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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 속에 대전 신대동의 한 중고차 매장에서 야외에 세워둔 승용차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제보자는 어제(7일) 오후 4시쯤 중고차로 팔기 위해 야외 주차장에 보관 중이던 고가의 수입차 뒷유리가 뜨거운 열기를 이기지 못한 채 깨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제보자는 중고차로 내놓은 상품이라 보험 적용도 되지 않아 100만 원이 넘는 유리창 교체 비용을 부담해야 할 처지라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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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연일 이렇게 이어지는 찜통더위 속에 대전 신대동의 한 중고차 매장에서 야외에 세워둔 승용차의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00:09제보자는 어제 오후 4시쯤 중고차로 팔기 위해 야외 주차장에 보관 중이던 고가의 수입차 뒷유리가 뜨거운 열기를 이기지 못한 채 깨졌다고
00:18설명했습니다.
00:19제보자는 중고차로 내놓은 상품이라 보험 적용도 되지 않아 100만원이 넘는 유리창 교체 비용을 부담해야 할 처지라며 답답한 신경을 전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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