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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 반쯤 거제 연초면 연사삼거리 쪽 CCTV 화면입니다.

폭우로 바로 옆에 있는 강이 불어나면서 도로가 흙탕물로 침수된 모습입니다.

물에 잠기지 않은 도로 위 일부 구간에만 차량이 멈춘 채 옴짝달싹 못 하고 있습니다.

재난 상황에도 멈출 수 없는 소방차량은 물길을 헤치며 앞으로 나가고, 일부 시민은 발목까지 물에 잠긴 채 현장을 빠져나가야 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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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아침 8시 반쯤 거제 연초면 연사 3거리 쪽 CCTV 화면입니다.
00:06폭우로 바로 옆에 있는 강이 불어나면서 도로가 흙탕물로 침수된 모습입니다.
00:12물에 잠기지 않은 도로 위 일부 구간에만 차량이 멈춘 채 움짝달싹 못하고 있습니다.
00:17재난 상황에도 멈출 수 없는 소방차량은 물길을 헤치며 앞으로 나아가고 일부 시민은 발목까지 물에 잠긴 채 현장을 빠져나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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