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국 배우 미니 드라이버가 프랑스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한 뒤
00:03자신이 타고 있던 기아 전기차 EV2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고 밝혔습니다.
00:08드라이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누워있는 영상을 공개하며
00:13최근 친구와 프랑스 시골길에 달리던 중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00:17그는 친구가 운전하던 EV2를 타고 있던 중
00:20다른 차량이 과속으로 교차로에 진입하면서 충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5드라이버는 우리는 차에서 걸어 나오지 못하고
00:27기어나왔다며 그래도 살아남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00:32이어 360도 에어백이 우리 목숨을 구해줬다며
00:34차량의 안전구조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00:37사고 차량은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지만
00:40탑승 공간은 비교적 형태를 유지한 모습이었습니다.
00:43그는 SNS에 제가 운전한 것은 아니지만
00:45이름을 기아 드라이버로 바꿀 것이라는 농담을 남기며
00:49기아에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00:51미니 드라이버는 영화 굿윌 헌팅에서 스카일러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으며
00:56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5에도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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