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계속되는 폭염의 물놀이장으로 피서 가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00:04서핑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00:08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 나가 있는데요.
00:10문상아 리포터
00:13네, 시흥 인공서핑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5네, 물놀이장 찾은 피서객이 많습니까?
00:20네,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푹푹 찌는 더위에 신뢰만 있기 답답한 분들 많으실 텐데요.
00:26이곳에서 이색 피서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00:29피서객들은 인공파도 위에서 서핑도 즐기고 물놀이도 즐기며 더위를 날리고 있는데요.
00:34그럼 피서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00:40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시원한데 또 나와서 일상생활하면 너무 더우니까 걱정돼요.
00:46방학 막바지라 가족들끼리 시간 보내려고 왔는데 즐거웠던 것 같아요.
00:54시흥 웨이브파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으로 멀리 바닥까지 가지 않고도 서핑을 즐길 수 있는데요.
01:02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평일에도 송수기보다 많은 하루 평균 3천 명 이상이 찾고 있습니다.
01:08입문자를 위한 강습과 열대야를 달래줄 야간 서핑도 가능한데요.
01:12서퍼들은 쉼없이 몰아치는 파도를 타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고요.
01:17물살을 가리는 서핑은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01:20이곳엔 다이빙장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 시설도 마련돼 가족끼리 찾기에도 좋은데요.
01:26시원한 물속에 몸을 담근 피서객들의 표정엔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요.
01:31도심 물놀이장은 활기찬 여름을 보내는 피서객들도 가득합니다.
01:35축축 처지는 여름 수상 스포츠로 이색적인 피서 보내보셔도 좋겠습니다.
01:41지금까지 시흥 인공서핑장에서 YTN 문상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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