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억만장자 사업가인 틸만 퍼티타 이탈리아 주재 미국 대사가 초와 요트를 타고 두 달째 이탈리아 해안도시를 순회하면서 논란을
00:12낳고 있습니다.
00:13영국 일간 파이낸셜 타임스는 퍼티타 대사가 지난달부터 자신이 소유한 4억 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700억 원짜리 요트를 타고
00:24해안도시를 돌고 있다고 현지시간 17을 보도했습니다.
00:27해안도시를 도는 요트를 경호하기 위해 이탈리아가 투입한 비용도 상당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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