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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내일(14일)인 말복을 앞두고 국내 임직원 6만9천 명에게 삼계탕과 갈비탕, 설렁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세트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화그룹은 김 회장이 사비 30억여 원을 활용해 선물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회장은 메시지를 동봉했는데 끊임없는 도전과 난관 속에서도 각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의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고 적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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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화그룹은 김승현 회장이 말복을 앞두고 국내 임직원 6만 9천 명에게 삼계탕과 갈비탕, 설렁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세트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00:12한화그룹은 김 회장이 사비 35번을 활용해 선물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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