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계속되는 폭염에 시원한 물로 더위 식히는 분들이 많습니다.
00:04서울 근교의 계곡도 피석에게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00:08현장에 나가 있는 Y10 이슈 리포터 연결해서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00:12문상아 리포터
00:15경기 양주시에 있는 계곡에 나와 있습니다.
00:18그곳은 시원한가요?
00:23그렇습니다. 뜨거운 햇볕의 피에 달이 및 그늘로만 와도 한결 시원한데요.
00:28이곳은 수심이 얕아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00:33시민들은 과일 같은 달콤한 간식도 곁들이며 자연 속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데요.
00:38그럼 시민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0:43집에만 있기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가지고 엄마랑 동생이랑 휴가가 맞아가지고 나왔습니다.
00:49에어컨 바람은 너무 오래 받고 있으면 머리가 아픈데 자연 바람 맞으니까 시원하고 좋아요.
00:57잠기 없는 폭염에 계곡물도 며칠 새 줄었지만 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은 여전합니다.
01:04돗자리와 캠핑 의자를 펼치고 숲속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데요.
01:08다리 및 그늘이 햇빛을 막아줘 숨통을 트이게 합니다.
01:12오싹할 정도로 차가운 온도가 그간 쌓인 더위를 날려주는데요.
01:16자연이 만든 웅덩이는 아이들에게 청정 물놀이터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01:21튜브도 타고 물총도 쏘며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은 더위를 완전히 잊은 듯한데요.
01:28계곡 물놀이를 즐길 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01:31얕은 곳도 물살이 셀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하고요.
01:35이끼나 바위 미끄럼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01:38맑은 공기 가득한 계곡으로 피서 떠나보셔도 좋겠습니다.
01:42지금까지 경기 양주시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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