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강북이 가장 중요한 목적은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을 한국 우리 정부와 미국 정부와 같이 하는 생사가 있습니다.
00:12거기에는 미국의 주요 장관님들, 그리고 국회 상원, 하원 의원님들, 그리고 우리 국내 기업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조선 관련 기업들,
00:25그리고 우리 국회 한미친선 의원 몇 분도 같이 한 행사가 있습니다.
00:31그 행사가 의미 같다고 생각하는 건 우리가 일종의 마스가 프로젝트라고 계속해왔었는데
00:36그걸 공식적으로 하는 어떤 플랫폼을 하나 우리가 갖게 됐다는 측면에서 우리 정부나 미국 정부가 굉장히 뜻깊게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00:46일단 그거 자체가 굉장히 큰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을 하고요.
00:50두 번째는 지금 현재 미국과 관련된 투자 프로젝트 관련해서 내용들을 조금 더 구체화시키고 일정들을 합의할 예정으로 지금 있고
01:02그게 제일 중요한 일정들입니다. 그 두 가지.
01:10뚜렷한 의제는 있습니다. 대미 프로젝트에 구체화를 하는 게 뚜렷한 의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30자연스럽게 논의 테이블에 올라오려 예상을 하고요.
01:34우리 정부의 지금 어떤 입장이라는 게 한국 기업과 미국 기업을 차별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제기를 하고 하는데
01:43그런 데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설명을 하면 미국 측에 오해도 풀린다고 생각을 하고
01:48그간에 있었던 것처럼 그런 이슈가 있을 때마다 미국 측에 충분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02:09저희들이 쿠팡 입장에 대해서는 저희들 나름대로 충분한 논리와 근거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16미국 측에서 일부 오해도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들을 꾸준히 설명해왔고
02:21저하고 카운터파트하고의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상호 이해는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28그런 부분에 오해가 있으면 오해는 풀려고 푸는 거고 서로 거리가 있으면 거리는 좁히는 거지
02:33한미 간에 그동안 가지고 있는 한미동맹의 어떤 관계가 그런 이슈 하나 가지고 흔들릴 거라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2: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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