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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서울의 폭염특보가 해제됐습니다.

지난 7월 23일 이후 약 3주 만인데요. 

그 밖의 지역도 폭염특보가 대부분 해제되면서, 현재는 경기 김포와 파주, 여주와 화성에만 남아 있습니다.

열대야특보도 전국에서 모두 사라졌습니다. 

오늘 밤사이에는 서울 22도, 춘천 19도 등 비교적 선선하겠고요.

내일 한낮 기온도 서울 32도로 오늘보다 2도 낮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이틀간 최대 60mm,

부산과 울산 등 경남에는 모레 최대 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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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에 폭염특보가 해제됐습니다. 지난 7월 23일 이후 약 3주 만인데요.
00:06그 밖의 지역도 폭염특보가 대부분 해제되면서 현재는 경기 김포와 파주, 여주와 화성에만 남아 있습니다.
00:14열대야특보도 전국에서 모두 사라졌습니다.
00:17오늘 밤사이에는 서울 22도, 춘천 19도 등 비교적 선선하겠고요.
00:23내일 한낮 기온도 서울 32도로 오늘보다 2도 낮겠습니다.
00:26내일부터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00:31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이틀간 최대 60mm, 부산과 울산 등 경남에는 모레 최대 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00:39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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