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전당대회 룰의 전쟁이 끝날 듯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00:04대표나 최고위원에 나가려면 입장력 격인 기탁금을 내야 하는데
00:08이게 너무 비싸다는 비판에 대통령도 나섰습니다.
00:11당무개입 논란으로 이어졌는데 화면 함께 보시죠.
00:14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은 당대표 후보는 1억 원, 최고위원 후보는 5천만 원입니다.
00:21원회의 청년 후보에게는 절반을 깎아준다지만
00:24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였던 2년 전과 비교하면
00:27각각 2배, 3배 넘게 뛰면서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 이런 지적이 나온 겁니다.
00:51실제로 더불어민주당이 돈이 많이 있습니다.
00:54500억 정도 있는 것을 제가 기억하네요.
01:00그리고 저는 더 줄였으면 좋겠어요. 돈이 많이 들어와 있으니까.
01:03그런데 우리 후보님은 후원금 엄청 들어왔다고.
01:06그러니까 그게 저는 당원들이 분노라고 할까 분노의 표현.
01:133억 8천이 들어온 거예요.
01:16당무감 초과된 거잖아요.
01:17이재명 대통령도 기탁금을 이전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안했는데
01:23당무개입 아니냐는 논란으로 이어지고 대통령이 이를 직접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01:30대통령이 저렇게 공개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거는
01:34그 정무라인에 뭐가 문제가 생긴 거 아닌가.
01:37감사합니다.
01:38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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