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손흥민 BTS에 이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공식 메달이 공개됐습니다.
00:06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제작됐습니다.
00:12우리에겐 너무도 익숙한 역동적인 우승 세리머니 장면이 담겼습니다.
00:17안세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 선수권대회 그리고 파리올림픽에 이어 아시아 선수권대회까지 모두 재패하며
00:26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00:30선수로서의 순간을 기념 메달 안에 담을 수 있어서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00:38안세영은 현재 부상 회복 중입니다.
00:41지난 15일 일본 오픈 16강전을 앞두고 왼발 통증으로 기권했는데 과거에도 반복됐던 통증이라 우려가 컸습니다.
00:51중국 오픈까지 건너뛴 안세영은 현재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0:55몸 상태가 80에서 90% 정도 회복된 상태입니다.
01:13안세영은 이번 부상도 잘 털어낸 뒤 다음 달 세계 선수권대회와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합니다.
01:22YTN 이덕훈입니다.
01:24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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