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8월 5일 오전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Our Sticky Lov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런엿같은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넷플릭스 #넷플릭스시리즈 #이런엿같은사랑제작발표회 #제작발표회 #포토타임 #포토월 #배우인터뷰 #드라마제작발표회 #신작드라마 #K드라마 #드라마추천 #정해인드라마 #정해인근황 #정해인비주얼 #정해인케미 #하영배우 #하영드라마 #허성태 #허성태카리스마 #배우케미 #로맨틱코미디 #로코드라마 #드라마화제 #드라마현장 #스타현장 #연예뉴스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자칭 남자친구라고 조성하는 기억을 잃은 고운수의 곁을 지키는
00:04복싱 코치 장태아입니다.
00:06왼쪽부터 봐주시죠.
00:09강하면서도 스윗하고 때로는 흙 따지는 귀여움까지 갖춘
00:14장태안대에 정면을 봐주시고요.
00:18복싱적인 매력이 좋고 하는 물입니다.
00:21오른쪽을 봐주시죠.
00:25자 먼저 장태의 시크 탈리스마 한번 보여주시겠어요.
00:32그렇습니다.
00:34그렇죠.
00:35복싱 코치 시크한 장태 왼쪽
00:43그리고 오른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9자 그리고 정면 특허지요.
00:52우리 손에만 정석을 보여주는
00:55스윗한 미소 해피 한번 부탁드릴까요.
00:59좋습니다.
01:02정면
01:07오른쪽입니다.
01:10정말 남친과 둘
01:14갖고 싶은 사진이 나왔겠네요.
01:17감사합니다.
01:18정연씨 잠시 해모실게요.
01:20네?
01:21네 우선 그 드라마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는 좀 파격적이다 생각이 들었고
01:28어 근데 여시라는 게 또 우리나라의 전통 사탕이잖아요.
01:34그렇죠.
01:35그래서 약간 사탕 같은 사랑 이런 사탕 같은 사랑 약간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였고
01:40그 것처럼 달콤하고 또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01:47대본을 봤을 때 무엇보다 가장 매력적이었던 것은 태아와 또 은세의 서사가 너무너무 좋았고
01:54대본을 읽을수록 정말 다운 차가 깨달아질 정도로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02:02그리고 저는 작품이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을 해서 이제 서사가 붙으면서 면로 가서 면로가 붙으니까 이제 다시 약간의 어떤 스릴러와 누워로가
02:17붙으면서 액션까지 보여주는
02:19그 다음에 다시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오는 여러가지 다양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서
02:25어 굉장한 매력을 읽었던 것 같습니다.
02:28사실 굉장히 다채로운 캐릭터예요. 이 한 명이 보여줘야 될 게 조직의 본부장이죠.
02:36그리고 헝글이 복서인 데다가 사랑에 섰던 순정남까지 표현을 하기 위해서
02:40이 상반된 모습들을 다 보여주기 위해서 고민이 많았을 것 같아요.
02:47제가 연기한 장태화라는 안물은 상황이 굉장히 많이 바뀌는데
02:55그런 바뀌는 상황과 마주하는 이모올들에 따라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됐었고
03:02또 액션도 어느정도 선이 다른 액션을 보여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03:07그래서 감독님과 또 무술 감독님과 또 논의를 많이 했었고
03:16액션을 하면서도 뭐 사람을 크게 해치지 않는 액션을 하려고 계속 염두를 했던 것 같아요.
03:22그리고 공연사회라는 인물을 만나면서 장태화가 조금씩 변호해가는 과정이 있는데
03:33시청자분들께서도 자연스럽게 느끼실 수 있도록 의상, 헤어스타일 이런 것들을 많이 신경을 줬던 것 같습니다.
03:42그야말로 이번에 장태화를 통해서 코믹, 멜로, 액션을 다 만나볼 수 있는 거네요?
03:47아, 그렇죠.
03:48세 편을 찍는 느낌이었겠어요?
03:49네, 그래서 실제로 촬영장에서 감독님과 웃음의 소리를 많이 나눴던 얘기가
03:57은사랑 찍을 때는 물론 코미디도 멜로인데
04:01은사랑 찍고 퇴근하고 또 다른 스팟으로 가서 촬영을 할 때는
04:06약간 누워루, 성태선명이가 찍을 때는 누워루였고
04:11뭔가 얘기해서 한 작품 속에서 두 가지, 세 가지 작품을 찍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04:16장태화가 로맨스 담당이라면 고은세는 코미디 담당이라고 들었거든요, 제가?
04:22네, 서로가 생각하는 서로의 매력을 좀 얘기해 볼까요?
04:26네, 우선 제가 생각하는 하영 배우의 현장에서의 매력은 밝은 에너지랑 재기발랄함, 그 다음에 긍정적인, 긍정에 넘치는 에너지인 것 같아요.
04:41그래서 실제로도 웃음이 굉장히 많았고
04:46또 저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분들, 다른 선배님들이랑 촬영을 할 때에도
04:53되게 잘 동화돼서 리액션도 잘 받아주고
04:57또 현장에 있는 스태프분들도 잘 이렇게 챙기면서
05:01되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많이 만드는 데 일조를 했어요.
05:05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파트너로서 굉장히 분듯하고
05:09또 고마웠던 순간들이 되게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05:13사랑하는 여자를 구하기 위한 액션은 좀 달랐을 것 같아요, 혜인씨?
05:17네, 우선 굉장히 처절하게 연기했고
05:24액션보다도 더 어떻게 보면 감정에 더 포커스를 뒀던 것 같아요.
05:30그리고 선배님과의 액션이 이제 작품을 보시면 알겠지만
05:36어쩔 수 없이 복싱 대 복싱으로 붙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05:43이제 그런 지점에서도 약간의 어떤 자존심의 대결에 있었던 것 같고
05:51또 카메라 왼쪽 밖에서는 이제 선배님이랑 좀 유쾌하게 농담도 주고받고
05:58얘기도 많이 나누면서 찍었던 기억이 있고
06:02무엇보다 액션을 찍으면서 단 한 번도 둘이 큰 부상 없이 마무리했다는 게
06:10저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6:12진짜, 왜냐하면 못소리라는 게 우리가 받아들일 때
06:16쉽지 않은 부분이 있거든요, 정혜인씨.
06:19어떻게 연기하셨는지?
06:22저는 어려웠습니다.
06:25근데 제가 남중남고로 나와가지고
06:30그때 당시에도 막 배우를 꿈꾸는 학생이 아니었고
06:36대학 가서 1학년 하고 또 바로 군대를 가는 바람에
06:42돌이켜서 생각해보면 뭐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06:48그렇게 많은 또 연애 경험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아요.
06:51그래서 연기를 할 때 크게 뭐
06:55뭐랄까
06:58좀 어떻게 해야 되지 하든 어떤 많은 고민보다는
07:01그냥 이 장태아가 가지고 있는 서사에 더 집중을 하려고 노력을 했고
07:07연기를 하는 사람은 저지만
07:11조금 더 저라는 인물의 색깔을 좀 배제시키고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07:20그리고 감독님이랑 얘기를 할 때도
07:27저의 어떤 그런 모습들을 보셨나 봐요.
07:30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좀 뚝딱거리는 모습
07:33내지는 좀 허당이 있는 모습이 제가 있는데
07:38그 모습들을 감독님께서 또 좋게 보셔가지고
07:42그냥 이렇게 원래대로 하면 된다
07:45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던 것 같은데
07:49촬영장에서는 뭐 크게 어려움 없이 연기했던 것 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