한 것은
10:36그 이후에 우리 지역에도 중앙부처로 옮겨달라는 많은 요구가 있었지만
10:43단호하게 중앙부처의 이전은 해수부밖에 없다라는 것으로 표명되었듯이
10:50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10:53그래서 이재명 정부는 그리고 민주당은 해양수도 부산의 성공에
11:00운명을 함께하는 운명공동체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1:04오늘 아침에 전재수 시장님을 찾아서 응원한 것도 특별히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11:10앞으로 전재수 시장님의 필요와 요청사항을 당은 전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11:17그중에서 구체적인 디테일은 다음에 차근차근 말씀드리도록 하고
11:21원칙적인 것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1:26부산은 부산시민 여러분께서 정부와 선발을 맞출 시장을 뽑아주셨지만
11:32국회의원은 한 명도 없습니다.
11:34지방의회는 소수입니다.
11:37따라서 국회와 지방의회의 협력이 없이는
11:39부산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펼쳐가기가 어렵습니다.
11:44따라서 부산시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11:47민주당이 부산에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안정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장을
11:59전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할 테니 그 부분을 함께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2:04특별히 국민의힘 소속의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여러분들께도 부탁을 올립니다.
12:11당을 떠나서
12:14김인석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12:16잠시 후에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 발언 시작하면 다시 한번 현장 연결하도록 하고요.
12:20강성필 부대변인께서 열심히 메모를 하시던데 어떤 발언을 주목하셨습니까?
12:24일단 확실히 당 대표가 바뀌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성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려고 하는구나라는 게 느껴졌어요.
12:34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을 하신 이후에 사실상 첫 번째 지방과 관련된 성과라고 보면
12:40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을 한 거거든요.
12:43사실 그게 이번 지방선거 때 전재수 의원을 부산시장으로 만든 데 큰 기여를 했다고 보는 거예요.
12:50그러니까 그게 많은 오랫동안 수건 사업이었는데 그걸 지킨 거잖아요.
12:53그런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부산 시민들에게 또 이렇게 얘기를 함으로 인해서
12:58이재명 정부가 앞으로도 비록 우리가 부산에 국회의원은 없지만
13:02계속해서 부산 시민을 위해서 우리가 열심히 일하겠다. 믿어달라.
13:07다음 총선에서 부산에서도 국회의원 만들어달라.
13:10저는 그런 의미로 해석을 했습니다.
13:11어쨌든 간에 그 부산을 찾았다는 것은
13:13첫 번째로 지금 김민석 지도부가 해야 될 것은
13:17봉합, 통합, 화합, 3합이 필요한데
13:20그중에 가장 핵심이 부산에서 정청래 후보의 지자가 많았기 때문에
13:25그들을 또 달래는 것. 그리고 부산에서 최고위원을 열어야지
13:29그 다음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러 가는 이 동선도 소홀한 거죠.
13:34또 문재인 전 대통령을 뵙고 또 문재인 대통령에게 예의를 지키는 모습이
13:40지금까지 아무래도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셨던 많은 친문 성향의 당원들과 지지자들에게
13:46또 어필을 할 수 있는 그런 이미지를 세울 수가 있기 때문에
13:50저는 부산을 첫 번째 최고위원 선정지로 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3:56앞으로 최고위원의 지명직 두 명도 정해야 되지 않습니까?
14:01지금 주요 당직에는 어찌 됐건 개파색에 좀 옅은 인물들을 배치를 해서
14:05통합 이미지를 내세운 모습인데 지명직 두 명은 어떻게 임무를 채울까요?
14:10탁평책을 발의할 거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의결권 확보에 더 힘을 가할 거라고 보세요?
14:15지금 방금 김민석 당대표가 말씀하셨던 것 중에 제가 유심있게 봤던 것이 뭐냐면
14:21당의 방향을 일관성 있게 진행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14:25이것은 뭐냐면 당의 화합도 중요하지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14:29이재명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진영, 반명 진영이자 친청 진영에게 휘둘리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내포한 것으로 보입니다.
14:38그렇기 때문에 지금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이 지도부에 입성을 했습니다.
14:42그 3명은 당원과 국민들이 뽑아준 정통성이 있는 최고위원들이거든요.
14:47그러한 최고위원들이 입김에 휘둘리지 않고 당내에서 김민석 당대표가 무언가 주도권을 쥐고
14:53그립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저는 탕평책보다는 당내 의결권을 위시한
14:58그런 본인들 개파색을 띄운 사람들을 임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15:02게다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김민석 후보가 청년을 배려하겠다라고 하면서
15:07청년 최고위원을 임명하겠다라는 의지도 보이긴 했었는데
15:10관련해서 여러 가지를 좀 두루 살펴봐야 되겠습니다만
15:13지금 구성되어 있는 최고위의 의결권상
15:16정청래 대표를 지지하는 분들을 최고위에 포함시키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15:24강성필 부대변인께서 당내 사정을 더 많이 아시기 때문에
15:27여러 이야기들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15:29청년 1명 아니면 당원상 영남지역 인사 1명
15:32이렇게 뽑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15:35일단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년과 관련돼서 1명을 배려할 것 같고요.
15:39그 다음에 험지라든지 지역에 있어서 1명 배려를 할 것 같습니다.
15:42그런데 이번에 최고위원회에서 박선원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전남 나주 출신
15:47그리고 섬미와 의원 같은 경우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전남 무한 출신이기 때문에
15:52호남은 나름대로 지역적 구성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15:55그렇기 때문에 영남 쪽에 험지에서 활동하셨던 분들 중에서
15:58한 분 정도 지명을 하는 것이 맞다.
16:01다만 이제 고민되는 지점은 임미애 후보, 최고위원 후보가 낙서는 했지만
16:06이분이 또 국회의원이면서 또 험지에서 오랫동안 당 생활을 하셨기 때문에
16:10이분을 사실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한 것도 괜찮았지만
16:16방금 이번에 선거에서 낙선한 분을 또 그것도 중간에 사퇴를 하신 분을
16:20지명직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또 어떤 형평성이라든지 오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16:25이 부분에 있어서는 김민석 당대표께서 충분히 고민하시면 된다.
16:30과거에도 송갑석 의원이 최고위원 떨어졌지만 이재명 당대표가 당시에
16:35또 지명직으로 임명한 사례는 있습니다.
16:37그리고 이제 청년 의미로서 한 명 지명을 해야 되는데
16:40지금까지 방송에 많이 나오셨던 분들, 인플루언서 같은 분들 많이 언급이 됐습니다.
16:45그런데 지금 현재 당내 분위기는 그런 분들보다는 당내 현직 의원들 중에서
16:50조금 청년층에 있는 분들을 오히려 지명직으로 임명하는 것이
16:54오히려 성과를 실질적으로 낼 수가 있다.
16:57우리가 원내 인사가 지명직 최고위원을 하면
17:00일주일에 세 번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의미밖에 없고
17:03또 이렇게 메시지 내는 그 정도가 한계라는 비판이 많았거든요.
17:07하지만 원내에서 현역 국회의원 중에서 젊은 분이
17:10예를 들어서 전은수 의원이라든지 김용만 의원이라든지
17:14이런 분들이 지명직 청년 최고위원이 된다고 하면
17:17실질적으로 입법을 통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이점이 있기 때문에
17:22아무래도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17:25잠시 뒤에 최일일 최고위원의 목소리가 들어오면
17:28저희가 다시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30이번에는 주제를 좀 바꿔서요.
17:31한미연합훈련 이야기 좀 해볼게요.
17:33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하고
17:37하루 만에 이게 실행이 됐습니다.
17:39일부 방어작전만 진행이 되고
17:422부가 굉장히 많이 축소가 되거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17:47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는 뭐라고 보세요?
17:50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겠죠.
17:51먼저 첫 번째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17:54북미 간의 평화무도를 조성해서
17:56그것을 중간선거 과정에서 호재로 작용시키겠다라는 의도가 엿보이고
18:01다음으로는 한미동맹의 균열이 생긴 것 아니냐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18:06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이야기하는 게
18:08이란의 비핵화 과정, 호르무즈 회협의 지원 과정에서
18:11대한민국의 역할이 무엇이었느냐라고 물어봤다는 것이고
18:15그동안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실언으로 인해서
18:17한미 간의 정보 공유도 제한됐었던 적이 있고
18:20또 우리가 미군의 드론을 오인해서 격추하려고 했었던 사건도 있지 않습니까?
18:25그리고 강경화 주미대사가 최근에 갑작스럽게 기욱을 또 했었어요.
18:28여러 가지 재반사항을 고려해보면
18:30한미 간의 심각한 균열이 지금 발생했기 때문에
18:33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한미동맹을 어떻게 회복하기보다는
18:38대한민국 쪽에 굉장히 큰 압박을 넣어서
18:40한미동맹에 대한민국이 좀 주도적으로 복귀하라는 시그널로 좀 봤고요.
18:46그렇기 때문에 좀 상황을 고려해봐야 되겠습니다만
18:48지금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같은 경우에
18:50그동안에 한미연합훈련의 중요성을 굉장히 강조했었던 인사거든요.
18:55그렇기 때문에 어제 국방부 청사를 방문한 이후에
18:58왜 훈련을 축소하느냐, 왜 여기 왔느냐라고 물어보니까
19:01트럼프 대통령의 SNS 때문에 왔다라고
19:04공개적으로 약간 반발하는 듯한 뉘앙스를 보인 거 아니겠습니까?
19:08그러니까 여러 가지 상황을 좀 고려해보면
19:10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인 목적을 위한 것도 있고
19:13또 미국 내에서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19:16한미동맹에 대해서 어떠한 우려를 표하고 있는지가
19:19이번 한미연합훈련 축소에서 드러났다고 봅니다.
19:23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한미훈련 축소 거론하기도 했고
19:26오늘 합참 입장도 밝혀지긴 했습니다만
19:29이재명 대통령은 계속해서 자주국방 강조하고 있는데요.
19:33이재명 대통령의 이야기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19:38무기체계와 전력규모 측면에서 보면
19:41이미 우리 스스로를 지킬 역량이
19:44전 세계적으로 몇 번째 안에 들 정도입니다.
19:48차고 넘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19:51전시작전권의 임기 내 완수를
19:53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겠습니다.
19:59견고한 한미동맹 또 자주적인 국방역량 강화는
20:03서로 필요충분 조건입니다.
20:06보다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20:09핵잠수함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주기 바랍니다.
20:15핵잠수함도 그렇고 전작권 문제들도 있고
20:18여러 가지 사안들이 있는 상황에
20:19한미동맹의 균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20:21어떻게 보십니까?
20:23그런데 사실 외교에 대해서 그리고 국방에 대해서
20:25조금 심도 있게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20:27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20:31한미연합군사훈련을 축소하자고 한 거는
20:32우리 대한민국으로서는 좋은 일이다.
20:35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20:37그러니까 지금 온통 트럼프의 관심사는
20:3911월 중간선거에 있거든요.
20:41그러면서 중간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20:42가장 중요한 건 경제적인 선거예요.
20:45경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20:48미국의 국채 부담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요?
20:51그 국채 부담이 어느 정도 되냐면
20:53미국의 국채의 하루 이자가 우리나라 돈으로 1,600억이에요.
20:57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국채 부담을 줄여야 되는데
21:00줄이기 위해서 처음으로 꺼내던 게 관세입니다.
21:03그런데 관세는 사실상 이게 쇼인이지
21:05실질적인 효과는 없어요.
21:07우리한테 대미투자 3,500만 불
21:09그러니까 한 500억도 안 되는 돈인데
21:11이자가 하루에 1,600억인데
21:12500억 관세 대미투자 한다고 해서 효과 있겠습니까?
21:16그러니까 이거는 민주당 정부는 퍼주기만 했는데
21:18나 트럼프는 미국 시민들을 위해서 가져온다라는 이미지를 주는 건데
21:22결국에 관세를 부과하다가 법원에 막혀버렸고
21:25이게 관세를 부과하니까 보복 관세로 수입 물가가 올랐어요.
21:28그래서 트럼프가 꺼내든 게 그러면 기름값을 낮춰야겠다.
21:31그래가지고 베네수올라 마두로 체포하고
21:33캐나다에다가 기름값 낮추라고 했는데
21:35본인이 이란 전쟁을 일으켜가지고
21:37호롱오주에 봉쇄돼가지고 기름값이 확 올라버린 거예요.
21:40그래서 이제는 안 되겠다.
21:42그럼 뭘 해야 되냐?
21:43외교적인 성과.
21:44이거는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가지고
21:46내가 종전협상하고 평화협정까지 이뤄내면
21:49나 노벨상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21:51미국 대통령 중에서 4명이 노벨상을 받았는데
21:54그 첫 번째가 1906년에 시어도 루스벨트 대통령이
21:57너흘 전쟁 중재를 해가지고 받았거든요.
22:00그 모델을 생각하는 겁니다.
22:02그리고 그 평화협정을 하기 위해서 대화를 해야 되고
22:04대화하기 위해서는 김정은이 세 가지를 제시를 하는데
22:07그 중에 하나 한미연합훈련을 축소하는 것.
22:10그러니까 지금 보도 보니까 11월 에이펙에서
22:12김정은하고 트럼프하고 만남을 지금 추진한다는 거잖아요.
22:16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평화적인 무드가 조성이 되는 것은
22:19우리 대한민국으로서 좋은 거고
22:21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부탁한 게 아니라
22:23트럼프가 자발적으로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22:26이런 분위기를 만든다는 것은
22:27우리 대한민국 이재명 정부에게 좋은 일이다.
22:30이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22:31네, 지금 말씀하시는 중에 오늘 민주당 국토위원들과 정부가 국회에서
22:36당정협의회를 열고 있는데요.
22:38부동산 공급과 전세 사기 피해 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2:41네, 이 자리에서 주택 공급을 위한 용산공원 개발 문제 등에 대해서도
22:44당정 사이의 의견이 오갔는지 주목됩니다.
22:47현장으로 바로 가보시죠.
22:54그 나머지 용산공원 전체에 대한 공급을 어떻게 할 거냐는
22:59아직 논의가 출발도 안 된 상태입니다.
23:02그러면 그 부지에 공급 여력이 있다라고 하면
23:07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는 거죠.
23:10대정한 처리 타임라인도 나온 건 없습니다.
23:14타임라인 좀 알려주세요.
23:18네, 지금 복귀방 국회 국토위 여당 간사 이야기 잠시 듣고 오셨는데요.
23:29현장에서 회의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23:31이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현장 취재기자 통해서 들어온 내용이 있으면
23:34다시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23:35주제를 좀 바꿔서요.
23:37정성호 법무부 장관, 지금 공식적으로 사직서 제출을 했습니다.
23:41이달 초만 해도 이재명 대통령 잘 버티세요 했는데
23:43더 이상 말리지는 못한 것 같죠?
23:47사실 이제 정가에서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전당대회 끝나고 나면
23:52사의를 직접 대통령께 건의를 하고
23:55대통령께서도 수리하실 것이다 라고 예상을 했었습니다.
23:59다만 전당대회 과정에서 보완수업권 폐지 문제, 검찰개혁과 관련된 문제가
24:05사실 확대되면 이게 또 국민들 보기에
24:07또 민주당의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24:09사실 서로 간에 좀 양해를 해서 조금 덮은 면이 있는 거죠.
24:13그런데 제가 정성호 장관이라고 하더라도 법무부 장관은 하고 싶지 않겠어요.
24:18아니 무슨 법사위 가면 같은 당 의원들이 무슨 야당도 아니고
24:21계속해서 서류 흔들어가면서 장관에게 야당처럼 구는데
24:25법무부 장관은 얼마나 굴욕적이겠습니까?
24:27또 본인이 하고 있는 보완수업권 일부 존치라는 것이
24:30국민적으로도 그게 맞다라고 하는 분위기 아니었습니까?
24:33그런데 직권 야당처럼 구하고 있는 법사위원들에 대한
24:37나름대로의 아쉬움도 있었을 것이고
24:39그런데 감정적인 문제보다는 내가 나름대로 형소법도 통과됐으니까
24:45이제는 그러면 내가 국회에 가서 조금 나름대로 미진한 부분을
24:49좀 바로잡아야겠다라는 취지에서
24:51전 대통령께서도 동의하신 거다. 그렇게 봅니다.
24:54정성호 장관이 국회로 돌아가서 개정형소법 문제점을 바로잡겠다
24:58이런 이야기도 했는데
24:59일각에서는 이런 날선 반응도 있습니다.
25:01장관으로 있을 때도 해결 못했으면서 의원으로 해결할 수 있겠느냐
25:05이런 반응도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25:06굉장히 무책임하다는 인상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25:10정성호 장관이 법무부 장관이지만 국회의원이었어요.
25:14그럼 이 보완수사권 안전 폐지에 관한 입법이 논의될 적에
25:18민주당 의총에 가서 이 법안의 실질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25:22충분히 공론화하고 다른 동료 의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25:25과정을 거치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25:27그러한 과정을 거치지 못했다면
25:29이재명 대통령도 보완수사권 안전 폐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만큼
25:33대통령께 거부권을 행사하달라 이렇게 요청할 수 있었어요.
25:37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은 마치 뒤에 숨어있다가
25:40공소취소 이것이 공론화가 될 것 같으니까
25:43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난다.
25:45이렇게 하니까 결국에 공소취소라고 하는 큰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
25:49도피성 사퇴 아니냐라는 의혹을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25:5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여당의 의원들과 비공개로 만나면서
25:57공소취소라든지 혹은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가 얼마나 국민 상식과
26:01계리되어 있고 동떨어져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6:05그러한 우려를 의총에 가서 말을 하거나 아니면 대통령께 의견을 전달해서
26:10이러한 민생에 피해가 안 가게끔 하는데 최대한 방점을 찍었어야 되는데
26:14그것이 아니라 여당 강경파에 끌려다니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26:18이런 식으로 직에서 사퇴한다? 또는 굉장히 무책임하고 비겁한 처사라고 보입니다.
26:23굉장히 중요한 전환기이기 때문에 검찰총장도 지금 대행의 대행이고
26:28법무부까지 지금 차관체제로 돌아간다고 하면
26:31이게 전환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냐 이런 회의적인 시각이 많거든요.
26:36맞아요. 사실 그런 우려를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6:39그런데 우리가 실무적으로 접근을 해보면
26:41이미 형소법과 관련돼서 통과가 되고
26:45그다음에 검찰개혁이 사실상 끝난 마당에
26:48지금 와서 중요한 거는 사실 중수청이 행안부로 갔기 때문에
26:52중수청이 출범하기 전에 중수청에서 일을 할 수사관들 인력 확보를 어떻게 하느냐
26:59그러니까 지금 기존에 있는 검사들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27:03법무부에서 행안부에 중수청으로 확보를 하느냐
27:06그게 가장 중요한 문제인 거지
27:08사실상 이제 검찰청은 없어지고 공소청으로 바뀌고
27:13또 공소청으로 갈 분들은 거의 다 남아있기 때문에
27:16사실상 검찰총장보다는 앞으로 이제 공소청장을 누가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더 중요한 겁니다.
27:22그런 차원에서 아무래도 법무부 장관이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27:27검사들을 좀 잘 달래고
27:29그런 과정에서 이렇게 중수청과 잘 협조를 해서 넘길 수 있는
27:32그런 역할은 필요하겠지만
27:34어쨌든 지금 민주당이 판단을 했을 때는
27:37국회에서 형소법에 대한 미진한 부분을 바로잡는 것이
27:41국민 피해를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27:43그 부분에 조금 더 열점을 준 것 같다 그렇게 봅니다.
27:46네, 엄지 조건 지금 해안부에서는 중수청장 국민 추천으로 받겠다
27:50이렇게 중립성 확보하겠다라고는 하지만
27:52지금 곳곳에서 나오는 우려를 잠재울 수 있을지는
27:55저희가 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습니다.
27:58자, 국민의힘 얘기로 좀 넘어가 볼까요?
28:01윤리위원회가 조경태 그리고 진종호 의원 등
28:05비당권파 4인을 불러서 소명을 들었습니다.
28:08진종호 의원이 기피 신청도 내고
28:11지금 반발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28:13향후에 상황 어떻게 흘러갈 거라고 보세요?
28:15저는 이제 어제 징계 대상자가
28:19조경태 의원, 권영진 의원, 서범수 의원, 진종호 의원
28:23이 네 분 아니겠습니까?
28:24이 네 분을 하나로 묶어서 보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다고 봐요.
28:28이 네 분 각각의 징계 사유를 저희가 세심히 들여다보고
28:32분리를 해서 접근해야 될 필요가 있다.
28:34특히 서범수, 진종호 두 의원 같은 경우에는
28:37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의 간담회 과정에서
28:40실현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28:42근데 그 막상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께서
28:45이 징계 국면으로 넘어감으로 인해서
28:48보완수사권 폐지 문제가 덮이고
28:50오히려 그러한 것들 당내 국민의힘의 징계 과정이
28:53더 수면위로 드러나는 것에 있어서
28:55굉장히 큰 우려를 표명하셨고
28:56실제로 탄원서도 제출한 거 아니겠습니까?
28:59그리고 향후에 만약에 윤리위 과정에서
29:01본인이 소명하거나 본인이 참고인으로서 출석해야 된다면
29:05윤리위에 나가서 여러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했습니다.
29:09그런 만큼 서범수, 진종호 의원의 실언에 대해서는
29:12어느 정도 해결이 됐다고 보여져요.
29:14피해자도 지금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29:16그리고 마찬가지로 권영진 의원 같은 경우에도
29:20정정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지만
29:22잡은 직후에 거의 바로 사과를 하고 반성하는 뜻을
29:25누차 표명하지 않았겠습니까?
29:27정정식 원내대표도 관련해서
29:29이것이 꼭 징계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라는 입장을 표명한 만큼
29:32당사자 간의 원만한 합의로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29:35그러면 서범수, 진종호, 권영진 이 세 의원에 대해서
29:40우리가 강한 징계를 때리는 것은
29:42굉장히 당원과 국민들로부터 국민의힘이 화합하지 못하고 있구나라는
29:46인상을 보여줄 여지가 충분하죠.
29:48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그 세 의원에 대한 징계는
29:51저희가 조금 잠재워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29:54반면에 조경태 의원은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어요.
29:57조경태 의원은 국민의힘의 의총에서
29:59국민의힘 몫의 국회 부의장 선출을 두고
30:02그것에 반발해서 민주당 의원들한테 연락을 해서
30:05상대당 후보를 뽑아달라고 지금 종용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30:09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보면 아주 가장 큰 해당 행위가 되고
30:12국민의힘의 당론을 정면으로 어겨서
30:15상대당과의 야합을 벌였다라는 의심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30:18조경태 의원을 향해서는 어느 정도의
30:20수준 있는 징계가 필요하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30:24물론 진종호 의원 같은 경우에는
30:26재보궐에서 당시에 한동훈 후보를 도왔던
30:29이게 징계 사유이기 때문에
30:30돌려차기 사건과는 조금씩 별개로 두어야 하는 사안들이 있긴 합니다만
30:34어제 그래서 조경태 의원과 진종호 의원이
30:37소명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 입장밟힌 게 있습니다.
30:41그 녹취를 한번 듣고요.
30:43그리고 나서 관련된 이야기를 다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0:48윤리위가 결정하면 결정하는 대로 따르겠지만
30:52저는 국민의힘이 지금처럼 가서는
30:55지금의 장동혁 대표 체제의 스탠스를 가지고는
30:59절대로 정권 창출할 수 없다.
31:01윤리위에 대해서 깊이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31:06마치 당신은 잘못을 했으니
31:09오늘 여기서 판결 받아라
31:11이런 식의 질문으로 유도하는 부분에 있어서
31:14매우 유감스럽고 한국말을 못 알아듣냐
31:17이런 식의 발언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31:23소명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31:25윤리위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31:28이런 이야기도 있었고
31:30또 비당권파 입장에서는
31:32이런 징계 절차를 갖는 과정에서
31:35왜 이진숙 의원을 가만히 두느냐
31:37이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 것 같거든요.
31:38민주당 입장에서는
31:39사실 지금 비당권파 4명에 대한 징계보다
31:42이진숙 의원에 대한 징계가 더 급하다.
31:45그게 더 큰 문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31:47그럼에도 불구하고
31:48이 비당권파 4명에 대해서
31:50제가 삼자적인 입장에서 보면
31:51그냥 정당인의 한 사람으로서
31:53그분들 행동 하나하나는
31:55잘못됐죠.
31:56그렇기 때문에 징계해야 된다고 봅니다.
31:57왜냐하면 만약에 우리 민주당에서
31:59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하면
32:00저희도 심각한 문제로 볼 수 있는 겁니다.
32:03쉽게 말해서 해당 행위인 거죠.
32:04그럼에도 불구하고
32:05모든 걸 법대로 적용하는 것보다
32:07예를 들어서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된 실현도
32:10어떻게 보면 우리가 명예훼손이나
32:12침고죄로, 모욕죄로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32:15그런데 명예훼손 같은 경우도 반이사 불벌죄고
32:17또 모욕죄 같은 경우도 침고죄이기 때문에
32:20또 피해자가 영서를 하겠다고 하면
32:23다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여지는 있겠다.
32:25라고 볼 수는 있겠다.
32:26그런데 이제 다만 조경태 의원께서
32:28방금 우리 화면에서도 봤지만
32:30장동혁 체제로는 총선 승리하기 어렵다.
32:32와, 본인의 징계를 해야 되는 사명하고는
32:35대화할 수 있는 거리가 있는 게 아닌가.
32:38물론 장동혁 체제에 대해서 저도
32:39부정적으로 보고는 있지만요.
32:41어쨌든 이 부분에 있어서는
32:43국민의힘이 어떤 법적이라든가
32:45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32:45국민 정서도 함께 고민해야 될 문제다.
32:48그렇게 보여집니다.
32:48네, 저희는 다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얘기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32:53현장에서 들어온 소식이 하나 있어서요.
32:56지금 김민석 당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언급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33:02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라고 표현을 하면서
33:06한덕수 전 총리가 생각난다면
33:09한덕수 전 총리의 말로를 이야기를 하면서
33:11조희대 대법원장이 왜 한덕수 씨 같은
33:14내란 공범의 길로 가려고 하느냐
33:15이런 다소 거센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33:18의도가 뭐라고 보세요?
33:20일단 한덕수 전 총리 같은 경우는
33:23이 탄핵하는 과정 속에서
33:25가장 중요한 게 헌법재판소에 탄핵이 올라갔잖아요.
33:28그러면 이 탄핵안을 누가 심사를 합니까?
33:31재판을 하는 것은 헌법재판관이에요.
33:34그런데 당시에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33:37사실 무리가 있었던 겁니다.
33:39사실 상대한 위법행위라고 보고 있습니다.
33:40마찬가지로 조희대 대법원장도
33:43지금 노태학 전 대법관이 사퇴를 했는데
33:47대통령에게 그 대법관에 대해서
33:49제청을 안 하는 거예요.
33:51그런데 우리가 사실 87년 이전에는
33:53이 유신종권 시절에 대통령이
33:56그냥 형식적으로 이 사람 임명해 하면
33:58대법원장이 제청을 해서 임명하는 그런 과정이었는데
34:00그게 너무나도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34:02이제는 대통령이 대법관에게
34:04임명 제청을 받는 과정 속에서
34:06국회의 동의를 추가를 한 거거든요.
34:08그래서 이게 헌법상
34:11사법부의 어떤 권한도 존중, 제청이라는 권한도 존중을 해주고
34:16국회가 검증을 하는 것이고
34:18대통령은 또 그것을 임명하는
34:20이 3법에 대해서 우리가 견제할 수 있는 권한을 다 나눠준 거거든요.
34:24그런데 이거 제청 과정 속에서 본인이 마음에 안 든다는 식으로 해서
34:28제청 자체를 안 해버리면
34:29국회가 국민 정서에 맞춰서
34:31이 대법관에 대해서 검증 자체를 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34:35그렇기 때문에 사실 2017년에도 이거 개헌해야 된다.
34:38대법관에게 대법원장이 대법관 임명에 너무나도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
34:44그래서 당시에도 여당과 야당이 함께
34:46동의를 해가지고 추진을 하려고 했거든요.
34:49미국 같은 경우도 그냥 대통령이 지명을 하면
34:52바로 의회에서 검증한 다음에 동의합니다.
34:54그 다음에 영국 같은 경우도 독립적인 추천인을 구성하지
34:57대법원장이 관여하지 않아요.
34:59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태를 봤을 때도
35:02대법관을 임명하는 이런 과정들 중에서
35:05조금 수정이 필요하고
35:06이건 개헌으로 완성돼야 될 것 같다.
35:08전당대회 과정에서도 조의대 대법원장에 대한
35:10강한 목소리가 있긴 했었거든요.
35:12지금 이 첫 일성으로 조의대 대법원장을 겨눈 의도는 뭐라고 보십니까?
35:16일단 전당대회 과정에서 강성 지지층이 목소리를 대변했었던
35:20정청래 대표의 입김을 영향력을 제한하고
35:23본인도 강성 지지층들의 지지를 등에 업을려는 목적이 하나 있을 수 있고요.
35:27그것보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전폭적인 지원을 해가지고
35:31김민석 체제를 세운 거 아니겠습니까?
35:33그럼 김민석 대표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서
35:37부대변인님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35:39지금 현장에서 최민인 수석 최고위원 발언이 시작이 돼서 잠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35:43앞서 말씀하셨듯이 조의대형 사법부형 저강도 내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35:51대법관 임명권은 대통령이 하십니다.
35:55가지고 계십니다.
35:56이번 조의대 대법원장의 청와대 패싱 대법관 제청은
36:03못불인겸 상상초월 행태로 분노가 침입니다.
36:08그래서 저는 조의대 대법원장과 사법부는
36:12국민의 철퇴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36:15국회가 즉시 탄핵을 포함한 조의대 거취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6:23이재명 정부 국정 뒷받침과 총선 승리를 위해
36:28우리 당 지도부가 함께 힘차게 뛰기를 기대합니다.
36:32이번 지도부 구성은 당심을 민심이 견제하는
36:38절묘한 결과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36:42총선에서 이기려면 당심을 기초로 민심을 확장해 가야 합니다.
36:48총선 승리를 위한 지혜를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36:53개인적으로 저는 특히 포털 개혁, 시발단 댓글 부대를 막기 위한 포털 개혁은
37:02총선 승리의 전제 조건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37:06꼭 언론 개혁이 전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7:10앞으로 김민석 대표님과 총선 승리를 위한 확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37:18꼼꼼하게 함께 논의해서 모범 답안을 만들어 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37:26그러기 위하여 두 가지 제안을 오늘 드려보려고 합니다.
37:30첫째는 저희 최고위원회가 빨리 완전체가 돼야 합니다.
37:36그래서 청년 최고위원이 임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37:40이 컨센서스들은 전대기관 중에 후보자 모두 동의한 것으로 압니다.
37:45그런데 이미 전대위가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37:51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
37:57이게 권고사항이고요.
37:59이전 지도부도 경선 방식으로 평당원 최고위원을 선출한 바가 있으니
38:04참고해서 잘 최고위원 한 명이 청년이었으면 좋겠다.
38:10이 제안을 드리고요.
38:15일단 신주욱 부대변인 말씀 중에 현장 연결했기 때문에
38:19마저 이야기 듣도록 하겠습니다.
38:21강성의 입김이 조의대 대법원장 탄핵 목소리로 나오고 있다.
38:24지금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도 첫 일상으로 그런 이야기를 한 것 같거든요.
38:28어떻게 들으셨습니까?
38:29김민석 당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을 굉장히 지지해준 이재명 대통령의
38:33노후를 신경 안 쓸 수가 없을 겁니다.
38:36이번에 형사소송법 통과된 것이 공소기각 내용이 포함된 거 아니겠습니까?
38:39그렇기 때문에 향후에 조의대 대법원장의 퇴임 이후에
38:43새로운 대법원장 그리고 신임으로 임명될 신임 대법관들을 압박하는 용도다.
38:48결국에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없애달라는 사법부 압박 차원에서
38:52이러한 이야기를 벌써부터 꺼낸 것 같아요.
38:54그러다 보니까 강성 지지층의 구미도 맞추면서
38:58또 대통령의 죄를 없애주는 그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안들을 고려한
39:02최고위원 발언이 아닌가 싶고요.
39:04결국에 이번에 조의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청 때문에
39:07이런 발언을 지금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39:09송영길 후보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강도 높은 이야기를 꺼냈어요.
39:12이런 건 뭐냐면 결국에 지금 대법원, 특히 사법부와 한판 승부를 버리겠다라는 것으로 보이는데
39:18그러한 모든 목적은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없애주기 위한
39:22그러한 정략적인 수단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39:25그러한 것들이 과연 국민들의 상식과 국민들의 시선에 얼마나 다가갈지
39:30집권 여당으로서 좀 심도 있는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는데
39:33그것이 아니라 벌써부터 강성적인 목소리 그리고 대통령의 죄를 없애주겠다라는
39:38저는 아직만 보이는 상황에서 저는 국민들께서 굉장히 붕괴하실 거라고 봅니다.
39:42네, 최민희 최고위원 전반적으로 그래도 김민석 당대표와 맥을 같이 하는 이야기로 일성을 했습니다.
39:48어떻게 보셨어요?
39:48그러니까 김민석 신임당대표가 전략을 잘 짠 것 같습니다.
39:52그러니까 이제 당내 문제가 아니라 이제 밖으로
39:54그러니까 친천계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와 가까웠던 분들이
39:59첫 번째 말했던 게 검찰개혁이고 두 번째가 검찰개혁 끝나면 사법개혁 가야 된다고 했기 때문에
40:04그 아젠다를 맞춰줬다고 보면 되고
40:06다만 하나 아쉬운 것이 청년 최고위원 지명직으로 해야 되는데
40:10이것을 또 경선으로 한다?
40:11그럼 지금 선거 끝난 다음에 또 선거를 하자는 것은
40:14괜히 혹시나 당내 분란이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40:17저는 적절한 임무를 찾아서 합의를 해서 지명을 하는 게 맞다.
40:20그래 봅니다.
40:21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40:23지금까지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40:25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40:28고맙습니다.
40:2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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