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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지하도 상가와 고척스카이돔에서 다양한 여름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주말, 잠실과 회현지하도 상가에서 김여름과 이햇빛, 은율 등이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영화 '니코 :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 상영이 예정돼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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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 여름문화행사로 주말 잠실과 회연 지하도 상가에서 거리공연이 열립니다. 또는 14일 고척스카이도회에서는 한여름밤의 도움을 주제로 영화상영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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