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여야가 여론전에 돌입했습니다. 관련 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오늘 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서 기자들 앞에서 대국민 보고회를 열었고요. 그리고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를 진행했습니다. 이제 여야 모두 여론전에 총격을 기울이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임세은]
맞습니다. 지금 사실 여론이 저희가 담백하고 넓은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은 탓에 보완수사권에 대한 문제가 또 저희 민주당에서는 민주당대로 정치적 슬로건화가 된 거 맞고요. 국민의힘은 국민의힘대로 딱 대안을 주지 않고 정치 중심에 들어갔던 사안이 맞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근본적인 이런 고민이 사실 없었고 그게 여론화되고 정치 쟁점이 되면서 대통령까지 끌어들이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에 대해서 조금 더 담백하고 진솔하게 국민께 설명해야 되고, 이 법의 근본적 취지와 목적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야 되는 계기가 생겼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에서는 저런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애초의 목적은 수사와 기소권의 완벽한 분리인 것이고 검찰이 권한을 남용하지 않고 특히나 일부의 정치검찰로 보여지는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게 하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인데, 사실 대통령께서 요구하신 것처럼 야당을 비롯해서 토론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이제 와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안타깝기는 하지만 저는 야당도 할 수 있는 발언은 했다고 생각은 합니다마는 그동안 뭐 했냐는 비판은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에 국회에서는 떠났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헌법소원을 내겠다, 법적 대응을 예고했는데 이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결국 헌재로 가게 되는 겁니까?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정광재]
일단 오늘 청와대 앞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03222101253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임세윤 전 청와대 부대변인 정광재 동현정치연구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00:07어서 오십시오.
00:08안녕하세요.
00:08안녕하십니까.
00:11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에
00:16여야가 여론전에 돌입을 했습니다.
00:19관련 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00:24형사소송법 개정은 검찰개혁의 끝이 아니라
00:27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의 시작입니다.
00:31수사와 기소를 독점해 온 권력구조를 바꾸는 역사적인 제도개혁입니다.
00:39민주당이 마침내 국민들이 반대하는 악법을 단독으로 힘으로 밀어붙였습니다.
00:46거부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00:47그게 대통령다운 모습입니다.
00:50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유지해야만 국민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00:55회계망측한 논리로 혹세 무민하고 있습니다.
00:59대통령의 재판까지 끌어들여 무책임한 정치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01:05가장 먼저 챙겨야 할 일은 본인의 재판 취소를 위한
01:09민주당과의 추악한 거래를 중단하는 것입니다.
01:14보완수사권 조치가 필요하다.
01:16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한 말 아닙니까.
01:19제2호구권을 행사하십시오.
01:24오늘 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서 기자들 앞에서 대국민 보고회를 열었고요.
01:31그리고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를 진행했습니다.
01:35이제 여야 모두 여론전의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01:39맞습니다.
01:41지금 사실 여론이 저희가 좀 담백하고 넓은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은 탓에
01:45또 어떤 보완수사권에 대한 문제가
01:48또 저희 민주당에서는 민주당 입장대로 정치적 슬로건화가 된 것도 맞고요.
01:52국민의힘은 국민의힘 대로 딱 한 대안을 주지 않고
01:56정치 중심에 들어갔던 사안이 맞습니다.
01:59그래서 전반적인 근본적인 이런 고민이 사실 없었고
02:03그게 이제 여론화가 되고 정치 쟁점이 되면서
02:06또 대통령까지 끌어들이는 상황이 됐습니다.
02:08그래서 이번 사안에 대해서 조금 더 담백하고 진솔하게
02:11이제 국민께 설명해야 되고
02:12이 법의 근본적 취지와 이 목적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야 되는 계기가 생겼기 때문에
02:18저희 민주당에서는 저런 자리를 마련을 하게 된 것입니다.
02:22예초의 목적은 수사와 기소권의 완벽한 분리인 것이고
02:25검찰이 권한을 남용하지 않고
02:27특히나 일부의 정치, 검찰로 보여지는 분들이
02:30그런 피해를 입지 않게 하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인데
02:34사실 대통령께서 요구하신 것처럼
02:37야당을 비롯해서 토론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라는 비판에 있습니다.
02:43그래서 이제 와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안타깝긴 하지만요.
02:46저는 야당도 할 수 있는 발언을 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02:51그동안 뭐 했냐라는 비판은 자유롭지 못하다라고 생각합니다.
02:54네. 이렇게 이제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에 국회에서는 이제 떠났습니다.
03:00국민의힘에서는 이제 헌법 소원을 내겠다.
03:02법적 대응을 예고했는데
03:04이제 형사소득법 개정안이 결국 헌제로 가게 되는 겁니까?
03:07어떻게 예상하시나요?
03:08일단 오늘 청와대 앞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면서
03:12이재명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공식적으로 제안을 한 거죠.
03:17그런데 지금 청와대의 분위기나 주무장관인 정성호 법무장관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03:23또 8월 17일로 예정된 민주당의 당권 선거를 고려하면
03:28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겠죠.
03:32그런데 그러면 다음 차원에서 어떤 것을 논해볼 수 있는 거냐.
03:38헌제로 가서 위헌 사유가 있다라고 한번 본안 소송을 살펴보자 하는 거죠.
03:44어떤 거냐면 헌법이 검사의 영장 청구권을 규정하고 있는데
03:48헌법의 하위 법을 통해서 헌법의 조항을 규제할 수 있는가.
03:54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충분히 다퉈 볼 만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03:582021년에 검수완박이 시도됐었을 때
04:02그때는 5대4 소수 의견이 되면서 당시에는 합판 판결을 받았었는데
04:07이렇게 보완수사권까지 전면 폐지하는 것은
04:10다시 한번 따져볼 만한 대목이 있기 때문에
04:13국민의힘으로서는 3의 대안으로서는
04:16현재의 위헌 청구 소송을 할 가능성을 열어둔 거죠.
04:21화요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될 것인가.
04:25이 부분이 관건인데
04:26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제는 거부권 행사를 건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그랬고
04:32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는 대통령한테 제발 피해자 편이 돼달라.
04:38그러면서 거부권 행사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말이죠.
04:42어떻게 예상을 하세요?
04:44거부권 같은 경우는 사실 굉장히 대통령도 부담스러운 게
04:48여당에서 처리해서 여당에서 처리된 법률안에 대해서
04:51자당의 대통령이 거부권을 딱 한 위헌의 소지가 없이 거부권을 한 건 굉장히 부담스러운 것이고요.
05:00특히나 국민의힘에서는 그동안 제대로 된 토의와 대안 마련 없이
05:03이제 막 전당대회가 시작하자 그걸 마치 갈등의 소재로 딱 잡아놓고
05:09이렇게 이제 와서 그동안 얘기가 없었고 법안 낸 적도 없습니다.
05:13불과 몇 주 전에 7월 중순쯤에 보안수사권 명시적 조치에 관한 법률을 낸 거거든요.
05:19그러니까 이런 정치적인 의심을 저희가 거둘 수가 없다라고 보고요.
05:23물론 아까 말씀드린 부산의 돌려차기 피해자 같은 부분의 그런 의견은 충분히 저희가 수렴 가능하고
05:30그런 부분도 앞으로 다가올 이런 보완책에서는 반영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은 듭니다.
05:36어쨌든 그걸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취지와 그분의 이런 상심 여러 부분은
05:42아주 마음 깊숙이 이해를 하고는 있습니다.
05:44어쨌든 그분의 말씀을 저희는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05:47민주당 차원에서도 추가로 보완해야 될 부분은 충분히 보완을 할 것이다 라고 생각은 듭니다.
05:5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대통령한테는 거부권을 행사해달라 그러면서
05:59한편 김용민 의원 게시물에도 갔는데
06:03김용민 의원이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형사선수법 개정안을 바친다
06:09이런 게시글을 올리니
06:11여기서 지옥이나 가라라는 답글을 달았단 말이에요.
06:15이건 어떻게 보셨어요?
06:16사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06:19이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서 정치 정략적으로
06:24그러니까 특정 정당의 유불리를 고려해서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6:29그분이 굳이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바에 대해서
06:32국민의힘이 주장하는 게 옳다라고 정치적으로 힘을 실어줄 동기는 저는 없다고 봐요.
06:37다만 이분이 하는 얘기는 명확한 거죠.
06:40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말 현실화됐었을 때 본인과 같이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지 못했다가
06:48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서 강간 목적의 특수 폭행 이런 것들을 밝혀낸 것 아니겠습니까?
06:55그런데 이런 일이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해서 정말로 암장되고 밝혀지지 않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잖아요.
07:03그것과 관련해서 진정성 어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7:06본인이 할 수 있는 정치적 의사표현이라는 게 한계가 있을 테니까
07:11이재명 대통령이 자주 사용한다는 X를 가입해서 글을 올린다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07:17또 김영민 의원 같은 경우에는 모르겠어요.
07:20김영민 의원이 표현하기를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긴 숙제를 마무리했다고 하는데
07:26곽상원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죠.
07:29노무현 전 대통령은 검찰과 경찰의 합리적인 견제와 감시를 얘기한 것이지
07:35특정 집단에게 모든 수사권을 주자고 얘기했다고는 얘기하지 않고 있잖아요.
07:41이런 숙제를 낸 적이 없다.
07:42그렇습니다.
07:43그런 숙제를 낸 적이 없는데도 정치적으로 노무현 정신 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07:49정치적 레거시를 활용하는 듯한 이런 움직임에 대해서는 상당히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고 봐야겠죠.
07:56네. 과연 이 대통령이 내일 어떤 판단을 할지 관심이 있는 가운데
08:02지금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능력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하나 나왔는데요.
08:08부정평가가 처음으로 50%를 넘었습니다.
08:12리얼미터 조사 결과인데
08:13긍정과 부정이 바뀌면서 부정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게 지난주부터 이렇게 나타났는데
08:18그 차이가 훨씬 벌어졌습니다.
08:20특히 부정평가가 50.5%를 차지했고요.
08:23긍정이 45.9% 상당히 좀 많이 벌어졌습니다.
08:27그렇습니다.
08:28이제 어떠한 특정한 요소 때문에 대통령 지지율이 그전과 긍정이 바뀌었다라고 진단하고
08:34이거를 무슨 계산처럼 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지점은 있습니다만
08:37여러 요인이 작용했다라고 생각합니다.
08:39물론 국정운영의 지지율이나 당의 지지율 또한
08:44저희가 1위 1위 하는 건 아니지만 굉장히 예민하게 바라봐야 되는 건 맞습니다만
08:47지금 여러 사항들 중에 ETF 문제라든가 주가 지수의 등락 이런 부분도 차지할 것이고
08:54그런 뉴스들이 사실 도배가 많이 되기도 했습니다.
08:58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보안수사권에 대한 여러 가지 안 좋은 케이스들이
09:03이런 지상파라든가 이런 뉴스에도 많이 나왔기 때문에
09:06이런 영향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요.
09:07그리고 어쩔 수 없이 당내의 문제, 어쨌든 직권 여당의 문제는
09:12또 대통령께 직격으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9:16지금 전당대회가 한창이고 그 과정에서 여러 치열하게 경쟁하는 부분이
09:22어떻게 보면 우리 시민분들께는 그게 안 좋은 영향으로 작용을 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
09:27그게 또 대통령에도 작용을 했다라는 이런 평가들이 있습니다.
09:31그래서 여러 다양한 요소들이 이번에 긍정과 부정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는데요.
09:36안타까운 것은 보통 대통령께서 순방을 다녀오고 여러 가지 성과를 가져오면
09:41지지율은 보통 오르기 마련인데
09:43그러한 안타깝게 그런 성과가 충분히 영향을 주지 못했고
09:47또 여러 뉴스나 언론 보도에도 크게 보도가 되지 않은 점도 안타까워서
09:52이런 점도 앞으로 잘 살펴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09:567박 11일간에 미국, 남미 순방이 있었는데 저희는 진짜 크게 보도했거든요.
10:01많이 보도했습니다.
10:02감사합니다.
10:03그런데 그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10:05주식 폭락이 있었고 진짜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보안 사건이
10:09본회의에서 그대로 통과가 됐고 말이죠.
10:12이런 상황에서 오늘 귀국하자마자 부동산, 주식시장 등 현안 점검을 위해서
10:18회의를 열었습니다.
10:19국민 여론이 심상치 않다.
10:21이런 것들이 고려됐을까요?
10:22오늘 사실 국정 지지율은 지난주에 비해서 0.1%포인트밖에 떨어지지 않았어요.
10:28그런데 이걸 청와대에서 조금 더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대목은
10:34함께 진행된 정당 지지율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3.8%포인트나 급등했습니다.
10:41그 이유는 최근에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면서 이른바 컨벤션 효과라는 게 발생하고 있어요.
10:47그래서 민주당 지지를 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하고
10:52민주당 정당 지지율은 올랐는데
10:54정작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하락했다는 건
10:59그만큼 국정 지지율의 하락폭이 실제로는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11:06무엇보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국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11:09호재라고 할 만한 게 없을 것 같습니다.
11:12언급하신 주식시장의 급등락, 이 변동성 누가 키웠느냐.
11:16이재명 정부 들어서 레버리지 ETF 무리하게 도입한 책임론 대구도 되고 있고요.
11:21오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나왔는데
11:23이재명 대통령 본인 대통령 후보 시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11:27세제를 통해서 부동산 집값 잡으려고 시도하지 않겠다라고 했는데
11:31앞으로 5년간 부동산 세수 증가분이 9조 2천억 원입니다.
11:37그러면 1년간 평균 2조 원 정도가 부동산 세금이 늘어나게 된다는 거예요.
11:43그거 누가 부담합니까?
11:44부동산 갖고 있는 국민들이 부담하게 되는 거예요.
11:47부동산 정책에 대한 실패,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본인은 외교 성과로 이렇게 많이 포장하고 있지만
11:55그 시기에 있었던 조정식 국회의장의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연장한 것은 국민 선택에 달려있다.
12:01이렇게 국민 비상식적인 발언을 함으로써 전반적인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 리스크가 부각됐다라고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12:12오늘 세제 개편안이 나오자마자 국민의힘에서는 최악의 개편안이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12:20민주당에서는 공식적으로는 이야기가 안 나오는데
12:23일각에서는 여당의 한강벨트 지역구 의원들 사이에서는 민심 위반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12:30이런 소리가 들리던데요.
12:32분위기가 어떻습니까?
12:33각 지역구 의원마다 이해관계도 다르고 지지하는 분들의 성향과 이런 분들이 다르기 때문에,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12:41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 보고요.
12:44아무래도 한강벨트 중심으로 이런 세제 개편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는 분이 많지 않겠습니까?
12:49아무리 1주택자 보호한다 하더라도 일부에서는 한강벨트 중심으로는 30억에서 50억가량 가격이 있는 아파트가 집중된 곳도 있기 때문에
12:58이런 부분에 여론을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게 지역구 국회의원께서 갖고 있는 어느 정도의 입장이라고 봅니다.
13:07사실상 이 세제 개편안은 막발표가 된 것이고 사실 많은 토론의 과정과 또 그 안에서 있을 수 있는 빈 공간이나 이런
13:16부분은 충분히 채워갈 수 있는 것입니다.
13:18어떠한 법이 완벽할 수는 항상 없는 것이거든요.
13:22우리가 항상 뭔가 발표했을 때 누군가는 피해를 보고 누군가는 이득을 보고 하여튼 그런 일들은 그동안 있어 왔기 때문에
13:28또 특히 부동산 문제는 또 서울 지역 부동산 문제는 좀 더 예민하게 바라보는 지점이 있습니다.
13:33그래서 앞으로도 대통령께서도 토론회를 몇 번 개최하기도 했고
13:37또 총리 주제로 대국민 토론회도 계속 개최하고 있는 만큼 이런 실수요자들 피해가지 않고 주거 안정을 위해서 어떠한 다양하고 현명한 판단을
13:47할 것인가
13:47어떠한 해법을 낼 것인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또 해결해야 될 우리 정부의 책무이자 또 여당의 책무일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13:54세제 개편안이 오늘 오후 늦게 나왔기 때문에 정치권 반응은 내일 아침부터 쏟아지겠죠.
14:00그리고 여론조사 결과도 나올 텐데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4:04그리고 지금 민주당 당권 경쟁이 상당히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14:08지난 주말 사이에 첫 경선지였죠.
14:10충청권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그리고 부울경 지역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14:17그래서 1승씩을 주고받았는데 두 지역을 합쳐서 놓고 보니까 격차가 1%포인트도 나오지 않는 초박빈 결과가 나왔습니다.
14:28어떻게 보셨습니까?
14:29내용은 정청래 후보가 신승을 한 것 같지만 숫자로 보여진 게 그렇지 이면에 숨겨진 내용은 김민석 후보가 굉장히 선전한 걸로 봐야
14:41합니다.
14:41충청권과 부울경 지역은 애초에 김민석 후보가 얘기했었던 것처럼 7%포인트 이내에 격차만 확보한다면 본인이 나머지 지역에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고
14:54얘기를 했던 거잖아요.
14:56역전성을 거두겠다.
14:57충청 지역은 정청래 후보의 고향이고 부울경은 사실 김민석 후보로서는 최대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이른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배신자론이
15:08팽배한 곳이에요.
15:08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이 두 지역에서 김민석 후보가 조금 고전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1%포인트 이내에 차이라면 나머지
15:20지역에서는 역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김민석 후보는 볼 것 같습니다.
15:24무엇보다 이번에 밀당이 선호투표제라는 방식으로 결선투표 없이 진행되잖아요.
15:31송영길 후보가 9.98%를 누적해서 얻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 10%가 그러면 나중에 누구에게 귀속되겠느냐.
15:40대략 정치 전문가들은 7대 3의 비율로 70%는 김민석 후보, 30%는 정청래 후보에게 가지 않겠느냐.
15:49그러면 지금 누적 득표율에 각 후보가 7%와 3%를 더하면 대략 52대 48 정도가 나옵니다.
15:56그래서 김민석 후보가 일정 정도 초반 두 번에 걸친 경선에선 선전했다라는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08선호투표제가 변수가 될 것이다 라는 말씀하셨는데 한번 그 발언 듣고 계속 말씀을 나누겠는데
16:14이 당심을 잡기 위한 신경전이 지금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16:18후보들 목소리 듣고 오겠습니다.
16:22대통령과 호흡을 맞춰야 할 바로 그 집권당 자체의 명청 내전이라고 불려지는 그러한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16:29상장 한 달만 더 계속되면 무의 방향을 흔들리고 대통령은 흔들리고 이 나라의 명운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16:37그럴 리야 없겠지만 김민석 후보가 장대표가 됐든 그게 대통령 네임당하고 뭔가 얘가 있어요 진짜 이거
16:45배신은요 한 번 하면 또 할 수 있습니다.
16:4918년 동안 가추됐다가 들어가서 지금 집문서 되노라고 하는 거 아니에요.
16:56이번에는 선호투표제가 돼서 송영길이 찍어도 아무 사표가 없습니다.
17:01이번 김민석이 찍으면 표 다 펴집니다.
17:03송영길이 왜 나왔냐고 내가 안 나왔으면
17:06김용민 의원이나 고민정 의원이나 누가 나왔을 거 아니에요.
17:09나와서 이 사람들이 오히려 김민석 후보를 협공하게 되면 너 어떻게 됐겠냐.
17:17김민석 후보, 정청래 후보 사이에 상당히 공방에 치열한데
17:22지금 송영길 후보의 이야기를 들으니
17:25선호투표제 적분에 사표는 발생하지 않는다.
17:292위를 김민석 찍으면 된다라고 노골적으로 오늘 얘기를 했습니다.
17:35선호투표제에 대해서 어떻게 들으셨어요?
17:37이게 방법의 차이인데요.
17:39사실 선호투표제를 하게 되면 실제로 결선 투표 한 번이 물리적으로는 없어지는 겁니다.
17:45그런데 선호투표제가 안 하게 되면 물론 그 시간 차이는 좀 있긴 하지만
17:48거의 비슷한 결과가 나온다는 게 업계의 전문가들의 이야기거든요.
17:53다만 당원들이 투표 횟수가 한 번 더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17:57그런 편리함이 있어서 선호투표제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고
18:00실제로 민주당에서는 그동안 선호투표제가 2002년부터 계속 도입되어 왔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18:06바로 직전 국회의장 선거 때도 그렇기 때문에 그렇고요.
18:10사실 이번 선거의 본질을 세 후보가 제대로 얘기하는 분이 사실 없습니다.
18:16그 부분이 아쉬운데요.
18:17첫 번째, 이게 지금 정청래 후보가 디펜딩 챔피언을 사수하는 것이거든요.
18:22지금 정청래 후보가 전직 대표였다는 걸 다 망각하고 있습니다.
18:27마치 도전자 같이 보여지는 성향이 있거든요.
18:30그럼 첫 번째 질문은 정청래 대표가 디펜딩 챔피언을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18:35왜 하려고 하냐?
18:36이러한 질문이 사실 없습니다.
18:38왜 두 번 하려고 하느냐?
18:39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한 세 분의 이야기는 별로 없어요.
18:43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그런 얘기를 하지 않으시고요.
18:46내가 왜 연임을 해야 된다는에 대한 적절한 이야기는 없고요.
18:49또 두 번째,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모두 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18:54어떻게 성공시킬 것이다에 대한 얘기는 없습니다.
18:56과거 2년만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양상으로 가고 있거든요.
19:00그래서 이 두 가지의 본질적인 질문을 앞으로 우리 당원들께
19:04세 후보가 다 설명을 해야 되는 자리가 필요하다.
19:07그게 전당대의 연설이나 이런 기회가 아직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19:11이런 질문을 해줘야 저희도 적절한 결과를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19:17그래서 이 두 가지 질문은 반드시 세 후보께서 답을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9:20그런 기회는 앞으로 TV토론 한 두 번 정도 남았으니까요.
19:24전 국민이 함께 들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28지난 주말에 충청권 부유경이 지났고요.
19:31두 번의 주말이 남았습니다.
19:33오는 주말에는 인천, 제주, 대구, 경북하고 강원이 있고요.
19:38그리고 광복절이 껴있는 8월 15일 이때 전북, 전남, 광주, 호남이 토요일에 있고
19:46경기, 서울이 일요일에 있고 최종적으로 17일에 당대표 선출이 있는데
19:51오는 주말에는 한 인천, 제주, TK, 강원이 한 11%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19:57전체 당원 중에서요.
19:59아무래도 호남하고 수도권이 관건이 아니냐 이런 분석들이 많습니다.
20:03그렇죠. 지금 민주당의 전체 당원 비중 가운데 호남이 차지하는 비중이 33% 정도 될 겁니다.
20:10수도권과 호남을 전체를 합치면 70%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15호남에서 과연 어떤 후보가 더 많은 득표를 하느냐가
20:20서울, 경기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20:24그런데 지금 호남 민심만 놓고 보면
20:26제가 민주당의 꽤 정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20:30특정 후보가 앞서나간다고 제가 단언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20:34대략의 여론 지형은 김민석 후보가 좀 우세할 거다라고 모아지는 것 같습니다.
20:41호남 지역에 있는 당원들이 전략적인 투표를 하고
20:46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관련해서
20:49정청래 후보가 됐었을 때 균열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갖고 있을 수 있다는 거죠.
20:572025년에 정청래 후보는 본인이 친명 후보를 자부했고
21:02당원들도 박찬대 후보보다는 덜 친명적인 색깔이지만
21:08그래도 집권 1년 차에 이재명 대통령 도와서 열심히 당 운영할 거라고
21:12기대를 했었을 것 같습니다.
21:14그런데 지난 1년에 대한 평가를 하는 과정에서 시각이 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21:20더군다나 이 구도라는 게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1:23범친명계라고 공인받고 있는 상태에서
21:26반명 후보라고 규정하고 있잖아요.
21:29사실 저는 정청래 후보가 이렇게 반명색체까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21:33친명 후보라는 사람이 반명이라고 하니까
21:36당원들이 봤을 때는
21:38정청래 후보는 반명 성격이 있구나라고 인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1:43그래서 호남에서도 상당히 김민석 후보가 앞서 나가는
21:47득표를 보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21:52당대표 선거 이야기 봤고요.
21:54최고위원 선거도 한번 볼 텐데
21:56친명계와 친청계의 개파 대결 양상으로 흐르면서
22:00경쟁도 한층 격화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22:03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22:06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우리가 진짜 이겼다고 생각하시는가
22:13내란정당, 국팀당은 팔팔 살아나고
22:17민주당 지지율은 빠지고 있는데
22:20이겼다고 웃기면 이길 거니까
22:43서미화 후보가 자신의 연설 도중에
22:46최민희 후보가 야유를 하고 조롱했다면서 해당 영상을 공개를 했는데
22:51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22:53동료 후보의 연설을 대하는 태도가 부적절하다라는 이야기들도 있고요.
22:58어떻게 보셨는지?
23:01전당대회를 하다 보면 다소 경쟁자 간에 격화되는 경우도 있고
23:05앞에 대놓고 저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3:08아까 최민희 의원님은 앞에 대놓고 이름 대놓고 얘기했다 하는데
23:11최민희 의원님도 김민석 후보님이나 몇 명 이름 얘기하셨거든요.
23:14다른 분들도 그렇고요.
23:16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되게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3:18그게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요.
23:19이게 전당대회의 어떻게 보면 하나의 묘미라고 보여지고요.
23:22그리고 특히나 지지자들 사이에서 어떤 후보가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에 대해서는 환호를 하지만
23:28지지하지 않는 후보에 대해서는 일부의 약간의 야유를 하기도 합니다.
23:32그만해라 이런 얘기도 있고 등등의 이야기가 있는데
23:35그거는 철저하게 당원들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23:38그냥 그 부분도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전당대회의 한 모습입니다.
23:41이게 어제 오늘 일만은 아니거든요.
23:43항상 있었던 일인데 그런데 어쨌든 동료 후보이자 같이 경쟁하는 후보가 연설하는 데 있어서
23:50마치 당원들이나 관객처럼 행동하는 모습은 봤을 땐 바람직한 모습으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23:58모두가 경청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내가 듣고 싶지 않는 말도 있고
24:03동의하지 않는 말도 있지만 그냥 모두가 그냥 듣고 있는 것이거든요.
24:06후보잖아요. 같은 후보. 후보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최민희 의원께서 좀 과하게 반응하신 거 아니냐라는 것이
24:14다수의 평가라고 보여지고요.
24:16특히나 이제 더 비판을 받는 지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24:19최민희 의원께서 바로 직전인가?
24:23SNS에 이런 당원들이 하는 야유나 이런 일부분에 대해서 일배문화라고 지적을 하신 적이 있어요.
24:30그건 당원에 대해서 일배문화라고 하신 게 있는데 그거는 비판을 할 수 있다고 칩니다만
24:37그 행위를 후보자가 했다는 것에 대해서 많은 당원들과 민주당 혹은 최민희 의원 지지자들 사회에서도
24:43그건 좀 아니지 않나라는 의견도 일부 있는 건 맞습니다만
24:46오늘 라디오에 나와서 서미아 의원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 굉장히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24:53앞으로 당대표 선거에서는 모든 후보가 상대 후보의 말을 잘 경청하고
24:58그런 비판받지 않는 자세로 임할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25:03지금 이제 최고위원 후보들 현재까지의 순위를 보면
25:07최민희 후보가 이제 누적 득표에서 1위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25:112위 박선원, 3위 한민수, 4위 서미아, 5위 김용 이렇게 되는데
25:15이제 친명친청이 어떻게 3대2를 구성을 할 것이냐.
25:20이 부분도 이제 상당히 주의 있게 볼 만합니다.
25:22그렇죠. 지금 6위 후보가 친천계 후보잖아요.
25:26지금은 이제 2대3으로 친명계 후보가 3명이고 친천계 후보가 2명인데
25:33경우에 따라서는 친천계 후보 3명 모두가 최고위원 선거에 들어갈 수도 있겠다라는
25:396위가 지금 이성윤 후본데 김용 후보랑 큰 차이가 없어요.
25:43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니까 친천계 3명의 후보가 얻은 득표가 48.4%고요.
25:52친명계 5명의 후보가 얻은 득표율이 51.6%예요.
25:57경우에 따라서는 득표율이 아주 전략적으로 배분될 경우에 이성윤 후보가 5위를 기록할 수도 있겠다라는 전망들도 나오는 것 같아요.
26:08더군다나 이성윤 후보가 전북 출신이고요.
26:13전북이 지금 민주당 권리당원 중 152만 명 중에 19만 명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6:20이런 지역적 기반이 있다 보니까 원외에 있는 김용 후보보다 유리할 수도 있겠다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26:26또 반면에 김용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인한 본인의 측근이잖아요.
26:32본신과도 같은 사람이니까 수도권 서울에서 상당히 높은 득표율을 기록할 수 있다라고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26:39정말로 친명과 친청의 기세 싸움이 5위에 누가 들어가느냐 결정될 것 같은데
26:45사실 저는 친청계 후보가 3명이 최고위원회를 구성한다고 하더라도
26:50당대표가 김민석 후보가 되는 한 그 안에서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26:5810명으로 구성되는데 지명직 최고위원을 2명을 둘 수 있어요. 당대표가.
27:03그중에 그럼 10명 중에 3명이 친청계 후보가 된다고 하더라도
27:08어떤 정치적으로 똘똘 뭉친 목소리를 낸다고 하더라도
27:12전체 의사결정 과정에서 과연 얼마나 영향력이 있겠느냐라는 점은
27:17실제 투표 결과가 나와도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7:22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쟁도 아니고 지금 5위 싸움이 상당히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27:28민주당의 최고위원 선거 상황까지 봤습니다.
27:33말씀 잘 들었습니다.
27:34지금까지 임세훈 전 청와대 부대변인 정광재 동현정치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27:38고맙습니다.
27:38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