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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가 폭염경보 발효에 맞춰 안양천 충훈대교에서 세월교 구간에 'AI 무인 자율 비행 드론'을 투입해 온열 질환 예방 계도 방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드론은 고정형 스피커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순찰하며 야외 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 등을 안내하고, 촬영 영상을 재난안전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해 이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안양시는 기존에 집중 호우 시 안전사고 예방 중심으로 운용하던 드론을 폭염 특보까지 확대하면서, 연중 상시 작동하는 '사계절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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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실시하고 있습니다.
00:12드론은 고정형 스피커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순찰하며 야외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 등을 안내하고 촬영 영상을 재난안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해 이상
00:23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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