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해외여행과 국제교류가 늘면서 올해 들어 서울에 해외유 감염병이 총 83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00:0717일 서울시는 이달 12일까지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병이 83건으로 매독 39건, 말라리아 11건, 댕결 8건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00:18시는 감염병에 대응해 24시간 감염병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역학조사 및 확산 차단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0:26아울러시는 지난 14일 가나, 베트남, 피지, 파라과이 등 10개국 감염병 전문가 34명을 시청에 초청해 감염병 감시와 대응 체계를 소개했습니다.
00:37시는 감염병 발생을 조기 포착해 대응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25개 자치구, 관계기관이 어떻게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지 소개한 뒤 최근에 식품 매개
00:47감염병 등의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00:49해외 감염병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00:52인도네시아 술리안티사로서 감염병 전문병원 리스카 자이노딘 전문의는 자국의 댕기열 대응 전략과 관리 경험을 발표했습니다.
01:02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은 세계 주요 도시와 실시간으로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감염병이 유입되기 쉬운 환경이라며
01:10이번 회의를 통해 서울의 감염병 관리 경험이 개발도상국의 감염병 전문가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1: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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