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혐의 상고심을 전원합의체에서 심리하기로 했습니다.
00:09내란 특검은 한 전 총리와 이 전 장관의 전압 회부 요청을 두고 사실상 심리 지연의 목적이 있어 보이고 특혜라며 반대
00:17의견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진 않았습니다.
00:20유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3내란 행위에 대해 역사적으로 사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00:51또 두 사람이 공범이라 함께 심리될 필요가 있다며 이는 각 사건을 맡은 소부의 요청에 따른 결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1:00앞서 한 전 총리와 이 전 장관 측은 각 소부에 내란죄 법리에 관한 통일된 정리가 필요하다며 전압 회부를 요청하는 의견서를
01:09내기도 했습니다.
01:11내란 특검은 이를 두고 사실상 심리 지연 목적으로 보이고 특혜라며 반대 의견을 냈던 거로 확인됐습니다.
01:19내란 법리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는 피고인 측 의견에 대해서도 반박했던 거로 파악됐습니다.
01:26이미 전두환 신군부 사건 5.17 판례로 내란죄 법리가 확립돼 있고 앞선 모든 사실심이 일관되게 12.3 계엄이 내란임을 인정해
01:36추가 판단에 대한 실익이 없다는 취지입니다.
01:40하지만 이러한 내란 특검 측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사건은 전압으로 넘어가게 됐는데 대법원에서 통상 소부의 경우 달에 2번, 전원합의는 달에
01:521번 이뤄져 심리에는 시간이 더 소요될 전망입니다.
01:57YTN 유서연입니다.
01:58YTN 유서연입니다.
01:59촬영기자1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