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영상] 치열한 2대1 공방...누가 웃을까?



YTN 김선영 (kikinu@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30122327086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7유시민 작가
00:30개파정치를 가장 비판해온 정 후보께서 가장 구태적인 개파정치를 주도하고 계시다.
00:36지금 몇 분의 최고위원하고 함께 생일찍기, 홀짝찍기.
00:41김민석 후보께서는 당 밖에 18년 동안 있어가지고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00:48이것은 당원들이 늘 자발적으로 해왔던 일입니다.
00:51정청라랑 친한 사람은 다 떨어뜨리자.
00:535대0 발언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저는 구태정치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00:58제가 서운했던 것은 아니 안희정 충남지소서 같이 한미 FTA에 참석했는데 안희정은 빼놓고 송영길만 제명하자.
01:06왜 송영길만 제명하자고 했던 것은 솔직히 기억이 안 나는데요.
01:11그렇게 했다라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01:13그리고 송영길 후보도 요즘 못지않게.
01:15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라 정말 진압을 해야 될 그런 사안이잖아요.
01:20목을 잘라야 된다 이렇게 또 허무한 말씀을 하시는데.
01:22비유도 저도 과한 것 같아요.
01:25그건 사과를 제가 요청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01:27아니 내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릴게요.
01:29그건 비유로 제가 헌건데.
01:31투표도 1인 1표이듯이 싸움도 경쟁도 1대1이었으면 좋겠습니다.
01:36지금도 2대1, 3대1로 때리고 저는 또 맞고 있습니다.
01:441대1, 3대1, 4대1, 4대1, 4대1, 4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01:49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6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5대1, 6대1, 6대1, 6대1,
01:49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대1, 6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