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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새벽 5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광사동에서 단독주택 건물 축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흙이 쏟아지고 콘크리트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60대 여성이 오른쪽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주민 2명은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잔해물을 치우는 등 안전조치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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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새벽 5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광사동에서 단독주택 건물 축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00:08흙이 쏟아지고 콘크리트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60대 여성이 오른쪽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2명이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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