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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세종과 충남 지역에 강한 소나기와 함께 바람이 불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세종시 조치원읍에선 강풍에 중앙 분리대가 넘어지면서 소방과 경찰이 안전 조치에 나섰고, 도로 일부가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충남 당진에선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 지붕에 파손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해 50여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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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후 세종과 충남 지역의 강한 소나기와 함께 바람이 불면서 곳곳에서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00:08세종시 조치원읍에선 강풍의 중앙분리대가 넘어지면서 소방과 경찰이 안전조치에 나섰고 도로 일부가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00:17충남 당진에선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 지붕이 파손되기도 했습니다.
00:21소방당국은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해 50여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00:30소방당국은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해 50여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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