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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화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시내 대규모 창고 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조사에서 위반 사항 42건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대규모 창고 37곳에 대한 긴급 화재 안전조사를 벌여, 4곳에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거나 방화 셔터 하단에 장애물을 놓은 사례 등 위법사항 42건을 적발했습니다.

또, 창고시설 관계자들을 상대로 초기 진화와 대피 유도 등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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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화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내 대규모 창고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조사에서 위반사항 42건이 적발됐습니다.
00:08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대규모 창고 37곳에 대한 긴급화재안전조사를 벌여
00:134곳에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거나 방화셔터 하단에 장애물을 놓은 사례 등 위법사항 42건을 적발했습니다.
00:21또 창고시설 관계자들을 상대로 초기 진화와 대피 유도 등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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