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 추진하는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기획예산처로부터 공식 국제행사로 승인받아 국비 지원 대상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전곡리 유적의 세계사적 가치를 널리 알릴 발판을 마련한 연천군은 콘텐츠 고도화와 해외 기관 유치 등 본격적인 엑스포 개최 준비에 돌입합니다.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오는 2029년 4월 21일부터 21일동안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구석기 문화유산과 학술, 체험 등을 융합한 글로벌 문화행사로 열릴 예정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07121316937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 추진하는 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가 기획예산처로부터 공식 국제행사로 승인받아서 국비지원대상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00:13전공리 유적의 세계사적 가치를 널리 알릴 발판을 마련한 연천군은 본격 엑스포 개최 준비에 돌입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