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 오후 6시 50분쯤 부산 구평동 철강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인 오늘(9일) 오전 5시 40분쯤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면적이 6천 제곱미터에 달하고, 연기도 많이 나 소방당국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당 창고에는 2천t으로 추정되는 고철과 철과 실리콘으로 만든 합금인 페로실리콘 350톤 등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평소 고철에 리튬이온 배터리가 섞여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지만, 장시간 진화작업이 진행되면서 원인을 입증할만한 증거는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0909493005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오후 6시 50분쯤 부산 구평동 철강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인 오늘 오전 5시 40분쯤 꺼졌습니다.
00:09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면적이 6천 제곱미터에 달하고 연기도 많이 나 소방당국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00:19해당 창고에는 2천 톤으로 추정되는 고철과 철과 실리콘으로 만든 합금인 페로실리콘 350톤 등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7소방은 평소 고철에 리튬이온 배터리가 섞여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지만 장시간 진화작업이 진행되면서 원인을 입증할 만한 증거는 아직
00:38확보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