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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률 100% 달성을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산업단지 연계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합니다.

2030년까지 포항과 경주, 구미 등 산업단지 인근 농지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해 산업단지 기업에 재생에너지를 직접 공급하는 동시에 농촌의 새로운 소득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농지 상부의 태양광 발전시설에서는 전기를 생산하고 하부에서는 공동 영농을 병행하는 방식을 도입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을 동시에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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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상북도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률 100% 달성을 지원하고
00:05농가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산업단지 연계 영농형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합니다.
00:122030년까지 포항과 경주, 구미 등 산업단지 인근 농지에
00:16영농형 태양광 발전 단지를 조성해 산업단지 기업에 재생에너지를 직접 공급하는 동시에
00:23농촌에 새로운 소득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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