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 지역순회 경선 제주합동연설회에서
00:07당대표 후보 사이에 치열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
00:11김민석 후보는 민주당이 이제 화해와 화합, 단합과 단결, 미래의 역사를 준비해야 한다며
00:18당의 모든 경선 갈등을 제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3정청래 후보는 반명과 분열주의,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공격하고 당원들을 피멍들게 한 김 후보가
00:31사과도 없이 화합하자고 하느냐며 뻔뻔하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00:36송영길 후보는 당정 엇박자를 거론하며 정청래 후보가 연임할 이유가 없고
00:41자신이 사법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