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폭염이 연일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은 30.7도까지 올랐는데요.
00:05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를 정도입니다.
00:09또 122년 만에 폭염이 찾아왔던 부산은 현재 36.4도까지 치솟았고요.
00:15오늘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또다시 최고 기온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00:22강원 일부를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00:26밀양 등 경남 지역 7곳으로는 폭염 중대경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00:31특히 어제 40도를 넘으며 올여름 전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양산은 벌써 39도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00:39앞으로 기온은 더 올라서 한낮에 서울 33도, 광주 34도, 부산은 39도까지 치솟으며
00:46전국적으로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00:508월에 접어들면서 폭염은 절정에 달하겠는데요.
00:53다음 주 영남은 40도 안팎, 서울도 37도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00:58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바닷가 찾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01:01해안가 수위가 높은 대조기인 만큼 해상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1:06지금까지 홍대거리에서 YTN 맹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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