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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후보는 경남에서 당원들을 만나,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25일) 경남 창원 당원 간담회에서, 민심과 당심이 밑에서부터 출렁이며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태풍으로 불 거라고 말했습니다.

수사로 번진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해선 SNS 글을 통해, 종교의 조직적 정치 개입은 위헌인 만큼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며, 거듭 선을 그었습니다.

또, 김민석 후보를 겨냥한 듯, 네거티브와 정치공작 음모론으로 성공한 예는 없다며 정정당당하게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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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후보는 경남에서 당원들을 만나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09정 후보는 오늘 수사로 번진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해서는 종교의 조직적 정치 개입은 위헌인 만큼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며 거듭 선을
00:19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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