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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북한 '국립교향악단'을 찾아 단원들을 격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평양 모란봉극장 중앙홀에서 창작가와 예술인 등 단원들을 만나 인민의 큰 자랑이라고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교향악단에 국가부흥의 추동력인 음악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권위 있는 국립교향악단이 견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국립교향악단에 보낸 축하 서한을 통해서도 주체교향악의 영예로운 발전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리라는 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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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북한의 국립교양악단을 찾아 단원들을 격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0:10통신은 김 위원장이 평양 모란봉극장 중앙콜에서 창작가와 예술인 등 단원들을 만나 인민의 큰 자랑이라고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전했습니다.
00:21김 위원장은 교양악단의 국가부응의 추동력인 음악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권위 있는 국립교양악단이 견인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00:33또 국립교양악단에 보낸 축하서안을 통해서도 주체 교양악의 영예로운 발전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리라는 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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