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18일) 오후 2시 30분쯤 대전 복용동에 있는 염소 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농장 인근에 있던 전력 설비 일부가 불에 타 복용동 일대 200호에 대한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곧바로 긴급 복구반을 투입했고, 정전 4시간 만인 오후 6시 30분쯤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대전 유성구는 재난 문자를 통해 화재로 복용동 일대가 정전됐다며 인근 주민들은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1900190875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오후 2시 30분쯤 대전 복용동에 있는 염소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 불로 농장 인근에 있던 전력 설비 일부가 불에 타 복용동 일대 200호에 대한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00:15한국전력공사는 곧바로 긴급복구반을 투입했고 정전 4시간 만인 오후 6시 30분쯤 복구 작업이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