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간 전
- #2424
■ 진행 : 윤보리 앵커
■ 출연 :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치열했던 한 달 남짓의 경선 레이스를 마치고 오늘 신임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선호투표제 적용까지 가면서 김민석 후보가 새로운 당 대표가 됐는데요. 관련 내용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민석 후보, 결국에는 54.08%의 득표율로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는데요. 오늘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만흠]
대체로 호남권 결과가 나온 이후로 김민석 후보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대의원 투표하고 여론조사 결과 나오기 전까지 49.9, 과반 턱걸이 바로 밑에 있어서 이후에 조금만 더 득표하면 바로 선호투표제 계산하지 않고 결론이 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봤는데요. 오히려 여론조사에서는 1.4% 정도를 정청래 후보가 이겼어요. 그래서 결국은 선호투표로 갔는데 예상된 바였다는 겁니다. 다만 이게 이재명 대통령 문제를 걸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쪽이 이기긴 했지만 다른 한쪽은 45%가량 얻었기 때문에 앞으로 여권의 리더십이라든가 정책 추진에 있어서 새로 고려해야 될 점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지금 여론조사에서는 소폭이지만 정청래 후보가 앞서나갔단 말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어요?
[장성호]
국민여론조사에서 49.3:59.70으로 정청래 후보가 앞섰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앞으로 상당히 큰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고 당원들의 문제, 정청래 후보가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2:1, 3:1로 싸운다. 3:1로 싸운다는 건 이재명 대통령도 내 편이 아니고 김민석 후보, 대표 만들기에 나섰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일반 국민들이 그런 것에 대한 대통령의 정당 사무에 개입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한 여러 가지 비판적인 것을 투표를 통해서 나타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번 전당대회는 정말 민주당 당원들과 일반 국민들이 절묘한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됐지만 결국은 조정형 당대표 또한 양쪽을 조율할 수밖에 없는 친청과 친명을 조율할 수밖에 없는 ...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172246417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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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치열했던 한 달 남짓의 경선 레이스를 마치고 오늘 신임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선호투표제 적용까지 가면서 김민석 후보가 새로운 당 대표가 됐는데요. 관련 내용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민석 후보, 결국에는 54.08%의 득표율로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는데요. 오늘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만흠]
대체로 호남권 결과가 나온 이후로 김민석 후보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대의원 투표하고 여론조사 결과 나오기 전까지 49.9, 과반 턱걸이 바로 밑에 있어서 이후에 조금만 더 득표하면 바로 선호투표제 계산하지 않고 결론이 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봤는데요. 오히려 여론조사에서는 1.4% 정도를 정청래 후보가 이겼어요. 그래서 결국은 선호투표로 갔는데 예상된 바였다는 겁니다. 다만 이게 이재명 대통령 문제를 걸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쪽이 이기긴 했지만 다른 한쪽은 45%가량 얻었기 때문에 앞으로 여권의 리더십이라든가 정책 추진에 있어서 새로 고려해야 될 점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지금 여론조사에서는 소폭이지만 정청래 후보가 앞서나갔단 말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어요?
[장성호]
국민여론조사에서 49.3:59.70으로 정청래 후보가 앞섰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앞으로 상당히 큰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고 당원들의 문제, 정청래 후보가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2:1, 3:1로 싸운다. 3:1로 싸운다는 건 이재명 대통령도 내 편이 아니고 김민석 후보, 대표 만들기에 나섰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일반 국민들이 그런 것에 대한 대통령의 정당 사무에 개입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한 여러 가지 비판적인 것을 투표를 통해서 나타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번 전당대회는 정말 민주당 당원들과 일반 국민들이 절묘한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됐지만 결국은 조정형 당대표 또한 양쪽을 조율할 수밖에 없는 친청과 친명을 조율할 수밖에 없는 ...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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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이 치열했던 한 달 남짓의 경선 레이스를 마치고 오늘 신임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00:06선호투표제 적용까지 가면서 김민석 후보가 새로운 당대표가 됐는데요.
00:11관련 내용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짚어봅니다.
00:17안녕하십니까?
00:18네, 안녕하세요.
00:20김민석 후보, 결국에는 54.08%의 득표율로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는데요.
00:26오늘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00:28대체로 호남권 결과가 나온 이후로 김민석 후보가 될 걸로 예상했습니다.
00:34다만 대의원 투표하고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49.9 과반 턱걸이 바로 밑에 있어가지고
00:41이후에 조금만 더 득표를 하면 바로 선호투표 재계산하지 않고 결혼이 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봤는데
00:51오히려 여론조사에서는 1.4% 정도를 정청 내 후보가 이겼어요.
00:56그래서 결국은 선호투표로 갔는데 예상된 바였다라는 겁니다.
01:00다만 이게 이재명 대통령 문제를 걸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쪽이 이기긴 했지만
01:07다른 한쪽은 45%가량 얻었기 때문에
01:09앞으로 여권의 리더십이라든가 정책 추진에 있어서 상당히 새로 고려해야 될 점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01:17네. 그러니까 지금 여론조사에서는 소폭이지만 정청 내 후보가 앞서 나갔단 말이죠.
01:24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어요?
01:26국민여론조사에서 49.3 대 50.70으로 정청 내 후보가 앞섰지 않습니까?
01:33이런 것들이 앞으로 상당히 큰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상당히 크고
01:39당원들의 문제, 정청 내 후보가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1:432대 1, 3대 1로 싸운다.
01:453대 1로 싸운다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도 내 편이 아니고 김민석 후보 대표 만들기에 나섰다.
01:52그런 것들에 대해서 일반 국민들이 그런 것에 대한 대통령의 국정정당의 사무에 개입하는 듯한
02:01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한 여러 가지 비판적인 것을 투표를 통해서 나타냈다고 생각이 들어서
02:09이번 전당대회는 정말 민주당 당원들과 일반 국민들이 전류미한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02:19그렇기 때문에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됐지만 결국은 조정영 당대표 또한 양쪽을 조율할 수밖에 없는
02:31칭찬과 친명을 조율할 수밖에 없는 그런 중간관리자형 대표로 역할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고
02:39앞으로 최민희 최고위원이 선임 최고위원이 됐지 않았습니까?
02:45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최고위가 또 다른 갈등의 씨앗 그리고 분쟁의 씨앗이 돼서
02:51민주당이 일사불란하게 가기는 어렵지 않을까 그런 것들이 오늘 전당대회의 결과라고 봅니다.
02:59이런 점은 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03:02지금 이번에 정청래 대표 후보가 이전의 대표였지 않습니까?
03:07이전의 대표가 다시 연이어서 도전한다고 했을 경우에
03:11대체로는 당의 완전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차기 유력한 대권 후보일 경우에
03:17대개 그런 경우가 간혹 생길 수가 있는데 정청래 대표는 그런 정도의 리더십은 아니었거든요.
03:23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연임에 도전했고 45%까지 얻었다.
03:29이건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고요.
03:30이것은 당 전반에 아직 확실한 방향이 설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03:35민주당이 뭔가 새롭게 정비해가는 부정적으로 흔들리는 그런 국면에서의
03:39이번에 경선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03:42그다음에 아까 최민희 후보 1등으로 최고위원 된 걸 얘기했었는데
03:46초반에 기세 때문에 영향은 있겠지만
03:48현실적으로 특별하게 이른바 수석 최고위원이라는 것이
03:53역할에 따로 있지 않습니다.
03:55우선 권리시에는 대행하는 우선순으로는 원내대표가 돼 있고
03:59그다음에 득표순으로 돼 있어서 일상적으로는 수석 최고위원은 크게 영향을 없을 것이다.
04:04다만 명막 기세 차원에서 그쪽 진영이 1등을 했다.
04:10이런 것을 볼 수 있겠습니다.
04:11김민석 후보가 지금 당선이 됐지만 그래도 최근에 쭉 보면
04:17명픽 대표라는 그런 네이밍이 따라다니지 않았습니까?
04:21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큰 앞으로 지금 부동산 문제라든가
04:26그리고 증시 문제 여러 가지 국정의 난맥사항이 앞으로 터질 텐데
04:31이거에 대해서 당에서 이것을 막아줘야 되는데
04:36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이 바로 김민석 대표의 리더십으로
04:40이렇게 온다고 했을 때 한 번에 걸러줄 타이밍을 저는 놓친다고 봅니다.
04:46그렇기 때문에 일반 국민들은 그래도 정청래 대표가 돼야만이
04:53이재명 대표의 실수하는 부분을 강력하게 개혁의 마인드로서
04:57그것을 막아줄 수 있는 제1의 어떤 보루 역할을 할 수가 있었는데
05:02그것이 지금 무너졌기 때문에 앞으로 대통령의 리스크가
05:06곧바로 민주당의 리스크로 될 가능성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05:09우리 국민의 입장에서는 두 번 공격할 걸 한 번만 공격하면 되는
05:14그런 편리함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5:17이번 민주당 경선이 굉장히 뜨거우면서
05:21친명계와 친천계로 내내 갈등이 심했잖아요.
05:26이제는 이제 통합으로 좀 나아가야 갈 텐데
05:29경선 기간 내내 불거졌던 갈등이 쉽게 좀 봉합이 되겠습니까?
05:33일단 가장 일반적인 모든 행사가 갈등이 끝나고 나면
05:38통합을 더 지는 거겠죠.
05:40어려운 과제가 있을 걸로 보입니다.
05:42역대 당 내부의 경선에서 이렇게 치열하게
05:47거의 적대적인 전쟁 형태로 간 적이 있었나
05:49라는 생각이 들고요.
05:52과거에 한나라당, 새누리당 등등의 내부에서
05:55친박친이 되기를 또 이 정도 양성은 가지 않았습니다.
05:59참 심각하게 갔고요.
06:00저는 이걸 어떻게 보느냐.
06:01현재 우리나라의 여야 진영 정치가
06:04아주 극단히 가고 있는데
06:06그게 지금 압축적으로 당 내부에서도 표출이 됐다.
06:09당의 구심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06:11현재의 정당들이 권력을 매개로 한
06:14그런 카르텔 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에
06:16카르텔 권력을 둘러싼 그런 양상이었다고 봅니다.
06:19지금 이번에 이렇게 치열하게
06:21아주 적대적인 싸움까지 하고 나서
06:23이후에 통합이 가능하겠느냐라고 질문을 했었는데요.
06:27저는 이게 어려운 점이 하나 있다면
06:28주로 이렇게 싸우는 과정 속에서
06:30정파성이 아주 강한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06:34정치 여론이 움직이고 있었다는 건데
06:36그런 점에서는 이후에 그 배경에 있는
06:39이른바 정파성 강한 유튜브들이
06:41어떻게 사실 변화가 있을 것인가.
06:43전당대회가 끝나고 나서도
06:45그 기세로 간다면
06:46그걸 무기로 한 싸움은 계속될 여지가 있다.
06:49저는 그렇게 봅니다.
06:49그래서 이후에 지금 여권 내부의 각 정파를
06:53대변해왔던 정치 여론을 주도했던
06:55집단들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06:57이것도 변수가 된다고 봅니다.
06:58네. 최고위원 경선도 관심이 참 높았는데
07:02결국에는 7명, 2명, 친청 3명이 입성하게 됐습니다.
07:06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07:09친청계가 결집력이 좀 상당했어요.
07:12물론 여기서 이제 김민석 당대표가
07:172명의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할 수가 있어서
07:20그 구도는 투표를 한다면 그 구도는 깰 수가 있겠지만
07:23그래도 당원들 그리고 국민들이 선택한
07:275명 최고위원 중에 친청이 3명이 있다는 것은
07:31이재명 정부가 지금 지지율이 상당히 하락하고 있지 않습니까?
07:36그거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당원들과 일반 국민들이
07:40이거에 일정 부분 표의 등가성에 영향을 끼쳤다.
07:44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
07:45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김민석 대표가 당대표지만
07:51친청계 3명을 어떻게 설득하냐에 따라서
07:55그렇기 때문에 김민석 대표는 여러 가지 지금 과제가 있습니다.
07:59첫 번째는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08:02오늘 창조적 리더십을 발휘하겠다.
08:05이것이 다른 말로 하면 당의 독자 노선이라든가
08:08이런 것들을 대통령이 잘못하면 그것을 견제하겠다.
08:12그런 것을 아주 유연하게 새로운 창조적으로 표현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08:18그만큼 당청 관계가 상당히 어떻게 놀 것인가.
08:23그것이 상당히 중요하고
08:24두 번째는 방금 말씀하신 정청래 최고위원이
08:28지금 3명이 당선됐기 때문에
08:30최고위에서 당대표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저는 없다고 봅니다.
08:34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정청래 대표의 그런 어떤 정치적인 공간이
08:40최고위원 3명을 당선시킴으로써
08:43앞으로 향후의 입지에서도 빈 공간이 상당히 커졌다.
08:47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
08:48또 친명계와 비주류를 통합하는 과제가 김민석 대표한테 있는데
08:54이것 또한 앞으로 그냥 쭉 가서 선거가 없으면 되는데
08:58앞으로 1년 10개월 동안 공천싸움이 지금부터 시작되지 않겠습니까?
09:04그렇기 때문에 비주류와 친명계가 으르렁거릴 가능성이 상당히 커서
09:10대표가 여기서 과연 통합할 수 있을 것인가.
09:12그리고 직권 여당으로서 당대표는 국장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09:17그리고 직전 공무총리였기 때문에
09:19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지금 여러 가지 부동산 문제라든가
09:25여러 가지 국장의 난맥 상황을 보였을 때
09:28그럼 당대표로서 이것에서 찬성을 할 수도 없고
09:32반대를 할 수도 없고
09:35만약에 이것에 대해서 지적을 하게 되면
09:37그럼 당신이 국무총리였을 때 이것을 집행을 했는데
09:40지금 와서 그런 소리 하면 책임협회 아니냐
09:43이런 식으로 얘기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09:46모르겠습니다.
09:47저는 김민석 대표가 상당히 어려운
09:51그런 자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09:55최고위원, 친청 또는 친명, 친석이 3대 2로 된 배경에는
10:00수에 따른 전략의 차이도 있었다고 봅니다.
10:03초반에 이른바 친청계라고 하는 사람은 세 사람이었고
10:06반면에 친명계라고 하는 사람은 다섯 사람이었기 때문에
10:09이번에 확실하게 진영으로 날라져서 양쪽으로 갈라져서 투표가 됐기 때문에
10:16다섯 명한테 갈라진 효과와 세 명한테 갈라진 효과가 달랐을 것이다.
10:20그래서 친청이 세 명한테 집중되는 그런 경향이 있었죠.
10:24그래서 막판에 이른바 친명계라고 하는 사람이
10:26임미혜 후보 또 김용호 후보 두 사람이 사퇴를 했는데
10:30그 효과가 보니까 오늘 대의원 선거에서 미쳤더라고요.
10:35영향을 미쳐서 김용희 1등을 했고 최민희 후보가 꼴등을 했어요.
10:39영향을 미쳤는데 그게 이전의 상황을 극복하기는 한계가 있었고
10:43여론조사에서도 한계가 있어서 그랬었는데
10:45초반에 어쨌든 간에 다섯 명이 표를 나눠먹는 효과와
10:49세 명이 가지고 있는 효과가 컸다고 봅니다.
10:50그리고 이후에 최고위원회 운영에 있어서는요.
10:54당 대표가 최고위원회 추인을 받기는 하지만
10:58두 사람을 임명을 가능한 상황에서
11:00한 사람은 무슨 전략지역적인 것을 고려해서 하는 거고
11:04또는 청년세대에 대한다는 것인데
11:06전략지역이 대개 누구일지 짐작이 가긴 합니다만
11:09임미애 후보요?
11:10저는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11:12그래서 현재 수적 구성에 있어서는
11:15우위에 밀리거나 그건 아닐 겁니다.
11:16오히려 5대 3 정도는 확보할 수가 있어서
11:19크게는 문제는 없을 것이다.
11:21다만 이번 선거에서 기세에서 영향을 미친 것은 분명합니다.
11:26이번에 특히 최고위원은 최민희 후보가 1위를 계속 지킬 것이냐
11:30그리고 5위에는 누가 입성할 것이냐 이 부분이 관심이 컸는데
11:34예상대로였습니까? 어떻게 나왔습니까? 결과
11:37국민들의 관심 그리고 야당뿐만 아니고
11:41당원들의 관심은 과연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11:46어떻게 될 것인가 이것이 가장 큰 관심이지 않았습니까?
11:50물론 방금 말씀하셨지만
11:52지금 대의원 투표에서는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김용 후보가
11:57표가 얼마 되지 않은 1인 1표이기 때문에
12:00그런데 김용 후보가 어디에서 최화위를 얻었냐
12:04국민 여론조사에서 14.90으로 최하위를 얻었습니다.
12:08그만큼 지금 대통령의 최측근이라는 그런 것이
12:13일반 국민들한테는 상당히 안 좋은 악영향을 끼치는
12:16그것이 지금 현실이기 때문에
12:17이런 것들이 앞으로 김민석 대표가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해야 될
12:24물론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서 큰 역할을 했지만
12:29그래도 당은 또 미래를 보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12:33정당의 목적은 정권을 창출하는 그것이 가장 큰 핵심적인 요체이기 때문에
12:39그러면 전직 총리로서 청와대 출장소 거수기 역할을 할 것인가
12:46아니면 독자적인 미래적인 대한정당으로서 새롭게 출발할 것인가
12:51그것은 오늘 창조력 리더십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한 것 같은데
12:55그런 걸 봤을 때 김용 후보가 탈락된 걸 봤을 때
12:59국민들의 여론이 대통령으로서 상당히 멀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13:03그런 것을 신임 김민석 대표는 명심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13:08김용, 최민희의 후보들 당시
13:11최민희는 당선 최고위인 됐습니다만
13:13김용 후보의 경우는 대통령 간의 관련도 있지만
13:16저는 애초에 2심에서까지 원연향을 받은 상태인데
13:21아무리 대법원에서 미약정이라고 하더라도
13:23그게 최고위인 나가는 게 마땅한가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13:26본인은 이게 근본적으로 조작기소라고 주장을 하는데
13:301심, 2심을 거친 상태 아니겠습니까?
13:32그랬을 때 당의 지도부를 입성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13:35근본적인 문제의식이 남았다고 보고요.
13:37최종적으로 최민희 후보가 1등으로 최고위인이 되긴 했습니다만
13:41저는 정청래 후보한테는 마이너스 효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13:45본인이 18% 정도로서 1등을 하는 데는 도움이 됐지만
13:4950%를 넘겨서 당 대표가 대하는 전략에는
13:53오히려 부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13:56초반에 한 표 축제로부터 해서
13:58모든 문제에 대해서 사실은 공격적으로 맞대응하는 역할을
14:02최민희 후보가 했거든요.
14:04그게 소수의 집단들을 결집시키는 데는
14:07좀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지만
14:09다수의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오히려 부정적인 역할이었다.
14:13오늘 김민석 대표가 당선의 일성으로
14:17당의 언어, 태도, 정책, 문화를 바꾸겠다고 했는데
14:22사실 이런 것도 염두에 둔 발언이 아니었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14:26이제 그런가 하면 김민석 당대표가 가지고 있는
14:30지명직 최고위원 두 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14:34아까 김 처장님은 지역 안배 등을 고려해서
14:39임미애 후보를 한 분 꼽아주셨는데
14:41다른 한 명은 누가 있을까요?
14:43김민석 후보가 항상 강조하는 것이
14:47청년 최고위원을 반드시 쳐야 된다.
14:51항상 수시로 강조를 해왔기 때문에
14:53저는 1번은 청년 최고위원을 찾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14:58그런데 그것은 청년 최고위원은 아직 드러나는 것이 없기 때문에
15:02다양한 직군에서 청년 후보를 살펴보고
15:06아니면 이미 내정을 해놨거나 염두에 두거나
15:09그렇게 해서 앞으로 시간을 두고 임명하지 않겠습니까?
15:14그리고 지역 청년 여성 중립적인 인사가 1순위가 될 것 같고
15:20방금 말씀하셨던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자가 사퇴를 하지 않았습니까?
15:27김용 최고위원을 당선시키기 위해서 사퇴를 했기 때문에
15:31어떻게 보면 친명계한테 상당히 큰 우군이라고 생각이 돼서
15:37확실한 친명계라고 할 수도 있고
15:39물론 임미애 후보를 보면 상당히 장점이 많습니다.
15:43영남권 인사고 여성이고 비수도권이고 당내 비주류
15:47그리고 그래서 전국 정당화를 상징할 수 있는
15:53아주 확실한 그런 후보가 임미애 후보인데
15:56그러나 최고위원을 나왔다는 그것 때문에
15:59그리고 지금 여성은 지금 최민희 후보가
16:03최고위원이 지금 여성 1명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16:07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할 것인가
16:10저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또 한 명이 있는데
16:15신정은 전 의원이 있습니다.
16:17신정은 전 의원이 지금은 사무총장 카드로
16:20지금 많이 물망이 오르는데
16:24그 카드도 있고
16:25그래서 그 세 가지 중에서 두 가지를 선택하지 않을까
16:30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16:31청년의 경우에는 지난번에 청년 최고위원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가
16:34중간에 없애버려서 온라인이 되지 않습니까?
16:37그래서 한편으로는 이미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대로 하겠지만
16:41대신에서 한 번 그쪽 청년 그룹에서
16:44모아서 자기들이 뽑아서 춘하도록 하는 방식도 아마 생각해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16:49임미애 후보는 이번에 지명직으로 가는 건 여부하고 상관없이
16:53전당대회 과정 연설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후보였습니다.
16:58연설의 스타일도 그렇고 내용도 아주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7:02다만 막팔에 사퇴하는 걸 두고
17:04진영했다는 전략적인 행보에 대해서 못마땅히 하는 비판이 있었습니다만
17:07그 자녀는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7:10그 점은요.
17:11이번에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투표 이후에 연설 유세를 하는 방식이 돼가지고
17:17직접적으로 미치는 여가가 없었단 말이죠.
17:20그러게요.
17:21만약에 바로 연설을 듣고 투표하는 상황이 됐었다면
17:24저는 임미애 후보가 상당한 득표를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7:28과거에 보면 잘 모르고 있다가 현장을 이렇게 휘잡아가지고
17:32대거 득표를 내서 당선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17:35그런데 이게 시작된 게 코로나 시절의 상황 때문에
17:39집회를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17:40이것을 이제 소수가 모여서 하는 방식으로 하다 보니까
17:43투표 이후에 집회하는 방식이 어떻게 지금까지 앞을 해가지고
17:47뭔가 본말이 전도가 된 그런 상황이었는데
17:50어쨌든 간에 중간 유세 연설 과정에서는
17:53임미애 후보가 아주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17:55최고위원 중에 이제 두 명을 지명할 때인데
17:59우선적으로 전략지역 인사를 우선 지명할 수 있다는 것이 있기 때문에
18:03그리고 또 김민석 대표가 아주 염두에 두어야 될 것이
18:08정청 내 개화의 당내 갈등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18:13친명 인사를 하면 안 되지 않을까
18:16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18:18그런 차원에서 보면
18:19인미애 후보가 제외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18:23그렇기 때문에
18:26TK나 PK에서 한 분 또 여성이나 청년 지역 이런 곳에서 한 명 해서
18:33그렇게 선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18:35여성 자체범위 현재는 이미 사미아 후보까지 두 명이 진출해 있습니다.
18:39최민희 사미아 두 명이 다섯 명이 들어 있습니다.
18:42최고위원 구성은 이제 좀 더 지켜보도록 하고요.
18:45이 부분도 좀 볼게요.
18:46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오늘 결과를 참 유심히 봤을 것 같은데
18:49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결과 어떻게 지금 보고 있을까요?
18:53한숨을 쉬긴 했겠지만요.
18:54이재명 대통령의 이런 정도는 예상을 했을 겁니다.
18:58아다시피 1년 전까지만 해도 대통령의 형력이 상당히 컸지 않습니까?
19:03그런데 이미 지방선거 과정에서 대통령이 지목했던 사람이
19:07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19:08그리고 전당대회 기간 동안에도 대통령의 국정수행지지도 평가가
19:14아주 계속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지 않습니까?
19:16대통령이 고민해야 할 부분입니다.
19:18논란이 되기는 대통령이 개혁의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지 않고
19:23중도 실용적으로 가려고 하니까 라고 한다는 지적이었는데요.
19:28제가 민주당 강성그룹들이 주장하는 개혁이 뭐냐라고 하는 걸
19:33계속 추적을 해봤는데요.
19:34전부 다 대처를 얘기하는 것이 검찰개혁하고 사법개혁을 얘기했습니다.
19:39오늘 정청래 후보의 마지막 유서에서도 거기에 덧붙이는 게
19:43상법 개정 정도만 덧붙였었고요.
19:46결국은 사법개혁, 검찰개혁을 얘기했는데
19:48국민이 일반에 봤을 때는 사법개혁, 검찰개혁은 보기에 따라서는
19:52자신들의 권력 추정에서 나온 거 아니냐.
19:55보기에 따라서는 방탄용으로 했던 거 아니냐라는 거에서
19:58군원적으로 저는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뭔가 국정, 지도, 회복은
20:03그동안 해왔던 방식이라든가 내용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한 것이지
20:08당 대표하고 어떤 관계를 맺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라는 겁니다.
20:12그동안에 정청래 대표 시절에도 뭐가 삐걱거려서 했다기보다는
20:18추진해온 게 따로 없지 않았습니까?
20:19아시다시피 상대적으로 그냥 주식시장이 활성화된다거나
20:23초반에 이재명 대통령의 뭔가 직접적으로 나서도 공개하는 방식이
20:28혐의를 얻었습니다.
20:29그런데 아시다시피 지금 주식시장도 부정적인 요소가 상당히 커진 측면이 있고
20:33대통령의 공개적으로 뭔가 지시하면서 토의하는 방식도
20:37약간 이제 좀 부정적인 면이 보기 시작한 단계가 들어왔기 때문에
20:42정책이라든가 국정운영 방식에서의 변화가 필요한 것이지
20:45당 대표하고 어떻게 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그렇게 봅니다.
20:49이재명 대통령 속내야 어떻든 간에 일단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도
20:55문재인 전 대통령도 당의 결집과 화합을 요구하는 어떤 축하 영상을 보냈습니다.
21:01지금 실제 고발까지 후보들 간에 간 상황에서 앞으로 당의 화합이
21:07잘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냐 이 부분 자꾸 의문점이 남거든요.
21:11역사적으로 보면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계열은 분열을 해왔습니다.
21:18쉽게 말해서 17대 총선만 예를 들어봐도 그때 당시에
21:23세천년 민주당에서 배출한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창당해서
21:29나가지 않았습니까?
21:30그래서 그때 당시에 총선을 직전에 두고 분당이 돼서 그때 노무현 대통령이
21:37탄핵을 당하고 그리고 나서 열린우리당에서 과반을 획득하는
21:42그리고 세천년 민주당이 탄핵으로 인해서 심판을 받는 그런 경우가 있었고
21:48그리고 나서 또다시 대선 앞두고 합치지 않습니까?
21:52그래서 만약에 1년 10개월 정도 총선이 남아있기 때문에
21:56지금의 이런 상황을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22:00물론 이재명 정부가 중도실형정부로 가려고 지금 방향을 틀을 겁니다.
22:07그렇게 됐을 때 과연 강성 지지층들이 같이 따라갈 것인가 그런 것이 하나가 있고
22:14또 지난 총선 직전에 비명행사라는 것을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22:18문재인 대통령은 이번에 전대에서 분열하지 말고 통합하라
22:25그런 것이 총선을 앞두고 다시 분열되면 결국은 보수장당한테 뺏긴다
22:31국회의 권한을 뺏긴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 원론적인 그런 워딩을 하고 있지만
22:36아마 내년 총선을 앞두고 호남 정당에서는 반드시 나올 것이다
22:43그리고 당내에서 공천을 앞두고 과연 강성 지지층과 지금 친명계 사이에
22:51여러 가지 이념적인 대립이라든가 노선 투쟁이 상당히 격화가 돼서
22:56그것을 빌미로 해서 또다시 당이 갈라질 가능성은 저는 있다고 생각이 들고
23:01그것은 과거의 역사를 보면 총선 직전에 반드시 분열하고
23:05그리고 다시 대선 직전에는 다시 합치는 그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23:10그런 어떤 상상도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23:13이런 상황 속에서 지금 19일에 청와대에서 만찬을 열기로 했습니다
23:17김민석 당선자와 정청래 후보, 송영길 후보를 모두 초청을 했는데
23:23화합에 좀 도움이 되겠습니까?
23:25당연하게 절차가 필요하고 도움이 된다고 봐야겠죠
23:28그러나 제가 초반에 말씀드렸었지만
23:30그 함께 둘러싸우고 있는 그 집단들이 그 행보로 갈 것인가
23:35그리고 반대로 보자면 한때 싸웠지만 어쩔 수 없는 다른 선택이 없는 상황에서는
23:40갈 수밖에 없을 거다 그런 판단도 가능할 겁니다
23:43사실 김민석 지금 대표가 됐지만
23:472002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던 그 시절 이후로
23:51현재 민주당 계열에서는 비주류 쪽이었습니다
23:55비주류가 이제 당의 중심부인 대표까지 된 상황에서
23:59민주당이 그쪽으로 과연 정비될 것인가
24:01이후에 민주당이 정비되는 과정을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24:04이 정도로 정청래 후보가 특별하게 강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거나
24:10아니면 차기 유력한 대권 주작 아니면에도 불구하고
24:13연임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사실은 당이 아직 뭔가 정비가 안 된 상태입니다
24:17앞서서 나왔던 지금 최종 8명의 두 사람 중간에 낙마하기 전에
24:248명의 최고위 후보 중에서 6명이 초선이거나 1명 원회였습니다
24:30역대 사실은 재선 그룹 정도만 지도부에 도전해도 굉장히
24:36주니아가 도전한다 그런 정도였는데
24:38이렇게 대거 초선들이 진입하는 이런 과정이라면
24:41뭔가 민주당의 그동안에 비해서 정체성이 새로 정립되는 과정에 있다
24:47그 점에서 보자면 김민석 대표 중심으로
24:50새롭게 민주당이 어떤 방향으로 정비될 것인가
24:53이 점도 주목되는 바입니다
24:54네 새롭게 선출된 김민석 당대표
24:57곧바로 민생을 좀 챙기는 모습입니다
25:00거제도로 향했어요?
25:03당선 소감을 할 때 제가 들어봤는데
25:07사실은 지금 피해가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25:11폭우 피해가 거제도를 비롯해서
25:14그런데 그런 워딩이 없어서 민생을 앞세우고
25:19그런 정당의 대표로 선출됐는데
25:22물론 뭐 그리고 제가 확인은 안 했지만
25:25저한테 문자 들어온 게 있는데
25:27그 현장에 재난을 담당하는 장관이
25:32거기에 갔었다는 그런 것도 제가 문자를 받았는데
25:35설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25:37그것은 제가 확인을 안 했기 때문에
25:39그렇기 때문에 지금 재난
25:43지금 수도 서울은 지금 비가 안 왔기 때문에
25:45지금 모르지 않습니까?
25:46그러나 우리 YTN 재난방송을 보다 보면
25:50정말 상당히 큰 산사태라든가
25:53이런 피해가 있는 국가 위기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데
25:57재난이
25:57그런데 오늘 이런 전당대회가 열면서
26:01거기서 저는 제 일성으로
26:02거제도의 홍수 피해
26:04거기에 대해서 언급을 할 줄 알았는데
26:06안에서 상당히 아쉬웠다
26:08그런 생각을 합니다
26:09아쉬움은 남지만 어쨌든 지금 행동으로 옮겼으니까요
26:13어떻게 보셨어요?
26:13당연히 그렇게 움직여야겠죠
26:14지금 재난 상황 지금 수십 년 만에 그렇게 한 군데 지역에 비가 많이 온 상황인데
26:19당 대표로 뽑히지 않았더라도 당들은 1차적으로 그렇게 움직이기에 당연하고 또 그렇게 행보를 가져야 될 겁니다
26:26그런데 이후에 이제 그동안에 지난 문제 이재명 정부 1년 동안 해왔던 그 방식 말고 새로운 뭔가를 해야 됩니다
26:34앞서 말씀드렸었지만 결국은 사법적 경찰 개혁은 권력하고 관련된 문제들이었고
26:39나머지 국민 생활하고 직접 관련된 것을 과연 무엇을 이재명 정부에서 새롭게 할 수 있을 것인가
26:46주식시장은 한때 화랑이 됐다가 지금 여러 가지 너무 출렁거리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6:52사실은 이후의 국정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근본적으로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26:57자당과의 관계도 참 중요할 텐데 장동혁 대표는 지금 어떤 생각하고 있을까요
27:02글쎄요 지금 뭐 이번 결과가 결국은 일극체제를 더욱 공고하는 그런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까
27:13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뭐라고 했습니까
27:18이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폭력과 야만으로 규정을 하지 않았습니까
27:23그렇기 때문에 청와대의 일극체제가 더욱 더 굳건히 자리 잡았다
27:30그렇게 해서 우리 국민의힘은 평가할 수밖에 없고
27:33그러지 않으면 민주당이 경제와 민생을 국정의 중심
27:38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로 국정기조를 바꿔야 된다
27:42그것이 우리 끊임없이 주장하고 있고
27:46대결과 독지보다는 대화와 협치로 야당이 그렇게 주장합니다
27:51사실은 야당이 상당히 비판적으로 얘기하는데
27:54야당 입장에서는 제발 협치해달라 그렇게 주장하고 있고
27:58이재명 방탄이 아닌 국민을 위한 책임 있는 정당
28:02그리고 강한 여당이 아니고 책임 있는 여당이 되었으면 좋겠다
28:07그렇게 국민의힘은 주장을 하고 있지만
28:10지금까지 국민의힘과 대화와 타협을 한 적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28:16모든 것은 대통령 뜻 그리고 집권 여당의 뜻대로 지금까지 해왔고
28:22야당은 소수 야당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아무것도 힘을 쓸 수 있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28:28할 수 있는 것은 딱 한 가지 24시간 필리버스트밖에 없습니다
28:33그렇기 때문에 야당이 장애로 나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28:37국회를 열어두고 야당이 장애로 나가는 이유를
28:42결국은 여당의 입법 독주라든가 국정 독주에 따른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28:49이런 것들을 앞으로 국정기조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28:53전임 정청래 당대표는 사실 장도혁 대표가 악수도 안 하겠다는 강경 일변도로 나갔었는데
28:59김민석 대표는 좀 달라질까요
29:01정청래 대표 한때는 자기는 사람하고만 악수한다 이런 얘기를 해가지고
29:07심각한 발언했다고 비판도 받기도 했습니다
29:09이번에 김민석 대표 본인은 아니었더라도 같은 행보를 보였던
29:15송영길 후보가 야당과의 대화가 부족했다는 점을
29:19정청래 대표를 향해서 후보를 향해서 강하게 지적했어요
29:22그런 점에서는 조금 적극적인 뭔가 야당과의 교류를 소통을 시도하지 않을까 그렇습니다
29:28다만 이게 조금 현재의 여당이 중도 실용으로 간다면
29:34야당 쪽에서도 그 근접한 쪽의 리더가 있다면
29:38서로 결합하기 싫을 건데
29:39국민의힘 쪽에서는 다른 쪽 강경 방향으로 바깥쪽으로 치우쳐 있는 상황이거든요
29:44거리가 멀어서 한편으로는 쉽지 않은 그런 요소가 있긴 합니다
29:48그러다 때에 따라서는 정반대 쪽의 강경이 또 대화가 가능할 수 있으니까요
29:52기대를 해보겠는데 어쨌든 간에 정청래 전 대표가
29:56야당과의 대화에 부족했던 점을 비판했던 세력이 대표가 됐기 때문에
30:00조금 기대를 해보긴 합니다
30:01알겠습니다 오늘 두 분 말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30:04지금까지 김만음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30:07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30:09고맙습니다
30:10고맙습니다
30:1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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