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송영길 "거짓말하려면 머리 좋아야…붕어 아이큐"
송영길 "정청래, 들통 날 거짓말 왜 하나"
송영길 "상대방 원치 않는데 혼자 이재명 외쳐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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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첫 번째 주인공, 뜨거워진 전당대회입니다.
00:05이제 주말에 정점을 달하죠.
00:08정청의 김민석, 송영길 후보.
00:11어제 붕어 아이큐냐라는...
00:16죄송합니다.
00:18얘기가 나왔습니다.
00:19붕어 아이큐냐, 어떤 맥락에서 누가 누구에게 한 얘기인지 들어보시죠.
00:24거짓말도 하고 임기응변으로 그냥 미꾸라지처럼 답변을 해서
00:28당장 당정청이 합의해서 지방선거를 이기는 것으로 정리했다고 완전히 거짓말이잖아요.
00:33그걸 이제 당정청이라고 분명히 해놓고 이번에는 당청간에 했습니다.
00:37청을 뗐잖아요.
00:38그거 거짓말이잖아요.
00:39박제가 돼 있는데 그 영상이 뻔한 거짓말을 왜 하냐고.
00:43붕어 아이큐도 아니고.
00:45그래서 저는 거짓말을 하면 머리가 좋아야 되거든요.
00:47붕어 아이큐처럼.
00:48붕어가 낚시에 물렸다가 떨어지면 또 좀 있으면 잊어버리고 또 물거든요.
00:52윤석열이 꼭 그랬잖아요.
00:53윤석열이 자기가 5분 발언하면서 앞에 했던 말을 뒤에서 부정하는 말을 해요.
00:57머리가 정말 나쁘구나.
00:58아니 저를 그렇게 막말로 욕하는 게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지 않겠어요.
01:03당원들은 그거에 대해서 더 저를 지지하지 않겠어요.
01:07그래서 저 많이 욕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01:10그분의 인격이기도 하고 하니까.
01:12그냥 마구 욕하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냥 뭐 당원들이 상식이 있으니까.
01:18그래서 그냥 심하긴 해요.
01:22심하긴 하다 붕어 아이큐 얘기까지 나왔는데 붕어 아이큐 빤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01:28송인균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서 역적으로 목 잘라서 진압할 상황.
01:33목 잘라야 된다라는 얘기 했었고요.
01:36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데 혼자 이재명 외치는 거 스토커다.
01:40스토커다라고 했습니다.
01:41역적에서 스토커.
01:44거기에 평택을 공천 후에 발언.
01:46낙태했어야 하는데 나왔다는 거 똑같은 발언.
01:48낙태 발언했었고 급기야 붕어 아이큐까지 나왔습니다.
01:51그래서 정청래 후보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54지난번에 역적.
01:56목 잘라야 한 그건 서슴치 않더니 이제 붕어 아이큐.
01:59김민석이 시켰나 아니면 독특한 인간성이냐.
02:03김민석이 시켰냐라는 얘기까지 정청래 후보가 보였습니다.
02:07붕어 아이큐.
02:09성치훈 대변인님.
02:10붕어 아이큐는 좀 심한 거 아닙니까?
02:14그런데요.
02:15붕어가 아이큐가 좋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02:19우리가 붕어가.
02:21붕어가 아이큐 좋아 봤자 얼마나 좋겠어요.
02:24붕어 관련된 실험을 하면.
02:26붕어 실험.
02:26붕어가 불빛을 주면서 먹이를 줄 때 3개월에서 5개월까지 그걸 기억하고 있다는 실험 결과도 있을 것 같을 때.
02:32우리가 붕어를 기억력 3초로 뭔가 선입견을 갖고 붕어를 비유하는 거는 좀 적절하다는 얘기가 있더라라는 말씀입니다.
02:40더 나빠.
02:40더 나빠.
02:42붕어 실험 얘기까지 하는 거 더 나빠요.
02:44그런데 성형길 후보께서 붕어라는 좀 붕어가 이렇게 자극적인 단어가 될 줄은 몰랐네요.
02:50그런데 붕어라는 단어까지 쓰실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02:55그런데 아까 역적 단어도 그렇고 낙태 단어도 그렇고 뭔가 좀 논란이 됐던 단어들이 내용만 보면 다 충분히 할 만한 얘기입니다.
03:02다 매섭게 몰아세울 수 있는 정청래 후보를 지적할 수 있는 내용들인데 다 보면 비유를 하다가 조금씩 선을 넘는 듯한 느낌을
03:10주시는 거거든요.
03:11그렇기 때문에 성형길 후보께서 물론 지금 상당히 객관적으로 3등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건 맞죠.
03:21특히나 뼈 해장국도 3번 우러내면 물밖에 안 나온다는 말은 상당히 이슈가 되기도 했었고.
03:26좀 그런 이야기 정도는 좀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데 뭔가 좀 붕어 IQ는 상대방의 기억력을 좀 지적하는 인격 모독적 발언으로도
03:35느껴질 수 있으니까 좀 선을 넘는 것 같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03:38그렇기 때문에 정청래 후보가 말하는 그렇게 말하면 나를 욕하면 더 당원들이 오히려 동정 여론이 들지 않겠어요라는 차원의 얘기를 하신 것
03:46같은데 그것도 또 맞는 말이거든요.
03:49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제 토론회에서 물론 그게 진짜 칭찬이었냐는 비판은 있었습니다만 어제 유일하게 3차 토론회에서 1, 2차 토론 때는 없었던
03:58서로에 대해서 칭찬 좀 해보십시오라는 게 있었거든요.
04:01좀 그런 것들이 좀 활성화돼야 되지 않을까 너무 지금 격해지고 있습니다.
04:06격해지고 있는 토론과 연설과 이런 내용들이 8.17 전당대회의 이후를 걱정하는 많은 당원들이 계시기 때문에 송영길 후보께서 송영길 후보는 근데
04:15진짜 머리 좋거든요.
04:16진짜 머리가 좋으시기 때문에 진짜 머리 좋으신 분이 상대방에게 그런 표현 쓰면 안 되는 겁니다.
04:22그렇기 때문에 좀 남은 기간 조금 자중해 주시면서 대신에 좀 즐거운 비유는 저희도 즐겁게 받아들이니까 조금만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04:30드립니다.
04:31김희훈 대표님 성취가 애썼는데 일단 붕어 아이큐의 목잘라 역적에 아까 스토커 낙태 어떻게 생각하세요?
04:42선이 너무 오락가락하는 걸 넘어서 이제는 그냥 막장까지 간다 그 생각이 들어요.
04:47어떻게 이 자당에 같은 의원들끼리 어떻게 이런 욕설 같은 단어들이 오가나.
04:55이거 전당대회 끝나고 같이 살 수 있겠어요? 붕어 아이큐랑?
04:57네, 전 솔직히 야당이지만 좀 걱정이 되는 수준이다.
05:01그리고 붕어가 아이큐가 좋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어느 손이든 어항에 가까이 가면 밥 주는 줄은 알아요.
05:06그건 살아야 되니까.
05:08근데 중요한 거는 붕어 아이큐는요.
05:10이 낚싯대를 가지고 이렇게 그물에 딱 던져가지고 붕어가 물었는데 붕어 입장에서는 살해의 위협을 느낀 거 아닙니까?
05:19근데 3초 뒤에 또 물어요.
05:21그러니까 죽을 뻔한 기억도 3초는 사라지는 거예요.
05:23그게 붕어 아이큐인데 거기에다가 빗대는 거는 너무 선을 넘었다.
05:27저는 좀 그렇게 생각을 해요.
05:29그리고 지금 현재 이 자당 안에서도 전당대회를 하면서 서로의 잘한 거는 좀 잘했다고 하고 우리가 모두 이런 비전을 갖고 있다라고
05:40뭔가 지금 여당이지 않습니까?
05:41그러면 정부를 좀 시켜세우는 그런 내용도 나와야 되는데 과거 파묘가 완전 그냥 대다수고.
05:48파묘의 파묘.
05:49네.
05:49그러고 나면 이 전당대회를 보는 당원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여당이기 때문에 당연히 많을 텐데 이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면 국정 지지율이나 아니면
05:58당 지지율이나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과연 민주당 입장에서는 감당이 되시겠나.
06:03저는 좀 그런 부분이 걱정이고요.
06:06현재 정청래 전 대표가 아주 미세하게 조금 부족하다.
06:131, 2%가 부족하다.
06:14지금 이런 이야기들이 추세가 나오고 있는데요.
06:16저는 이번 사건으로 동정론이 일지 않을까?
06:19오히려 저는 역효과가 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06:21김민석 후보 그리고 송영길 후보가 김송연대처럼 같이 커플이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왔는데 오히려 이번 발언으로 송영길 후보가 오히려 엑스맨이
06:32아닌가?
06:32저는 그런 생각까지 들어서요.
06:35이러한 이 막말 파문이 저는 며칠 정도 갈 것 같다.
06:38좀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06:40정청래 후보를 향한 공격이었는데 이번엔 김민석 후보를 향한 공세입니다.
06:45친천계 최고인 후보들 얘기 들어보시죠.
06:48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근거를 대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음에도 쟁점 흐리기, 물타기 등으로 답을 안 하고 계십니다.
07:002002년에는 후보 단일화하고 복당하겠다고 나가서 단일화의 성공하고 돌아온 케이스라고 부연했습니다.
07:08몇 번을 읽어봐도 단일화 후 복당하겠다는 구절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07:14노무현 후보를 배신해놓고 단일화를 위해 온몸을 다녔다고 윤색합니다.
07:20도대체 왜 이러시는 겁니까?
07:22지난 4월 보안수사권 폐지를 정부 입장으로 원칙적으로 정리하고 5월 중으로 국회에서 처리하라 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07:32당 누구에게 5월 중 처리하라고 말하셨습니까?
07:36법안은 보내셨습니까?
07:40붕어 IQ까지 나올 만큼 치열한 이유는 누적 투표율에서 얼마 차이가 안 나기 때문입니다.
07:44팽팽하기 때문입니다.
07:47보시면 김민석 후보가 46.01, 정청래 후보가 44.53이에요.
07:51두 사람이 1.48%포인트 차이밖에 안 나요.
07:54그러니까 결국 호남 수소권에서 이긴 사람은 이기는 겁니다.
07:57지금까지의 누적 투표율은 의미가 없다.
08:00토, 일, 결판 난다라는 얘기입니다.
08:04그러지 붕어 IQ까지 나온 것 같고요.
08:07출퇴근길 유세까지 등장했어요.
08:09이렇게.
08:11총선인가요?
08:12전당대회에서 출퇴근 유세는 이례적입니다.
08:20그런데 전당대회 논란이 다른 곳으로 불똥이 튀고 있는 지점이 있습니다.
08:25김윤석 후보가 연일 대통령의 공소 취소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08:29제가 공소 취소를 하겠다라고 워딩을 한 적은 없습니다.
08:34공소 취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해서 조작기소는 취소가 원칙이다.
08:39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8:40그건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김재명이든 강재명이든 억울한 조작기소가 있다면 그건 취소가 원칙이죠.
08:48대전제는 조작기소가 입증된다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08:53취소 안 하는 게 더 이상한 거겠죠.
08:54그렇죠. 당연히.
08:54검찰이 정치적인 이유로 쉽게 말하면 윤석열이 이재명 죽이자 이래서 조작기소를 했어요.
09:01그런데 이러면 그건 기소 없애야죠.
09:02검찰 체면도 살려줄 겸 재판 끝까지 해보세요.
09:05왜 그래야 되죠?
09:07그것은 야만이죠.
09:08대통령이라고 더 당해야 되는 이유도 없고 보통 사람이라고 더 당해야 되는 이유도 없습니다.
09:15그걸 꾸지 재판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나쁜 놈이죠.
09:20정치권의 해석은 분분합니다.
09:21대통령 조작, 대통령 공소 취소에 대한 강한 의지 표명이다라는 해석도 있고 원칙적인 얘기일 뿐이다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09:31주진우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9:33당 대표가 되면 제일 먼저 공소 취소하겠다는 얘기로 들리지 않습니까?
09:37선언이다.
09:37일반 국민들은 그렇게 느낄 것 같고요.
09:40우리 헌법의 원칙은 누구나 공평하게 재판 받는 데 있는 겁니다.
09:45그런데 조작 기소라고 전제해 놓고 조작 기소는 취소되어야 한다.
09:50조작 기소라는 근거가 뭐죠?
09:52이때까지 민주당이 저도 제 눈 바로 앞에서 거의 2년 넘게 연어술파티 얘기하면서 조작 기소 얘기를 계속했어요.
10:00그런데 지금 박상영 검사를 그것 때문에 억지 징계를 하면서도 연어술파티는 징계 사회에서 빠졌습니다.
10:07그러면 박상영 검사가 수사에서 결국 이하영 부지사까지 징역 7년 6월에 대법원 판결이 확정됐고 연어술파티조차도 위증했다고 해서 또 징역 4개월에 추가
10:20형량이 붙어졌거든요.
10:23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조작 기소라고 전제하고 무조건 이재명 공소 취소를 추진한다면 저는 오히려 너무 강성 지지자만 보고 발언을 하신 것
10:32같은데
10:33오히려 저 부분은 민주당의 정통 지지자들에 대해서도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고요.
10:41이재명 대통령의 개인당이 아니잖아요.
10:43그리고 지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엄청나게 떨어져 있는 상황 하에서 저는 동력도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10:51초기에 대통령 지지율이 높을 때는 그 지지율을 믿고 그냥 지난 지방선거 앞에서도 공소 취소를 위한 특검을 단독 통과시키려고 분명히 했었어요.
11:01그런데 갑자기 이게 지방선거에서 질 것 같으니까 그걸 철회했단 말이죠.
11:07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부동산, 주식시장 등등 모든 민심이 안 좋은 상황 하에서 본인 재판만 본인이 스스로 셀프 취소하는 것을
11:17챙기는 모양새가 비춰진다면 바로 레임덕으로 가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11:24거기에 대해서 민주당의 정통 지지자들도 상당히 고려를 할 것 같아요.
11:29그래서 저 발언이 사실상 원칙에도 맞지 않고 또 당 어떤 대표의 선거 전략으로도 강하게 얘기한 거겠지만 실질적으로 저 발언이 수도권이나
11:43지금 수도권하고 호남이 남은 거 아닙니까?
11:45실제 당대표 당낙에 상당히 영향을 미칠 수가 있고 그 영향이 저는 악영향일 것이라고 봐요.
11:52대단히 부족적인 발언이다라는 주진우 의원님의 비판입니다.
11:55김표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11:58당연히 현안에 대해서 당대표 후보에게 저런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거고요.
12:02거기에 대해서 당대표 후보는 답변을 해야 될 수밖에 없겠죠.
12:05그런데 저는 원칙적인 답변이었다고 일단 생각하는 것이 일단 생각해 보자고요.
12:13만약에 검찰이 진짜 어떤 사람을 타겟으로 삼아서 흙을 배기라고 해서 조작 개소를 했다면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12:23그래도 당신은 재판 3심까지 다 받으세요.
12:28변호사 비용 다 써가면서 그다음에 그 몇 년 동안 머리 아파가면서 그다음에 몇 십만 페이지에 이르는 기록 당신이 다 읽어보면서
12:36해서 열심히 해서 무죄 나올 거 아닙니까? 조작 기소니까.
12:40그러니까 3심까지 싸워보세요.
12:41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요?
12:43아니면 조작 기소가 됐으니까 검찰이 반성하고 기소를 철회해서 그 사람을 사법 절차에서 해방시켜주는 게 맞을까요?
12:51저는 그 얘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2:54김재명이든 강재명이든 한 얘기는 뭐냐면 법은 누구나 앞에서 평등한 겁니다.
12:59누구나 그런 만약에 검찰의 조작 기소를 당했다면 당연히 검찰에서 그거를 기소를 철회시켜줘야죠.
13:06그것이 공소 취소인 겁니다.
13:08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했어요.
13:10무죄든 어쨌든 사법 절차에 태워만 주면 다 폐가 망신해.
13:14변호사 비용 쓰고 어떻게 하느라고 다 폐가 망신해.
13:17그렇게 놔둘 겁니까?
13:18그것이 대통령이건 일반 국민이건 간에 그렇게 하는 게 옳습니까?
13:21저는 그 얘기를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13:24실제로 연호술파티는 이런 여러 가지 정황들이 국정조사 과정에서 실제로 많이 의혹이 제기가 됐고 국정조사 과정에서 많은 의혹 잔치들이 벌어졌어요.
13:34이런 적은 의혹도 있고 한데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3:36그런 의혹이 제기되고 그냥 국민들은 의혹이 있구나 하고 끝나야 될까요?
13:40그 부분에서는 결국 수사를 통해서만 가능한 겁니다.
13:43박상현 검사 감찰 얘기했는데 수사와 감찰은 또 다른 면이 있는 거거든요.
13:47만약에 정말 수사를 해서 정확히 밝혀져서 만약에 진짜 조작 기소였다는 게 밝혀진다면 그런 원칙대로 가는 게 맞는 것이죠.
13:55그러니까 저는 김인석 당대표 후보가 그 질문에 대해서 원칙적인 답변을 했다고 생각하고요.
14:00그래서 다른 패널께서 당대표가 되면 바로 공소취소부터 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저는 조금 어폐가 있다고 생각하고 공소취소를 아무렇게 할
14:09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14:10그러니까 아까도 김인석 후보도 단서를 달았지만 조작 기소를 하면 당연히 그렇게 가는 것이 당연한 로직이고 논리인 거죠.
14:17저는 그 얘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14:18검사 출신 두 분의 주진우, 김기표 의원 두 분의 토론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4:24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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