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후 세종과 충남 지역의 강한 소나기와 함께 바람이 불면서 곳곳에서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00:08세종시 조치원읍에선 강풍의 중앙분리대가 넘어지면서 소방과 경찰이 안전조치에 나섰고 도로 일부가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00:17충남 당진에선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 지붕이 파손되기도 했습니다.
00:21소방당국은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해 50여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00:30소방당국은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해 50여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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