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류 이재명 이런 것 있잖아요.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 이런 것들이 친명
00:06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대통령과 그 대통령을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00:12어떤 참모들이 기획해서 시작한 거다. 류 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연주나
00:18이런 사람이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일 가능성이 높다. 어떤 비판도
00:22가하지 않고 어떤 제한도 두지 않고 내버려두면 모든 어물전은 다 썩
00:27내를 풍기게 돼 있어요. 이거 그냥 비린내가 아니에요. 좀 이상해요.
00:30라고 누군가는 후각이 예민한 사람이 말을 해야죠.
00:37네. 서영주 소장님 오늘도 민주당 전당대회 맥을 좀 잘 짚어주시죠.
00:43유시민 작가가 류 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다라고 못 박아버렸습니다.
00:50뭐 진보진영이나 민주당의 수장이 아니라 류 이재명의 수장이다.
00:54뭐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00:56유시민 작가가 어디까지 가려고 작정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01:00참 걱정이 큽니다. 그래도 진보진영에서 오랫동안 나름대로 물론 논란이 있었지만
01:06참 옳은 말도 싸가지 없게 한다라는 걸로 비난을 받기도 했었지만
01:12그래도 진보진영 내에서는 기준을 잡아주고 어려울 때 뭔가 보수 진영과 대결을 벌여줬던
01:20나름대로의 자산이다라고 평가받았던 분인데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01:27첫 번째, 류 이재명의 뒷배가 이재명 대통령이다.
01:31이재명 대통령이 기획했다는 거잖아요. 수장이라는 건.
01:35대통령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01:37대통령이 지금 나란일 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잠을 못 잘 정도로 하는데
01:42무슨 류 이재명을 기획을 해서 이걸 했다.
01:45이분 지금 어디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고
01:48그다음에 후각이 예민한 사람 역할을 하겠다라고 얘기하신 것 같아요.
01:53본인이 결국에는 이제 사장께잖아요.
01:56후각이 예민하다는 것은 뭔가 안 좋은 냄새를 맡고 가서
02:00그걸 찾아내는 역할을 내가 하겠다.
02:03그래서 내가 지금 계속 말을 하는 거다.
02:04지금 하고 있는 거다.
02:05정당화시키는 거죠.
02:06그런데 저는 사실 먼저 본인의 코나 옷에 오물이 묻지 않았는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02:15뭐냐면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지금 1년 2개월째가 됐는데
02:21뭐 비린 냄새가 난다.
02:23썩은 냄새가 난다.
02:24그런 국민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02:27대대수 국민들이 물론 100% 먼저 갈 수는 없었지.
02:30연정.
02:31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구나.
02:33납배드.
02:34아니면 잘하고 있다.
02:35이 정도의 평가를 하는데 왜 유독 진보진영 내에서 후각이 예민한
02:40유시민 작가께서 냄새를 잘못 맡으셨는지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02:44이건 좀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 같아요.
02:47이 불순한 의도라는 건 정치적으로 이번 전당대회에 개입해서
02:51뭔가 대통령과 각을 정확하게 세워서 본인이 믿는 후보가 본인이 믿는 세력이
02:58이번에 전당대회에서 민주 진영 내에 어느 정도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싶은
03:02그런 욕심에서 이런 허황된 얘기를 한 게 아닌가.
03:06안타까움이 좀 크다.
03:08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03:09단순히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한 이 문제를 넘어서서 아예 노선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03:15이런 해석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03:17어떻게 보셨습니까?
03:18이거는 지금은 민주당의 단순 노선 투쟁을 넘어서는 표현이 좀 나온 것 아닌가라는
03:23우려가 사실 조금 듭니다.
03:25모든 정당은 사실 일정 부분은 노선 투쟁이 있습니다.
03:28당내에 조금 더 전통적인 강성 지지층을 좀 더 우선시할 것인가.
03:32아니면 중도에 있는 우리 국민들을 조금 더 우선시할 것인가.
03:37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부분에 조금 더 비중을 둬야 하는가라는 부분은
03:41모든 정당이 일정 부분은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03:45아마 유이재명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지난 대선 전까지는
03:50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03:52이후에 대통령 취임한 다음에는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네라고 해서
03:57이제는 좀 이재명 대통령 또는 민주당을 약간은 조금 더 예전보다는 좋은 모습으로 바라보는
04:03우리 중도에 있는 국민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4:06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은 저는 그쪽 노선이 맞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04:12저는 일리가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해요.
04:15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유시민 작가께서는
04:19이 사람들을 썩은 내가 나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했어요.
04:23이거는 사실은 단지 당내의 투쟁을 넘어서서
04:27우리 국민들, 우리 중도에 있는 국민들을
04:29지금 썩은 내가 나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한 거기 때문에
04:32굉장히 저는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4:35특히 유시민 작가 같은 경우는 평범한 정치인이 아니에요.
04:38예전에 노무현 정부에서는 장관까지도 하신 분이고
04:42심지어 노무현 대통령조차 당시에 대연정을 주장할 만큼
04:46중도 확장 정책을 폈던 분입니다.
04:49그러면 충분히 아실만한 분이 이런 표현을 했다는 것에 있어서는
04:53많은 비판을 받아야 하는 사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4:56네. 썩은 내를 정화해야 한다.
04:59유시민의 2라운드가 시작됐다.
05:02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김민석 전 총리 바로 반박했습니다.
05:06이런 글을 올렸는데요.
05:08헛 예언들 이번에도 필패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05:12이재명 정부의 필패를 예언하는 헛 예언들은
05:15이번에도 필패할 것이라면서
05:17대통령의 육성과 진심을 왜곡 변조하며
05:21평론의 선을 월경한 정치는 절제와 품격조차 놓았다라고
05:26직격을 했습니다.
05:28이런 표현도 썼네요.
05:30껍데기들은 갈 것이다.
05:32크게 보면 김지하처럼 조순처럼 또 이낙연처럼
05:36하나의 지식인 변침일 뿐이다.
05:39다른 모든 껍데기들도 갈 것이다.
05:42김민석 전 총리가 말을 아끼다가
05:46최근에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05:49이것은 동지의 언어가 아니다.
05:51껍데기들은 갈 것이다.
05:53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더 이상 동지가 아니다.
05:56껍데기에 비유한 거예요?
05:58경고의 메시지를 준 것 같아요.
06:02아예 갈라선 정도는 아니고
06:03더 나가면 동지가 아닐 수 있다.
06:06아예 이혼 선언은 아닙니까?
06:07일단 절유가 될 수 있겠죠.
06:10절유.
06:11절유가 될 수 있는데
06:12김지하, 조순, 이낙연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06:15민주 진영 내에 있다가
06:17본인들의 정치적인 여러 가지 선택에 따라서
06:22변절이라면 좀 그렇고요.
06:24다른 정치적인 선택을 한 분들이죠.
06:26그러니까 진보 진영에서
06:27여러 가지 자양분을 다 먹고 나서
06:30그리고 나선 지금은 반대편에 서서
06:33지금 현재의 진보 진영과
06:35현 정부를 욕하는 분들이에요.
06:37그 수준으로 유시민 작가가 떨어지고 있다.
06:40이게 뭐 ABC론, 제국축론
06:43여기까지는 그냥 애교로 볼 수 있는데
06:45어물전 론을 꺼내들면서
06:49오물 얘기를 했어요.
06:51왜 오물 얘기를 했냐면
06:53정화를 해야 되잖아요.
06:55정화는 오물이 아닌 걸 하진 않아요.
06:58정화하는 대상은 오물입니다.
06:59그러면 지금 현재 이재명 정부,
07:02뉴 이재명은 어물이라고 표현한 거라고 해도 되잖아요.
07:05정화는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07:07그러니까 정화를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07:09제가 이 유시민 작가의 말 속에 모르겠어요.
07:12뭐죠?
07:13그러니까 계속해서 던지는 말들이
07:15대안이 없이 규정만 합니다.
07:18뉴 이재명의 수장은 대통령.
07:20지금 현재의 이재명 정부는
07:22어물전인데 썩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07:23정화해야 될 대상.
07:25그러면 이게 규정이 이미 이재명 정부는 썩은 정부예요.
07:28그런데 본인만 주장하는 거고
07:30그다음에 뉴 이재명의 수장이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07:34그런데 이거는 근거가 없어요.
07:36그런 생각이 든다 정도입니다.
07:39그래서 이 정도면 김민석 전 총리
07:42지금은 김민석 후보라고 해야겠죠.
07:45후보 차원에서는
07:46이거 정말 화가 나는 일이죠.
07:48제가 봐도 그래요.
07:48저는 이제 어물전 논을
07:51유시민 작가는 마지막으로
07:53꼴뚜기 신세를 면치 못할 것 같다.
07:57망신살이 곧 펼쳐질 것 같다.
07:59그런 생각이 듭니다.
08:00저는 유시민 작가가 하는 말이
08:02틀린 말이 참 많다고 지금 생각을 하는데
08:04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귀담아 들을 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8:08어떤 부분인가요?
08:09그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나도 많이
08:12지금 민주당 전당대회에 개입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하는 부분은
08:16저는 이 부분은 우리가 일리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8:21지금 우리 국민의힘한테는
08:24지금 전에 윤석열 대통령이 어떻게 당에 개입을 했는지
08:29공천에 개입을 했는지 이런 것들을 막 비판하면서
08:32온갖 특검을 다해서 온갖 수사를 다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08:37그러면서 동시에 사실 이재명 대통령은
08:40누가 봐도 공공연하게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에 관여하고 있어요.
08:45이런 명핍 얘기하시는 건가요?
08:46맞습니다.
08:47누가 아마 국민들께서 모두 알고 있을 겁니다.
08:49누가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픽한 후보고 아닌지는
08:53모두가 알고 있을 정도일 겁니다.
08:55그러면 이런 이중작대 그리고 정당 민주주의에 대한
08:59이재명 대통령의 인식 이런 부분들은
09:01분명히 일정 부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09:03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재명 대통령도 결국 그 노선으로 가면 실패할 수 있다.
09:09이런 부분은 귀담아 들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9:12어쨌든 김영배 의원이 오늘 언론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09:16젊은 온라인 당원들 얘기를 해보면
09:19유시민 작가의 발언 같은 것이 좀 공감하는 분들이 적지 않는 것 같다.
09:25그래서 전당대회 표심에 지금 영향을 주고 있는 건 사실이다라고 인정을 했거든요.
09:29어떻게 분석하세요?
09:30그러니까 이제 이 유시민 작가의 말을 귀담아 들을 부분이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09:36그런 의견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09:39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의견들을 들었으면 유시민 작가는 대안을 제시해야 되고
09:45나름대로 굳이 규정을 하면서 이 정권은 썩었다.
09:49썩은 냄새가 진동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얘기해서는 안 되죠.
09:54뉴 이재명의 수장이 대통령이라고 얘기해서도 안 되죠.
09:58규정을 하면 안 돼요.
09:59그런 의견들이 일부 젊은 층에는 있을 수 있다고 저는 충분히 본다니까요.
10:04그걸 현 정부는 귀담아서 그리고 공감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10:09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것들.
10:11그건 각종 정부에서 당연히 있어야 될 일입니다.
10:13다만 지금 문제가 되는 건 왜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참전을 해버렸느냐.
10:19이게 문제죠.
10:20그러니까 표심이 어디에 문제가 있어요.
10:22대통령이 지지주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전당대 표심에 문제가 있다.
10:26이거잖아요.
10:26저는 사실 유시민 작가가 이같이 조금은 해결한 이런 생각들을 하는 것들이
10:33저는 잘못된 썩은 냄새가 있는 냉동 창고.
10:39썩은 생선들이 냉동 창고가 너무 오래 있지 않았냐.
10:42저는 그거를 특정 민심의 게시판이라고 하는 딴지 게시판으로 저는 생각해요.
10:49거기는 본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확증 편향들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장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10:54그러니까 대통령이 잘못됐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10:57거기에는 대통령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의견을 낼 수 없는 곳이잖아요.
11:01그런 데가 저는 썩은 냄새가 진동할 수 있는 어물전이라고 생각합니다.
11:05그래서 저는 그런 공론회장이 마련되지 않는 곳에서 저는 유시민 작가께서 나오셔서
11:11저는 여기에서 본인들이 촉법, 용역 그리고 어물전에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하는
11:17그 대상들과 저는 좀 토로했으면 좋겠어요.
11:21이렇게 숨어서 뒤에서 그래도 한때 잘 나가시던 분이 뒤에서 좀 이렇게 저격하지 말고
11:27젊은 평론가들 아니면 본인이 지적하는 용역, 촉법, 뉴이제명
11:33YTN랑 나와서 TV토론을 해서 한번 풀어봐라.
11:38그러면 나름대로 국민들이나 본인 스스로도 이렇게 나락으로 가는 길을
11:43조금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11:45그런 제안을 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
11:47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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