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사비용 대나무 계열로 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선거가 오늘 열립니다.
00:46특검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대납한 비용에 해당하는 규징금 3,3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01:00통해서 홍준표 후보 등과의 경선 과정에서 얻은 이익이 안목적 합의가 있었다.
01:07명확하게 유죄가 나와야 된다.
01:10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정권 창출의 걸림돌 중에 하나라고 보지 않겠습니까?
01:14근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서울시장 선거를 다시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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