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쿠팡은 이번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00:05소방활동과 관계당국의 조사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0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00:13손효정 기자, 쿠팡이 이번 화재와 관련해서 입장을 밝혔죠?
00:18네, 쿠팡은 인천 성남동 물류센터 화재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00:22소방당국의 진화작업에 협조하고 있습니다.
00:25화재 소식이 전해진 뒤 어제저녁 정종철 쿠팡 풀필먼트 서비스 대표병의 입장문을 발표했는데요.
00:33이번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00:39회사는 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한 화재를 인지한 뒤 즉시 119에 신고했고
00:44소방당국이 신속하게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00:48당시 건물에 있던 직원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52물류센터 화재 진압이 하루를 넘긴 가운데 쿠팡은 별도 입장문을 내지 않고 진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01:00회사는 소방관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에서 진행되는 소방활동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07이번 화재와 관련돼 이뤄질 관계당국의 조사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01:13또 화재 진압에 나섰다가 부상을 입은 소방관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는데요.
01:19이번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1:25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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