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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시민 작가가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라고 못 박아 버렸습니다. 진보 진영이나 민주당의 수장이 아니라 뉴이재명의 수장이다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서용주]
유시민 작가가 어디까지 가려고 작정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참 걱정이 큽니다. 그래도 진보 진영에서 오랫동안 나름대로 물론 논란이 있었지만 참 옳은 말도 싸가지없게 한다는 걸로 비난을 받기도 했었지만 그래도 진보 진영 내에서는 기준을 잡아주고 어려울 때 뭔가 보수 진영과 대결을 벌여줬던. 나름대로 자산이다라고 평가받았던 분인데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첫 번째, 뉴이재명의 뒷배가 이재명 대통령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획했다는 거잖아요, 수장이라는 건. 대통령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지금 나랏일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잠을 못 잘 정도인데 무슨 뉴이재명을 기획해서 이걸 했다? 이분은 지금 어디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고. 그다음에 후각이 예민한 사람 역할을 하겠다라고 얘기하신 것 같아요. 결국에는 사냥개잖아요. 후각이 예민하다는 건 뭔가 안 좋은 냄새를 맡고 가서 그것을 찾아내는 역할을 내가 하겠다.


그래서 내가 지금 계속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당화시키는 거죠.

[서용주]
그런데 먼저 본인의 코나 옷에 오물이 묻지 않았는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지금 1년 2개월째가 됐는데 비린 냄새가 난다, 썩은 냄새가 난다. 그러는 국민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대다수 국민들이, 물론 100% 만족할 수 없을지언정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구나, 낫 배드. 아니면 잘하고 있다. 이 정도 평가를 하는데 왜 유독 진보진영 내에서의 후각이 예민한 유시민 작가께서 냄새를 잘못 맡으셨는지.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이건 좀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 같아요. 이 불순한 의도라는 건 정치적으로 이번 전당대회에 개입해서 뭔가 대통령과 각을 정확하게 세워서 본인이 미는 후보나 본인이 미는 세력이 이번에 전당대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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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류 이재명 이런 것 있잖아요.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 이런 것들이 친명
00:06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대통령과 그 대통령을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00:12어떤 참모들이 기획해서 시작한 거다. 류 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연주나
00:18이런 사람이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일 가능성이 높다. 어떤 비판도
00:22가하지 않고 어떤 제한도 두지 않고 내버려두면 모든 어물전은 다 썩
00:27내를 풍기게 돼 있어요. 이거 그냥 비린내가 아니에요. 좀 이상해요.
00:30라고 누군가는 후각이 예민한 사람이 말을 해야죠.
00:37네. 서영주 소장님 오늘도 민주당 전당대회 맥을 좀 잘 짚어주시죠.
00:43유시민 작가가 류 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다라고 못 박아버렸습니다.
00:50뭐 진보진영이나 민주당의 수장이 아니라 류 이재명의 수장이다.
00:54뭐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00:56유시민 작가가 어디까지 가려고 작정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01:00참 걱정이 큽니다. 그래도 진보진영에서 오랫동안 나름대로 물론 논란이 있었지만
01:06참 옳은 말도 싸가지 없게 한다라는 걸로 비난을 받기도 했었지만
01:12그래도 진보진영 내에서는 기준을 잡아주고 어려울 때 뭔가 보수 진영과 대결을 벌여줬던
01:20나름대로의 자산이다라고 평가받았던 분인데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01:27첫 번째, 류 이재명의 뒷배가 이재명 대통령이다.
01:31이재명 대통령이 기획했다는 거잖아요. 수장이라는 건.
01:35대통령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01:37대통령이 지금 나란일 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잠을 못 잘 정도로 하는데
01:42무슨 류 이재명을 기획을 해서 이걸 했다.
01:45이분 지금 어디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고
01:48그다음에 후각이 예민한 사람 역할을 하겠다라고 얘기하신 것 같아요.
01:53본인이 결국에는 이제 사장께잖아요.
01:56후각이 예민하다는 것은 뭔가 안 좋은 냄새를 맡고 가서
02:00그걸 찾아내는 역할을 내가 하겠다.
02:03그래서 내가 지금 계속 말을 하는 거다.
02:04지금 하고 있는 거다.
02:05정당화시키는 거죠.
02:06그런데 저는 사실 먼저 본인의 코나 옷에 오물이 묻지 않았는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02:15뭐냐면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지금 1년 2개월째가 됐는데
02:21뭐 비린 냄새가 난다.
02:23썩은 냄새가 난다.
02:24그런 국민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02:27대대수 국민들이 물론 100% 먼저 갈 수는 없었지.
02:30연정.
02:31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구나.
02:33납배드.
02:34아니면 잘하고 있다.
02:35이 정도의 평가를 하는데 왜 유독 진보진영 내에서 후각이 예민한
02:40유시민 작가께서 냄새를 잘못 맡으셨는지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02:44이건 좀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 같아요.
02:47이 불순한 의도라는 건 정치적으로 이번 전당대회에 개입해서
02:51뭔가 대통령과 각을 정확하게 세워서 본인이 믿는 후보가 본인이 믿는 세력이
02:58이번에 전당대회에서 민주 진영 내에 어느 정도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싶은
03:02그런 욕심에서 이런 허황된 얘기를 한 게 아닌가.
03:06안타까움이 좀 크다.
03:08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03:09단순히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한 이 문제를 넘어서서 아예 노선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03:15이런 해석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03:17어떻게 보셨습니까?
03:18이거는 지금은 민주당의 단순 노선 투쟁을 넘어서는 표현이 좀 나온 것 아닌가라는
03:23우려가 사실 조금 듭니다.
03:25모든 정당은 사실 일정 부분은 노선 투쟁이 있습니다.
03:28당내에 조금 더 전통적인 강성 지지층을 좀 더 우선시할 것인가.
03:32아니면 중도에 있는 우리 국민들을 조금 더 우선시할 것인가.
03:37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부분에 조금 더 비중을 둬야 하는가라는 부분은
03:41모든 정당이 일정 부분은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03:45아마 유이재명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지난 대선 전까지는
03:50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03:52이후에 대통령 취임한 다음에는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네라고 해서
03:57이제는 좀 이재명 대통령 또는 민주당을 약간은 조금 더 예전보다는 좋은 모습으로 바라보는
04:03우리 중도에 있는 국민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4:06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은 저는 그쪽 노선이 맞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04:12저는 일리가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해요.
04:15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유시민 작가께서는
04:19이 사람들을 썩은 내가 나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했어요.
04:23이거는 사실은 단지 당내의 투쟁을 넘어서서
04:27우리 국민들, 우리 중도에 있는 국민들을
04:29지금 썩은 내가 나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한 거기 때문에
04:32굉장히 저는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4:35특히 유시민 작가 같은 경우는 평범한 정치인이 아니에요.
04:38예전에 노무현 정부에서는 장관까지도 하신 분이고
04:42심지어 노무현 대통령조차 당시에 대연정을 주장할 만큼
04:46중도 확장 정책을 폈던 분입니다.
04:49그러면 충분히 아실만한 분이 이런 표현을 했다는 것에 있어서는
04:53많은 비판을 받아야 하는 사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4:56네. 썩은 내를 정화해야 한다.
04:59유시민의 2라운드가 시작됐다.
05:02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김민석 전 총리 바로 반박했습니다.
05:06이런 글을 올렸는데요.
05:08헛 예언들 이번에도 필패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05:12이재명 정부의 필패를 예언하는 헛 예언들은
05:15이번에도 필패할 것이라면서
05:17대통령의 육성과 진심을 왜곡 변조하며
05:21평론의 선을 월경한 정치는 절제와 품격조차 놓았다라고
05:26직격을 했습니다.
05:28이런 표현도 썼네요.
05:30껍데기들은 갈 것이다.
05:32크게 보면 김지하처럼 조순처럼 또 이낙연처럼
05:36하나의 지식인 변침일 뿐이다.
05:39다른 모든 껍데기들도 갈 것이다.
05:42김민석 전 총리가 말을 아끼다가
05:46최근에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05:49이것은 동지의 언어가 아니다.
05:51껍데기들은 갈 것이다.
05:53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더 이상 동지가 아니다.
05:56껍데기에 비유한 거예요?
05:58경고의 메시지를 준 것 같아요.
06:02아예 갈라선 정도는 아니고
06:03더 나가면 동지가 아닐 수 있다.
06:06아예 이혼 선언은 아닙니까?
06:07일단 절유가 될 수 있겠죠.
06:10절유.
06:11절유가 될 수 있는데
06:12김지하, 조순, 이낙연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06:15민주 진영 내에 있다가
06:17본인들의 정치적인 여러 가지 선택에 따라서
06:22변절이라면 좀 그렇고요.
06:24다른 정치적인 선택을 한 분들이죠.
06:26그러니까 진보 진영에서
06:27여러 가지 자양분을 다 먹고 나서
06:30그리고 나선 지금은 반대편에 서서
06:33지금 현재의 진보 진영과
06:35현 정부를 욕하는 분들이에요.
06:37그 수준으로 유시민 작가가 떨어지고 있다.
06:40이게 뭐 ABC론, 제국축론
06:43여기까지는 그냥 애교로 볼 수 있는데
06:45어물전 론을 꺼내들면서
06:49오물 얘기를 했어요.
06:51왜 오물 얘기를 했냐면
06:53정화를 해야 되잖아요.
06:55정화는 오물이 아닌 걸 하진 않아요.
06:58정화하는 대상은 오물입니다.
06:59그러면 지금 현재 이재명 정부,
07:02뉴 이재명은 어물이라고 표현한 거라고 해도 되잖아요.
07:05정화는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07:07그러니까 정화를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07:09제가 이 유시민 작가의 말 속에 모르겠어요.
07:12뭐죠?
07:13그러니까 계속해서 던지는 말들이
07:15대안이 없이 규정만 합니다.
07:18뉴 이재명의 수장은 대통령.
07:20지금 현재의 이재명 정부는
07:22어물전인데 썩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07:23정화해야 될 대상.
07:25그러면 이게 규정이 이미 이재명 정부는 썩은 정부예요.
07:28그런데 본인만 주장하는 거고
07:30그다음에 뉴 이재명의 수장이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07:34그런데 이거는 근거가 없어요.
07:36그런 생각이 든다 정도입니다.
07:39그래서 이 정도면 김민석 전 총리
07:42지금은 김민석 후보라고 해야겠죠.
07:45후보 차원에서는
07:46이거 정말 화가 나는 일이죠.
07:48제가 봐도 그래요.
07:48저는 이제 어물전 논을
07:51유시민 작가는 마지막으로
07:53꼴뚜기 신세를 면치 못할 것 같다.
07:57망신살이 곧 펼쳐질 것 같다.
07:59그런 생각이 듭니다.
08:00저는 유시민 작가가 하는 말이
08:02틀린 말이 참 많다고 지금 생각을 하는데
08:04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귀담아 들을 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8:08어떤 부분인가요?
08:09그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나도 많이
08:12지금 민주당 전당대회에 개입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하는 부분은
08:16저는 이 부분은 우리가 일리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8:21지금 우리 국민의힘한테는
08:24지금 전에 윤석열 대통령이 어떻게 당에 개입을 했는지
08:29공천에 개입을 했는지 이런 것들을 막 비판하면서
08:32온갖 특검을 다해서 온갖 수사를 다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08:37그러면서 동시에 사실 이재명 대통령은
08:40누가 봐도 공공연하게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에 관여하고 있어요.
08:45이런 명핍 얘기하시는 건가요?
08:46맞습니다.
08:47누가 아마 국민들께서 모두 알고 있을 겁니다.
08:49누가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픽한 후보고 아닌지는
08:53모두가 알고 있을 정도일 겁니다.
08:55그러면 이런 이중작대 그리고 정당 민주주의에 대한
08:59이재명 대통령의 인식 이런 부분들은
09:01분명히 일정 부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09:03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재명 대통령도 결국 그 노선으로 가면 실패할 수 있다.
09:09이런 부분은 귀담아 들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9:12어쨌든 김영배 의원이 오늘 언론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09:16젊은 온라인 당원들 얘기를 해보면
09:19유시민 작가의 발언 같은 것이 좀 공감하는 분들이 적지 않는 것 같다.
09:25그래서 전당대회 표심에 지금 영향을 주고 있는 건 사실이다라고 인정을 했거든요.
09:29어떻게 분석하세요?
09:30그러니까 이제 이 유시민 작가의 말을 귀담아 들을 부분이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09:36그런 의견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09:39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의견들을 들었으면 유시민 작가는 대안을 제시해야 되고
09:45나름대로 굳이 규정을 하면서 이 정권은 썩었다.
09:49썩은 냄새가 진동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얘기해서는 안 되죠.
09:54뉴 이재명의 수장이 대통령이라고 얘기해서도 안 되죠.
09:58규정을 하면 안 돼요.
09:59그런 의견들이 일부 젊은 층에는 있을 수 있다고 저는 충분히 본다니까요.
10:04그걸 현 정부는 귀담아서 그리고 공감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10:09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것들.
10:11그건 각종 정부에서 당연히 있어야 될 일입니다.
10:13다만 지금 문제가 되는 건 왜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참전을 해버렸느냐.
10:19이게 문제죠.
10:20그러니까 표심이 어디에 문제가 있어요.
10:22대통령이 지지주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전당대 표심에 문제가 있다.
10:26이거잖아요.
10:26저는 사실 유시민 작가가 이같이 조금은 해결한 이런 생각들을 하는 것들이
10:33저는 잘못된 썩은 냄새가 있는 냉동 창고.
10:39썩은 생선들이 냉동 창고가 너무 오래 있지 않았냐.
10:42저는 그거를 특정 민심의 게시판이라고 하는 딴지 게시판으로 저는 생각해요.
10:49거기는 본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확증 편향들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장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10:54그러니까 대통령이 잘못됐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10:57거기에는 대통령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의견을 낼 수 없는 곳이잖아요.
11:01그런 데가 저는 썩은 냄새가 진동할 수 있는 어물전이라고 생각합니다.
11:05그래서 저는 그런 공론회장이 마련되지 않는 곳에서 저는 유시민 작가께서 나오셔서
11:11저는 여기에서 본인들이 촉법, 용역 그리고 어물전에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하는
11:17그 대상들과 저는 좀 토로했으면 좋겠어요.
11:21이렇게 숨어서 뒤에서 그래도 한때 잘 나가시던 분이 뒤에서 좀 이렇게 저격하지 말고
11:27젊은 평론가들 아니면 본인이 지적하는 용역, 촉법, 뉴이제명
11:33YTN랑 나와서 TV토론을 해서 한번 풀어봐라.
11:38그러면 나름대로 국민들이나 본인 스스로도 이렇게 나락으로 가는 길을
11:43조금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11:45그런 제안을 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
11:47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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