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운전에 서툰 초보자들에게 후진 주차,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00:05이렇게 주차선을 벽면까지 올려 그렸더니 주차가 한결 수월해졌다고 합니다.
00:10정말 도움이 될지 김재혁 기자가 직접 가봤습니다.
00:16주차장 바닥에 그려진 좌우 주차선이 뒤뼈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00:21바닥에 그려진 주차선과 같은 굵기의 흰색 실선을 뒤뼈까지 수직으로 연장한 겁니다.
00:26후진으로 주차를 할 때 측면 거울로 좌우 차량과의 간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려는 겁니다.
00:34수직 주차선은 주차칸 뒤쪽 벽면에 약 70cm 높이로 표시돼 있습니다.
00:40일반 주차장은 바닥에 주차선이 거울로 잘 안 보여 좌우 간격을 맞추기 어렵지만
00:45수직 주차선은 벽에 그려진 선을 보며 차량 위치를 파악하기가 쉽습니다.
00:56좌우의 차량이나 뒤쪽 벽에 접촉하는 사고를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01:08수직 주차벽은 지난해 말 충남 공주시가 처음 도입했는데
01:12서울 동작구도 공영주차장 등에서 시범 운영한 뒤 확대 설치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01:19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26수직 주차선은 벽에 접촉한 관직입니다.
01:31수직 주차선은 벽에 접촉하고 공주시가 처음 도입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