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유튜브 채널 종영을 알린 직후 한글 모양 과자 브랜드 창업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00:10모으고 있습니다.
00:10타일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동 창업자로 참여한 식품 브랜드 칼파벳 관련 글을 올리고 창업은 하지 말라는 말이 많지만 한
00:20번쯤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00:25그는 부족한 점을 채워가는 과정에서 배움을 얻고 있다며 응원과 피드백을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00:33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공장에서 한글 모양 과자를 생산하는 모습과 출시 이후 소비자들을 만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00:41타일러는 일단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다며 창업 과정을 솔직하게 전했습니다.
00:46이번 근황은 하루 전 유튜브 채널 타일러 볼까요에서 갑작스럽게 종영을 예고한 뒤 공개돼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00:55타일러는 영상 말미에서 그동안 알던 타일러 볼까요는 이제 끝이 났다며 채널 종료를 알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습니다.
01:05이날 공개된 영상은 최근 실리콘밸리 거물 피터틸에 20년 극비모임 다이얼로그가 해킹돼 모임 명단이 유출되면서 밝혀진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01:14갑작스러운 타일러의 인사에 한 누리꾼은 타일러 채널 계속 봐온 사람들은 이상하게 느껴지는 게 당연하다며 채널에 애정이 많아 보였는데
01:23공직을 올린 것도 아니고 영상 마지막에 몇십초로 짧게 인사한다는 건 채널이든 타일러 개인이든 뭔 일이 일어난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01:33이후 창업 근황이 공개됐지만 정확한 채널 종료 이유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누리꾼들은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01:40한글을 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01:43음모론 던지고 어두운 얼굴로 마무리하고 가면 어떡하냐? 무슨 뜻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01:49음모론 던지고 어두운 정보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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