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혁신당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은 5일 증시 급등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 펀드 도입을 두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필두로 한 정부의
00:11정책 핵심들이 만들어낸 관치금융의 실패라고 비판했습니다.
00:15조 원장은 페이스북에서 명백한 관치금융의 실패를 어물쩍 넘길 수는 없고 김 실장,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이역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에게 각각의
00:26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8조 원장은 납득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도입과정, 피해를 키운 늑장대응, 시효성 없는 땜질식 대응 등 출발부터 결과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00:36밝혀지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과거 민정수석 경험의 기초에서 말하자면 이 사태 관련자들에 대한 민정수석실의 감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00:46조 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며 강제 청산으로 피눔을 흘리고 있는 국민들의 분노에 답하는 일이기도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0:56그는 성급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있었지만 김 실장이 도입을 주장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63지방선거 직전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6종이 시장에 나왔다며 선거
01:08이후 이찬진 금감원장이 들어놓아서 막았어야 했다는 발언이 나왔는데 정책결정과정이 미스터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01:15조 원장은 왜 정부가 부동산에서 증시 후에 머니무브를 허술하고 조급하게 재촉했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며 청년들은 정부가 깔아놓은 레버리지에
01:26덫에 걸려 평생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와 빚을 안게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01:31그러면서 극심한 변동성을 타고 막대한 투기적 이익을 거머쥔 소수의 세력은 주식시장에서 쓸어 담은 거대한 유동성을 다시 부동산 시장으로 쏟아붓는 역
01:41머니무브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관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1:44조 원장은 청년에게 주식 투자를 권유하는 정부가 아니라 청년에게 투자하는 정부가 돼야 한다며 청년 기초 자산제를 통한 사회적 상속 제도를
01:52제도화하는 등 구조적 대안 마련을 본격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01:57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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