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00:03토론회에서 개파 사이 치열한 공방이
00:06빚어졌습니다.
00:08친명계 박선원 후보는 정청래 당대표 후보를
00:11겨냥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사건건 엇박자를
00:14낸다고 비판했고, 친청계 한민수 후보는 정
00:18후보의 개혁 성과를 엄호하며 당대표가 로망이라는
00:21김민석 후보 발언을 지적했습니다.
00:24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두곤 김용 후보가 이
00:28대통령의 정치적 고향, 성남을 빼앗겼다고
00:31지적하자, 이성윤 후보는 전북에서는 전부
00:34승리했다고 맞서기도 했습니다.
00:37전직 대통령을 조롱하는 일배문화를 뿌리 뽑아야
00:40한다는 최민희 후보 발언을 두고는, 김용호
00:43후보가 유세 과정에서 자신을 박지라고 지칭한
00:46최 후보 발언이야말로 일배문화라고
00:48반발했습니다.
00:50임미애 후보는 영남권 등 험지원회 지역위원장
00:54지원을, 서미화 후보는 장애인과 여성 등 사회적
00:57약자 대변을 약속했습니다.
00:59Kamori
01:00Programayanえied
01: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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