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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9월의 마지막 주말 비가 내리며 가을이 깊어졌습니다.

낮에도 피부에 닿는 공기가 차가웠죠.

어제 27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오늘 21.9도까지 내려갔는데요.

내일 해가 드러나며 조금 오르겠지만 이번 주 내내 25도 안팎에 그쳐 서늘겠습니다.

아침엔 더 쌀쌀합니다.

서울은 17도 안팎에 머무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 춘천은 15도, 대전과 대구 18도에서 시작됩니다.

두툼한 가을 외투 챙기시기 바랍니다.

한편, 이번 주 가을비 소식 잦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남해안에 최대 10mm, 제주에는 40mm가 더 내리겠고 모레는 중부지방에, 목요일엔 호남과 제주에 내립니다.

연휴 첫날인 금요일엔 남부지방과 제주에 비 예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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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9월의 마지막 주말 비가 내리며 가을이 깊어졌습니다.
00:05낮에도 피부에 닿는 공기가 차가웠죠.
00:07어제 27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오늘 21.9도까지 내려갔는데요.
00:13내일 해가 드러나며 조금 오르겠지만 이번 주 내내 25도 안팎에 그쳐서 서늘하겠습니다.
00:19아침엔 더 쌀쌀합니다.
00:21서울은 17도 안팎에 머무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00:25내일 아침 춘천은 15도, 대전과 대구 18도에서 시작됩니다.
00:31두툼한 가을 외투 챙기시길 바랍니다.
00:34한편 이번 주 가을비 소식 잦습니다.
00:37내일 새벽까지 남해안에 최대 10mm, 제주엔 40mm가 더 내리겠고요.
00:43모레는 중부지방에, 목요일엔 호남과 제주에 내립니다.
00:47연휴 첫날인 금요일엔 남부지방과 제주에 비 예보 있습니다.
00:51날씨였습니다.
00:55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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