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윤기 바주기 수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과 경찰이 동시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10시간 넘게 압수수색했습니다.
00:09광주지방검찰청은 어제 오전 6시 15분부터 밤 8시까지 국가수사본부 강력범죄수사과장실 등을 대상으로 12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00:20경찰청 특별수사단도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밤 11시 50분까지 같은 장소인 국가수사본부에서 16시간 넘게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00:32이번 압수수색은 사건 초반 국가수사본부가 장윤기의 살인사건과 과거 성범죄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도록 지시했다는 경찰관의 진술이 나온댔다는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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